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통신 네트워크가 계속해서 더 높은 속도로 진화함에 따라서 클로킹과 타이밍 요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더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낮은 지터 및 낮은 위상 잡음과 더불어서 엄격한 타이밍 동기화가 필요하다. 타이밍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크기를 작게 하면서도 더 많은 기능을 통합하고 외부적으로 필요로 하는 부품을 줄일 수 있어야 한다. 빠르게 부상하는 2개 애플리케이션이 타이밍 기술에 대한 요구를 높이고 있다. AIoT(인공 지능과 IoT의 결합)와 5G 모바일 네트워크이다. 이들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타이밍 요구를 살펴보자. AIoT로 향상된 타이밍 솔루션 요구 AIoT 기술을 사용해서 IoT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실시간 으로 처리할 수 있다. 그러므로 특히 낮은 지연시간을 요구하는 경우에 유용하다. AIoT는 데이터 프로세싱을 중앙의 데이터 센터가 아니라 네트워크 에지 상에서 처리하는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에지 컴퓨 팅을 위해서는 지연시간이 낮은 IoT 라우터, 서버, 스토리지 플랫폼, 전문적인 M2M(machine-to-machine) 워크로드 가속화기가 필요하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서는 클록 합
8년 전, ADI는 데이터 트래픽이 계속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했고, 이러한 현상이 계속 유지되려면 네트워크는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 자문했다. 그리고 ADI는 새로운 설계방식을 구축함으로써 지금은 해당 기술이 어디에서나 사용되고 있다. ADI 토니 몬탈보(Tony Montalvo) 펠로우 겸 무선 통신 사업부의 기술 책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의 동향과 ADI 만의 경쟁력을 들어본다. 5G 도입에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개발 및 활성화에 있어서 ADI의 역할에 대해 설명해 달라. 경쟁사와 비교할 때, ADI만의 차별점은 무엇이며, 그것이 향후 ADI 의 영향력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어떠한 밑바탕이 될 수있다고 생각하나? ADI는 시장의 니즈와 고객이 직면하게 될 취약점을 염두에 두고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해 왔기 때문에 셀룰러 인프 라를 위한 무선 기술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약 8 년전, ADI는 데이터 트래픽이 계속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했고, 이러한 현상이 계속 유지되려면 네트워크는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 자문했다. 세부적인 사항들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고밀도화와 주파수 대역 확산
[첨단 헬로티] 디지털 세상 중심에는 지능화된 클라우가 있다. 하지만 그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것은 셀 수 없이 많은 지능화된 에지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보는 디지털 세상은 컴퓨팅 자원이 중앙에도 있지만, 에지에도 고루 분산되어 있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세상이다. 그리고 컴퓨터와 인간의 상호작용 중심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다. 스마트 산업의 엔진인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난 10월 2일에 열린 ‘산업지능화를 위한 AI 팩토리 컨퍼런스 2019’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윤찬 Senior Sttorney가 강연한 내용을 정리했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윤찬 Senior Sttorney은 “스마트 제조 혁신은 운영 최적화, 직원 역량 강화, 고격경험 혁신, 제품-서비스 혁신의 4가지 요소를 출발점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예측하고 의사결정해서 혁신을 이루고, 이것을 되풀이 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피드백 순환고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산업을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은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스마트 산업의 엔진인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은 어떤 역
[첨단 헬로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 지능화를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을 위한 산업용 IoT와, 잘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빅데이터 기술, 그리고 예측 모델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시켜서 지능화 단계로 넘어갈 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다. 지금 뭔가를 하겠다면 일단 산업용 IoT 적용으로 가시화부터 해야 할 것이다. 현대중공업의 제조 지능화는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지난 10월 2일에 열린 ‘산업지능화를 위한 AI 팩토리 컨퍼런스 2019’에서 현대중공업 김태환 전무가 강연한 내용을 정리했다. ▲ 김태환 현대중공업 전무는 “사람들은 AI가 세상을 다 바꿀 것처럼 얘기하지만, 제조 분야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를 해야 한다면 산업용 IoT 적용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가시화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 지능화를 위해서는 CPS(가상물리시스템)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CPS 원리는 첫째 데이터를 생성해야 하고, 둘째 생성된 데이터를 잘 수집해서 분석해야 하며, 셋째 분석된 데이터 결과를 다
