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신티엔에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이동식 로봇 랩핑기 BeeWrap+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아신티엔에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BeeWrap+는 센서를 활용해 팔레트 포장물의 사양을 자동 인식하여 랩핑하는 이동식 로봇 랩핑기다. 손쉬운 디지털 컨트롤 패널과 AGM 배터리를 탑재하여 사용시간과 배터리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견고한 프레임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충전 없이 최대 400개의 팔레트를 작업할 수 있는 고생산성을 제공한다. 최소 1150mm의 작업 공간만으로도 운영 가능하여 좁은 공간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신티엔에프는 2011년 설립된 기업으로 코팅, 도장 산업 및 친환경 패킹 분야의 기술 혁신을 선도하며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친환경 패킹과 마스킹 제품 설계 및 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면서 도장 랙 개발로 생산성과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오토메이션월드 구서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