노조미 네트웍스가 Fast Company가 발표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Most Innovative Companies)’ 목록에서 보안 부문 3위를 차지했다. Fast Company는 전 세계 기업 중 혁신을 통해 산업과 문화를 형성한 50대 기업과 함께 부문별 609개 조직을 선정했다. 노조미는 산업 제어 시스템 보안을 위한 기술 혁신성과 중요 인프라 보안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노조미는 2024년, 미쓰비시 전기의 PLC에 내장 가능한 산업용 제어 시스템 보안 센서 ‘Arc-Embedded’를 선보였다. 이 센서는 자동화 설비의 내부 명령 흐름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위협을 차단하고 장비의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높은 수준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노조미는 미 공군 혁신 부서(AFWERX)와 12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무선 위협 탐지용 센서 ‘Guardian Air’를 개발 중이다. 여기에 더해 미쓰비시 전기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참여한 시리즈 E 펀딩 라운드를 통해 1억 달러를 추가 유치하며 총 누적 투자금 2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노조미는 Mandiant와의 보안 플랫폼 통합을 통
SAP 코리아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미디어 브리을 열고 SAP 비즈니스 데이터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코파일럿 ‘쥴(Joule)’을 중심으로 한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SAP는 ‘AI 시대의 기업 경쟁력은 데이터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앞세워 한국 시장에서의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찬 클라인 SAP CEO와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클라인 CEO는 “SAP는 한국에서만 30년 넘게 활동해왔고 이곳의 고객들과 함께 기술 혁신을 이끌어왔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고객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기술을 비즈니스에 빠르게 연결한다”고 강조했다. 신은영 대표도 “SAP가 한국에서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한국의 대기업 10곳 모두가 SAP의 클라우드 고객이라는 점이 특히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SAP는 데이터 중심의 AI 전략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을 소개했다. 클라인 CEO는 “SAP는 전 세계 트랜잭션의 80%를 처리하며 비즈니스 데이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이 데이터 위에서 작동하는 SAP의 AI는 신뢰성과 정확성을 바탕
4차 산업혁명 이후 인공지능(AI) 발전과 디지털 전환(DX)의 가속화로 인한 데이터센터 확장으 로 산업 환경에서 공랭 기기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작년과 올해에 전 세계 전력 수요가 각각 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의 데이터센터 시장은 작년 기준 150개 이상의 대규모 시설을 포함하며, 약 3조 원 규모의 민간 데이터센터 매출을 기록했다. 이러한 전력 소비 증가에 따른 성장 추세는 데이터센터의 효율 적인 냉각 시스템, 특히 공랭 기기 영역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로 꼽힌다. 에너지 효율성,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한 필수 요소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 또한 중요한 화두로 올랐다. 에너지 효율성은 산업 현장에서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IEA는 2030년까지 에너지 효율성을 연간 4%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수준보다 두 배 높은 수치로, 이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정책들이 마련되고 있는 가운데 높은 에
유디엠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옵트라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유디엠텍이 소개한 옵트라 블랙박스 솔루션은 제조 공정 중 발생하는 설비 상태를 진단하고 사전 보전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항공기와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블랙박스처럼 공정 중 발생하는 데이터를 영상과 동작 신호 및 이벤트로 기록하고 이를 AI 기술로 재현하여 최적화 시킨다. 유디엠텍의 기계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이 제품은 공정 자동화와 설비 유지보수에 있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유디엠텍은 기계어 처리기술을 개발하여 기계 내부에서 실행되는 알 수 없는 제어 로직의 실행과 데이터 흐름을 설명 가능한 AI 접근으로 해석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다양한 응용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술적 요구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디엠텍의 혁신적인 기술은 다양한 산
KLT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Pulsarlube BT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Pulsarlube BT는 블루투스 자동 그리스 주유기로서 고객의 설비보전과 안전예방, 모니터링까지 가능한 서비스 혁신제품이다.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근접거리 내 모든 주유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시간절약과 관리성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DB 공유를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를 통합하고 모바일과 PC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위험 지역 혹은 관리가 쉽지 않은 적용처의 원격 모니터링 관리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 할 수 있다. (주)KLT는 자동 그리스 주유기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종합 윤활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해 나가고 있다. KLT는 종합 윤활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이피에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노점 온도 교정기 장비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피에스가 소개한 전시 제품 FPG는 이슬점 센서, 수분 분석기 및 대부분 유형의 습도계의 정밀한 테스트 및 교정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컴팩트하고 휴대하기 편리한 FPG는 실험실과 현장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이피에스는 산업 및 HVAC 분야에 특화된 센서 수입, 판매 및 현장 설치 전문 기업이다. 30여 년의 기술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수분활성도, CO2, 압력, 온/습도 등과 연관된 다양한 센서를 제공한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반도체,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도 고품질 센서를 공급하며, 산업 프로세스의 최적화와 규정 준수를 돕고 있다. 오토메이션월드 구서경 기자 |
딩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리니어 엑츄에이터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딩스가 선보인 볼스크류 스텝 모터 리니어 액츄 에이터는 모터의 회전 운동을 직선 운동으로 변화 시켜주는 딩스의 핵심 제품이며 특히 고정밀도 구동 환경에 가장 적합한 리니어 모션 제어 제품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정밀 위치 제어, 빠른 모션 그리고 긴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적용 분야들에 적합하며, 반도체 장비, 디스플레이 관련 장비 등 수많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딩스는 다양한 정밀 리니어 스크류 스테핑모터, 하이브리드 스테핑 모터, BLDC/DC 모터, 보이스 코일 모터, 고용량 신에너지 모터 및 관련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전문 모터 기술 기업이다. 주요 제품들은 바이오 메디컬, 헬스케어, 자동화, 반도체 및 전동화 차량 시스템이나 로