[첨단 헬로티] 토마스그룹의 ‘토마스케이블’과 ‘토마스’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했다. 토마스케이블은 전압 계측 센서 케이블인 ‘HV SENSOR CABLE’을 선보였다. 토마스는 전시회에서 회전체의 전원, 신호를 공급하는 장치인 ‘슬립링’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토마스케이블이 전시회에서 내건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처럼 토마스그룹은 안전에 특히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다. ▲ 토마스케이블은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라는 컨셉으로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HV SENSOR CABLE’을 소개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토마스케이블, 안전 집중한 ‘HV SENSOR CABLE’ 소개 콘트롤 데이터 케이블, 자동화 전용 케이블 등 각종 케이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토마스케이블’, 스위치와 무선장비, 슬립링 등의 사업을 하는 ‘토마스’, 클린룸 무빙 시스템부터 자동차 장수명 가공 커넥트 하네스 등의 사업을 집중하고
[첨단 헬로티] 전기자동차 충전 통합 솔루션 기업 중앙제어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했다. 중앙제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빌트인 충전기와 급속 충전기 등 신제품과 더불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을 소개했다. 정태영 중앙제어 상무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은 앞으로 디바이스 시장이 아닌, 플랫폼 시장으로 갈 것”이라며 “중앙제어는 전기차 충전기 관련 통합 플랫폼 회사”라고 설명했다. ▲ 정태영 중앙제어 상무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은 앞으로 디바이스 시장이 아닌, 플랫폼 시장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빌딩자동제어, 홈오토메이션과 연계된 전기차 충전 사업 펼쳐 국내 최초 공동주택 HEMS 연계 충전플랫폼구축(2010년), 국내 최초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기업 설립(2012년), 국내 최초 전국단위 민간충전인프라 구축(2014년), BMW코리아 전용 충전기 개발(2014년), 국내 최초 현대전기버스 ‘일렉시티’ 전용 대용량 충전기 개발(2016년), 국내 최초 900kW급 대용량 급속충전기 개발(2016년), 현대 아이오닉전용 충전기 개발(2
[첨단 헬로티] 프랑스 스위치 전문 기업 ‘소코멕(SOCOMEC)’의 공식 대리점 소코코리아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했다. 소코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UPS Bypass 스위치 등 소코멕의 대표 스위치를 전시했다. 소코멕은 소코멕은 프랑스 기업이다. 전기 저압 쪽으로 1995년부터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 소코코리아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소코멕의 최신 스위치를 선보였다. <사진 : 김동원 기자>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 스위치 등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는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연구소인 ‘테슬라 랩’을 운영하며 산업 성장 속도에 맞는 새로운 스위치를 계속 선보이고 있다. 소코멕은 보통 해외에 진출할 때 직영점을 두지만, 한국에는 대리점을 두었다. 경쟁업체가 많은 한국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대리점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였다. 소코멕은 업력이 높은 만큼, 내구성 면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소코코리아 관계자는 “스위치를 제조하는 회사는 세계적으로 상당히 많다”면서 “가격을 중시하는 곳이 있고, 기능을 중시하는 곳도 있을 텐데
[첨단 헬로티] 일본 교리츠(KYORITSU) 제품의 한국 총판을 담당하는 세진계기(대표 고영균)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해 저항성 누설전류계 ‘KEW 5050SE’를 비롯해 ‘절연/도통 테스터’, ‘고압 절연 저항계’ 등의 신제품을 전시했다. 저항성 누설전류계 ‘KEW 5050SE’는 대지저항성분 누설전류(Ior), 누설전류(Io), 누설전류실효값(Iom), 기준전압(V), 기준전압 실효값(Vm), 절연저항값(R), 주파수(Hz) 등을 측정하는 전류계다. ▲ 세진계기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해 교리츠의 계측, 측정 장비 등을 선보였다. <사진 : 김동원 기자> 이 제품은 FFT(고속 푸리에 변환)을 활용한 측정 방식과 빠른 응답 속도의 로깅 및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다. 활성 상태에서 절연저항값을 산출할 수 있고, 최대 4계통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 또한, 단상 2선부터 3상 4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결선 방식에 대응이 가능하고, SD카드나 USB 통신으로 데이터를 PC로 전송해 엑셀에서도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다. 세진계기 관계자는 “
