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네패스 미국 퀵로직과 AI 에코시스템 파트너쉽 맺어 네패스가 5월 4일 퀵로직(QuickLogic Corporation)의 AI 이니셔티브 발표에서 AI 에코시스템 파트너로 인공지능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퀵로직은 이번 발표에서 에코시스템 파트너들과 함께 AI의 최신 트렌드와 EOS S3 SoC 및 eFPGA IP를 활용한 최첨단 애플리케이션에서 AI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퀵로직의 CEO인 Brian Faith는 “인공지능이 새로운 영역 및 애플리케이션 창출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퀵로직과 AI 에코시스템 파트너가 발표할 핵심 기술과 솔루션은 OEM들에게 첨단 애플리케이션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퀵로직의 AI 에코시스템 파트너 3사는 네패스를 포함해 뉴로멤의 개발 업체인 General Vision, AI 소프트웨어 도구 및 알고리즘 개발 업체인 SensiML이며 네패스는 이들과 함께 새로운 AI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네패스는 지난해 IoT 및 비전 솔루션용 뉴로멤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칩 NM500 출시하였으며 중국, 일
EOS 플랫폼은 업계 최신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경쟁 기술보다 적은 전력으로도 연산집약적 센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멀티코어 SoC로, 3개의 전용 프로세싱 엔진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특허 출원중인 퀵로직 고유의 µDSP 유사 FFE(Flexible Fusion Engine)과 ARM 코어텍스 M4F 마이크로컨트롤러 그리고 프런트엔드 센서 매니저가 포함된다. 김연주 기자 (npnted@hellot.net)
EOS 플랫폼은 경쟁 기술보다 적은 소비 전력으로도 연산집약적 센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ARM M4F 기반의 마이크로컨트롤러 센서 허브 솔루션보다 80% 더 뛰어난 연산 성능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전용 음성 처리 아키텍처를 사용해 기존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솔루션에 비해 훨씬 적은 수준인 350µA 미만의 전력으로도 올웨이즈온(always-on) 음성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임재덕 기자 (eled@hellot.net)
퀵로직은 현재 출시된 프로그래머블 센서 허브 중 전력 소비(동작 시 소비전력 75µW)가 가장 적은 제품이다. 이 제품의 광범위한 SenseMeTM 알고리즘 라이브러리 및 레퍼런스 디자인과 함께 사용하면, 설계자는 ArcticLink 3 S2 LP로 스마트폰과 각종 웨어러블 기기에 보다 많은 특성과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터리 사용 기간도 더욱 늘릴 수 있다. 김혜숙 기자 (atid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