아이앤유시스템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자동 초점 현미경 시스템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아이앤유시스템이 소개한 해당 전시품은 검사할 시료와 장비의 용도, 목적, 그리고 스펙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자동 현미경 시스템이다. 검사 장비의 용도와 스펙에 맞춰 새롭게 구성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앤유시스템은 광학 장비 및 현미경 시스템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 기업이다. 고가의 현미경을 고객의 용도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하며, 검사 및 측정 장비의 국산화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토메이션월드 구서경 기자 |
팬코트레이딩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헬러만타이툰의 자동 케이블 타이건 장비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팬코트레이딩이 선보인 자동 케이블 타이건 장비는, 헬로만타이툰의 제품으로, 자동전기로 작동하는 오토툴 CPK 하이브리드 번들링 툴을 통해 공정 신뢰성과 자동화 측면에서 선두주자로 나아가는 제품 중 하나이다. 해당 제품은 완전 자동으로 작동하며 케이블 결속 공정을 상당히 가속화한다. 그 외에도 번들링, 체결, 조임 및 절단이 버튼 하나로 손쉽게 조절 가능하며, 대규모 생산과 같이 높은 품질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팬코트레이딩은 전 세계 전기전자 부품 제조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전기전자 제품을 공급하는 무역 전문 기업이다.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제품을
금산엠엔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릴레이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금산엠엔이가 소개한 릴레이 솔루션은 프랑스에서 생산되고 있는 Mors Smitt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수출용 전동차나 KTX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스탠다드 릴레이의 경우 통전 전류 10A, 차단용량 DC100V/6A에 이를 정도로 DC전류에 특화되어 있고, 진동 및 충격에 강하고 온도스펙이 -50℃에 이르며, Power, Signal, Safety, Bital Relay 등 다양한 옵션으로 여러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 금산엠엔이는 오스트리아 Kraus & Naimer의 한국 대리점으로, 산업용 CAM 스위치 및 전기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철도, 조선, 발전소 등 다양한 산업
트랜센드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엔터프라이즈 SSD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트랜센드 코리아가 소개한 엔터프라이즈 SSD ETD410T 솔루션은 데이터 센터와 고성능 서버에 이상적인 솔루션 제품이다. 고품질 엔터프라이즈 TLC NAND 플래시(eTLC), PCIe Gen4 x4 인터페이스, 대용량 DRAM 캐시를 탑재하여 방대한 데이터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뛰어난 전송 속도를 제공하기도 한다. 뛰어난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안정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이다. 그 외에도 열 발산 조절을 통해 무거운 작업 부하에서도 언제나 시원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트랜센드코리아는 메모리 모듈, SSD, USB 드라이브 등 2000종 이상의 고품질 저장 장치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개인 및 기
지콤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프로브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지콤은 이번 AW 2025에서 페인메탈사의 최대 6GHz 및 8GHz의 무선 주파수 측정 가능한 여러가지 타입의 동축 프로브 제품을 소개했다. 표준화된 RF 커넥터 및 RF 소켓에 접촉하는 데 사용되는 프로브는 동축으로 구성되어 내부 도체는 신호 전송에 사용되고 외부 도체는 차폐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여러 테스트 프로브 제품을 소개하며 당사의 주력 솔루션을 제시했다. 지콤은 전자 부품, 무역, 전자상거래, 모바일 게임 및 웹 컨설팅 등 다양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전자 부품 공급 및 플랫폼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접근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오토메이션월드 구서경 기자 |
다셀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로드셀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다셀이 AW 2025에서 로드셀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이중 다축 로드셀은 하나의 몸체에 2개 이상의 축이 존재하여 2축 이상의 힘 혹은 움직임을 측정하는 로드셀로 한정된 공간에서 여러 모멘트를 측정하는데 특화되어 있으며 설치광간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주로 로봇 헤드의 과부하 보호나, 풍등실험, 구조실험 등과 같은 산업 현장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다셀은 30년 이상의 로드셀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표준 및 특수형 로드셀을 주문 제작하는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크기와 용량의 로드셀을 생산하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다양한 특수 로드셀 자체 개발 및 생산에도 성공했다. 오토메이션월드 구서경 기자 |
두릭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잉크젯 라벨 프린터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두릭스는 엡손 공식 인증 판매점으로, 2025 AW 행상에서 잉크젯 라벨 프린터 CW-C6540A 제품을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8인치 폭 고품질 차세대 산업용 컬러 라벨 프린터 제품으로 고품질 고속인쇄가 가능하며 산업용에 적합한 설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용자의 조작이 손쉽게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측면 역시 높은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릭스는 독일의 Felix-Schoeller와 하네뮬레, 영국의 이노바 등 유명 인화지 및 고급 잉크젯 미디어를 독점 수입하여 국내 사진관과 스튜디오에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는 전문 기업이다. 또한 자체 잉크젯 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 한지, 파인아트 페이퍼를 개발하고 있다. 오토메이션월드 구서경
브라토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BP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브라토가 소개한 BP 시리즈 제품은 브라토의 유성치차감속기로 서보모터(Servo Mator)가 직결로 취부 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정도와 고장성이 특징으로 나타나는 서보 모터용 감속기이다. 본 제품은 2003년부터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되었으며 반도체 장비, OLED 검사 및 물류장비, 자동차 조립라인 등에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브라토는 정밀 유성감속기 국내 전문메이커다. 고도의 생산기술과 전문기술이 뒷받침된 브라토의 서보유성감속기는 낮은 백래쉬를 실현하였다. 또한 고효율,저소음 및 내구성 등이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으며, 산업용 로봇, 자동제어 장치, 공작기계, 반도체장비, 자동차조립라인,디스플레이, 2차전지 장비 등 폭넓은 용도의 정밀제어용 감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