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부품 자동 삽입기와 같은 특화된 시장 전망 밝아 ▲ Interview | 지성시스템 박종원 대표 2005년에 설립된 SMT 인라인 공정 장비 공급업체 지성시스템의 박종원 대표는 “올해 마운터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시장공략 및 마켓수성을 위한 단가경쟁이 치열할 것 같다”며, “만약 신규설비투자가 이루어진다면 코팅기, 이형부품삽입기 등 후공정자동화설비 및 특수공정에 특화된 장비일 것”이라고 밝혔다. Q. 월간 표면실장기술 독자들에게 지성시스템을 간단히 소개해 달라 안녕하세요. 2005년에 설립된 지성시스템은 반도체부문 표면실장기술의 인라인 공정에 필요한 스크린프린터, 리플로워, 칩마운터 및 3차원 검사기와 같은 중요 설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Q. 지성시스템의 주력 제품을 소개한다면 A. 폐사는 SAKI의 검사기와 삼성테크윈의 마운터를 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마운터는 중속기 위주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의 SM시리즈는 삼성 고유특허의 Flying 인식방식과 Dual Gantry 메커니즘을 채용해 SM411, SM471, DECAN 등으로 전개되어 출시되고 있으며 실장속도도 칩부품 420
모바일 시장 최적화 및 ‘Japan Platform’ 적용해 Interview | 고영 테크놀러지 서승욱 일본지사 부사장 고영 테크놀러지의 서승욱 일본지사 부사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3D SPI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설비를 최초 공개했다”며, “모바일 업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현재 모바일의 호황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Q. Nepcon Japan 2015에 참가하게된 계기는 A. 해외 시장 중 일본 또한 중요한 파이를 차지하고 있고 1월에 개최하는 전시회 특성상 바이어의 방문이 잦아 올해에도 참가하게 됐습니다. 올해는 2014년 대비 부스 방문량 기준, 참관객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Q. 이번 전시회에 전시한 주력 제품이 있다면 A.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향상시킨 3D SPI(제품명, KY8030-3)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부품 크기가 작은 모바일 시장에 최적화됐으며, 일본 시장 규격에 맞는 ‘Japan Platform’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정밀 측정기술 기반의 고해상도를 적용해 상당히 높은 정밀도를 자랑합니다. Q. 올해 신제품 출시 계획이 있나 A.3D AOI는 신제품 개발 계획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3D 기술개발이 업계 활성화 견인 Interview | 미르기술 박찬화 대표 미르기술 박찬화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014년에는 아시아 지역 검사기 시장 성장률이 좋지 않았지만 올해에는 소폭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은 필수이며, 앞으로 3D 관련 기술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Q. 전시 제품을 소개한다면 A. 이번 전시회에는 AOI와 SPI 검사기를 프리미엄 제품과 실속형 제품으로 나누어 출품했습니다. 고급형 3D- AOI(제품명, MV-9)는 Full 3D 기술을 적용해 불량률을 대폭 낮췄으며 리니어 모터를 사용해 로봇이 매우 정교합니다. 따라서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전장용이나 반도체의 미세한 검사 등에 주로 사용되죠. 실속형 검사기는 오버스펙 없이 관련 시장에 최적화시킨 제품입니다. 실속형 제품이라고 절대 검사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뛰어나다고 할 수 있죠.2D 검사를 기본으로 하며 선택적으로 3D 검사를 할 수 있을뿐더러, 6단 칼라조명과 사이드 카메라를 적용해 2D One 카메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검사할 수 있죠. Q. 이번 전시회에 신제품을 출품했다는데 A. 이번
미니 인터뷰_ 카이스 최원일 전략기획부장 Q. 카이스의 경쟁력은 A. ‘사람’과 ‘기술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종합 공장자동화 솔루션기업인 카이스는 전 제품을 직판으로만 판매한다. 지역별로 배정된 숙련된 제품 지식과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필드 경험을 가진 영업사원이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공정과 생산현장에 맞는 최적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한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소속된 산업 분야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과 제품 관련 교육을 하고 있으며, 해외파트너들로부터 취합된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 자동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Q.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은 A. 빠른 시장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정보라고 본다. 따라서 직접 상담을 통해 파악된 고객의 니즈와 파트너사들과의 정보 교류,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관 등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자동화 시장에 적합한 신규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Q. 전시 계획은 A. 2015년 오토메이션 월드는 총 2개 부스(부스위치: A홀 J150)에서 공초점 변위센서, 투명체 검출이 가능한 3D 스캐너, 독립형 비전시스템, 바코드리더 등을 출품하여 바이어를 맞이할 예정이다. Q. 어떤 신제품들을 만나
미니 인터뷰_카콘 한상준 팀장 Q. 카콘의 경쟁력은 A. 카콘은 59년간의 전통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점을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 전체 수익의 30% 이상을 신제품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Q.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은 A. 현재 ICT 융합 관련해서 국내는 여러 가지 시도들이 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상용화가 이루진 부분이 없고 글로벌 트렌드를 겨우 따라가고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카콘은 ICT 융합 부문 업계 선두가 되고자 모바일 기기와 자동화 컨트롤러 및 모니터링 장비를 연동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그 연구 결과를 2015년 오토메이션 월드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 제품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Q. 오토메이션월드에서 어떤 신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ICT 관련 제품으로, 첫째는 BT PID 온도조절기이다. 기존에는 어렵게 프로그램을 통해서 파라미터 세팅을 했으나 이 모델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로 컨트롤러와 연동하여 파라미터 세팅 및 모니터링 정보를 볼 수 있게 했다. 둘째는 카운트 마스터 C
스크린프린터, 3D-AOI 검사기 등 新시장 개척할 것 YAMAHA는 Nepcon Japan 2015에 전라인 설비를 콘셉트로 참가했다. YAMAHA의 한국 대리점 YK corporation 김현식 대표는 “올해부터는 스크린프린터부터 마운터 및 검사기 시장까지 공략하겠다”며, “지금까지 국내 시장에는 마운터만 판매했지만 2015년부터 스크린프린터와 3D-AOI 검사기 시장에도 진출해 전라인 설비에 치중하겠다”고 밝혔다. Interview | YK corporation 김현식 대표 Q. Nepcon Japan 2015에 출품한 주력 제품은 A. 작년 7월 출시한 마운터 (제품명, Z:LEX)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폐사 제품보다 25% 정도 속도를 향상시켰으며, 트레이 탈부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형과 칩을 모두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이형과 칩 설비를 모두 갖출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콤팩트(Compact)하다는 장점도 있죠. Q. YK corporation의 올해 전략은 A. 이번 전시회 콘셉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올해 전략은 스크린프린터, 마운터,
미국·독일 등 세계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승부한다 YJLINK는 Nepcon Japan 2015에 미국, 독일 등 세계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의 레이저마킹기를 선보였다. YJLINK의 이성균 이사는 “올해부터 국내, 일본 및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것” 이라며, “앞으로는 아시아 전시회에도 적극 참여해 아시아 내 YJLINK의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Interview | YJLINK 이성균 이사 Q. Nepcon Japan 2015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A. 올해부터 국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Nepcon Japan 2015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Q. 주력제품의 반응은 어떤가 A. 레이저마킹기 자체가 생산에 도움을 주는 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하지만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전장과 같은 업계의 문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고객사의 대부분은 자동차 전장 쪽이며, 이력 관리를 요구하는 최종 고객사의 비중이 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레이저마킹기의 수요는 더욱 늘 것으로 보입니다. Q
<사진> 후지전기코리아 호소야 유지 대표이사 Q. 후지전기코리아의 기업 경쟁력은 A. 전기 분야에서 90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리점과의 긴밀한 관계 유지 및 현장 고객의 불만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회사 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개별 담당 제품뿐만 아니라, 정보 공유를 통해 다양한 제품 대응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유기적인 대응력으로 2014년에는 전년 대비 16% 성장한 43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Q.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은 A. 후지전기코리아는 ICT 융합시대의 데이터 단절을 대비하기 위한 UPS와 같은 전원공급장치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공조설비 등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여 스마트 빌딩 등 에너지 절약이 절실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Q. 전시 계획은 A. 2년에 한 번씩 오토메이션 월드에 참가하고 있으므로, 일회성 전시회가 아닌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행사를 할 예정이다. Q. 어떤 신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신제품 소개가 아닌 후지전기코리아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아이템을 전반적으로 알리
▲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정철 대표 “2017년까지 매출 두 배 성장과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5위 안에 진입하겠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정철 대표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해 왔다며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해서도 중소·중견기업의 특성과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이 회사는 가격 부담을 줄이고 확장성과 최적화가 뛰어난 Teamcenter Rapid Start를 주력 제품으로 하여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올해 사업 전략을 정철 대표에게 들어봤다. Q. 올해 PLM 분야 국내 시장 전망은 A. 경기침체로 IT 투자는 줄어들고 있지만, 기업 혁신을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서 PLM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산업자동화 시장 트렌드를 보면, 기업 간 경쟁은 심화되고 고객들은 제품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제조 공정의 최적화, 비용절감, 신제품 개발 가속화 등과 같은 경쟁력 강화와 혁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PLM을 주요 방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때문에 올해 기업들의 PLM 투자
미니 인터뷰_아펙스다이나믹스코리아 허동석 대표 Q. 아펙스다이나믹스코리아의 경쟁력은 A. 단일공장으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월 50,000대 이상생산할 수 있는 생산공장이 대만에 설립되어 있다. 또한, 열처리에서 조립까지 모든 공정을 외주 없이 공장에서 직접 처리하는 원라인 시스템으로 고품질과 불량률 0%에 가까운 생산 안정화를 실현하고 있다. 아펙스다이나믹스코리아는 또 각각의 설비에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이 단가별, 용도별로 구축되어 있어 용도와 예산에 맞는 합리적인 제품의 선택이 가능하다. Q. 시장확대와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은 A. 지난 수년간 급격하게 발전하는 IT 기술이 모바일, 가전제품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자동화 시장 역시 고정밀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아펙스다이나믹스는 이러한 자동화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여 2015년 고정밀 하이포이드 감속기와 고정밀 랙&피니언의 출시 대기 중에 있으며, 다양한 설비에 응용 가능한 최적의 상품을 투자, 개발하여 이미 구축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초 대구지사를 오픈하여 상대적으로
미니 인터뷰_오토닉스 박환기 대표이사 Q. 오토닉스의 글로벌 경쟁력은 A. 첫째는 ‘기술력과 품질’, 둘째는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오토닉스는 ‘기술력 최우선’이라는 경영 방침에 따라, 중앙(센서)연구소와 제어계측연구소 2개의 연구소에 총 인력의 약 18%를 R&D 인력으로 두고 매년 매출의 약 10% 이상을 연구 개발비로 투자하면서 월드클래스의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공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 역시, 오토닉스를 성장시킨 원동력이다. 오토닉스는 1990년대 초반부터 일찌감치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경쟁 기업보다 한발 앞서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여, 총 11개국에 해외 현지 법인 및 지사 등의 해외 판매 거점을 두고 100여 개국, 150여 개의 현지 대리점을 통해 전 세계에 고유브랜드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Q. 오토메이션 월드에서 어떤 신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오토닉스는 오토메이션 월드 2015에서 센서, 제어기기 및 모션 디바이스 등 2015년 주요 신제품을 대거 출품하여 관
미니 인터뷰_한영넉스 한상민 대표이사 Q. 한영넉스의 기업 경쟁력은 A. 한영넉스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시함으로써 미래의 시장변화에 대응하는 제품 다변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것이 한영넉스가 자동제어 계측 분야의 기술선도 기업으로서 관련 시장을 이끌어가고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본다. Q.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은 A. 현재 산업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복잡한 시스템의 자동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통신 시스템을 이용한(원격 감시 시스템) 중앙집중식 모니터링 등의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IT 기술이 다양한 자동제어 관리 시스템에 접목되어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기술 트렌드에 맞춰 한영넉스는 산업자동화 관련 제어기기 생산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정밀·내환경성 센서 및 고정도 프로세스 컨트롤러(온도, 유량, 압력) 등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하고 있다. Q. 오토메이션 월드에서 어떤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나 A. 모듈 타입 온·습도 컨트롤러(TH510), 기록계(GR200),
공작기계의 메카 창원에서 미래 기술을 만난다 2013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 (MATOF 2013) 우리나라 최대의 기계산업단지인 경남 창원에서 현장중심의 산업전시회로 성공 히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2013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 (MATOF 2013)’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첨단 미래 기계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3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MATOF 2013)’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서 국내 유일의 제조산업 현장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 공작기계 제1의 생산지 및 수요지인 창원의 지역적인 특성으로 인해 구매력 높은 제조업 바이어가 대거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등 기계, 금형 해외 유관단체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바이어 초청이 예상됨에 따라 참가업체들의 해외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
모바일 시장 최적화 및 ‘Japan Platform’ 적용해 Interview | 고영 테크놀러지 서승욱 일본지사 부사장 고영 테크놀러지의 서승욱 일본지사 부사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3D SPI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설비를 최초 공개했다”며, “모바일 업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현재 모바일의 호황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Q. Nepcon Japan 2015에 참가하게된 계기는 A. 해외 시장 중 일본 또한 중요한 파이를 차지하고 있고 1월에 개최하는 전시회 특성상 바이어의 방문이 잦아 올해에도 참가하게 됐습니다. 올해는 2014년 대비 부스 방문량 기준, 참관객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Q. 이번 전시회에 전시한 주력 제품이 있다면 A.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향상시킨 3D SPI(제품명, KY8030-3)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부품 크기가 작은 모바일 시장에 최적화됐으며, 일본 시장 규격에 맞는 ‘Japan Platform’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정밀 측정기술 기반의 고해상도를 적용해 상당히 높은 정밀도를 자랑합니다. Q. 올해 신제품 출시 계획이 있나 A.3D AOI는 신제품 개발 계획이 있습니다.
마운터 외 스크린프린터 및 3D AOI·X-ray 등 판로 개척해야 최근 마운터에 이어 스크린프린터, 3D AOI 및 X-ray 검사기 시장에 발을 내딛은 YK Corporation의 김태연 차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김 차장은 “마운터에 이어 스크린프린터와 검사기 시장에서도 국내 인지도를 높여 ‘원메이커 라인’ 확보에 힘쓸 것”이라며, “YAMAHA의 오랜 기술력으로 승부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YK Corporation | 김태연 차장 Q. 월간 표면실장기술 독자들에게 YK Corporation을 소개해 달라 A. 안녕하세요. YK Corporation은 일본 YAMAHA의 한국 대리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업체들은 YAMAHA하면 마운터를 제일 먼저 떠올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 내 오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스크린프린터, 3D AOI, 3D X-ray 등 다변화된 판매 설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YAMAHA 검사기는 생소한데 A. YAMAHA는 2D 검사기부터 오랜 기간 검사기를 생산해 왔습니다. 물론 세계적인 전장 부품 업체도 라인에 YAMAHA ‘원메이커’ 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기술력도 갖추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