[첨단 헬로티] 레즐러(대표 장명균)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서 열린 ‘2019 코리아 스마트그리드엑스포’에 참가했다. 레즐러는 재생에너지와 ICT 솔루션으로 미래 에너지를 만들어 나가는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이다. 이 기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과 스마트그린빌리지, 재생에너지 융복합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 레즐러는 에너지플러스 2019에서 ‘더 밝은 사회, 더 나은 세상에 레즐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내세웠다. <사진 : 김동원 기자> ICT 솔루션으로 에너지 자립 이루는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더 밝은 사회, 더 나은 세상에 레즐러가 있습니다.’ 에너지플러스 2019에서 레즐러가 내세운 문구다. 레즐러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여러 솔루션을 선보였다. 레즐러가 가장 크기 선보인 솔루션은 스마트그리드 솔루션이다. 레즐러의 스마트그리드 사업은 ICT 솔루션을 통해 마을과 기업, 가정의 에너지 자립도를 추진한다. 또, 이들을 연결해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레즐러 관계자는 “우리 솔루션은 재생에너지 발
[첨단 헬로티] 전기전자 계측장비 및 열화상 카메라, 산업용 초음파 카메라 전문기업 ㈜한국플루크의 국내 총판 및 공식대리점인 ㈜아이엠피티(대표 이명선)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했다. 아이엠피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용 음향카메라’와 ‘휴대용 전력 분석기’, ‘전력 품질 및 에너지 분석기’ 등을 선보였다. ▲ 아이엠피티가 한국플루크가 출시한 ‘ii900 산업용 음향카메라’를 선보였다. <사진 : 김동원 기자> 소리가 아닌 눈으로 누설 위치 찾는다! 한국플루크 공식대리점 아이엠피티가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해 플루크의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이중 가장 관심을 받은 제품은 ‘ii900 산업용 음향카메라’였다. ii900 산업용 음향카메라는 눈으로 손쉽게 압축공기와 부분 방전, 기스 및 진골 누출을 감지할 수 있는 카메라다. 소리에 의존했던 과거와 달리 눈으로 직접 보며 문제점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다. ii900은 압축공기나 압축가스, 진공 누설위치를 찾는 데 적용할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하게 누설 위치를 찾을 수 있고, 환경소음에 무
[첨단 헬로티] SK이노베이션이 에너지플러스 2019에서 열린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19’에 참가했다. 2013년 1회 행사 참가 이후 두 번째 참가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사업과 BaaS(서비스형 배터리) 사업 등을 소개했다. ▲ SK이노베이션이 2013년 이후 두 번째로 인터배터리에 참가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SK이노베이션 역사와 추진 사업 소개 ‘당신이 지금껏 알지 못했던 SK이노베이션의 숨겨진 배터리 이야기.’ 인터배터리에서 SK이노베이션이 부스 테마로 내세운 내용이다. 이 말의 의미처럼 SK이노베이션은 1991년부터 연구개발을 시작한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 주요 역사와 올 5월 밝힌 서비스형 배터리(BaaS)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사업 등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세계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NCM 622·811과 초장폭 배터리 제조기술 등도 알리고, 전기차 배터리의 구성·원리도 설명했다. 전기자동차의 활성화 등으로 인해 배터리 기술이 관심이 높아진 만큼, 소비자에게 배터리를 보
[첨단 헬로티] LG화학이 에너지플러스 2019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LG화학은 25년간 진행한 배터리 역사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LG화학은 이번 달부터 시장에 공급 예정인 ‘RESU10M’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LG화학이 참가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로 인터배터리에 참가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LG화학, 5개 테마로 전시장 꾸며 LG화학이 에너지플러스 2019이서 열린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19’에 참가해 첨단 배터리들을 선보였다.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2차전지산업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약 1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LG화학은 기존에 전시했던 ▲소형 및 신시장(IT&New Application) ▲자동차(Automotive) ▲에너지저장장치(ESS) 섹션과 함께 ▲역사관(History) ▲핵심기술관(Core Tech) 섹션을 추가해 전시장을 꾸몄다. LG화학은 역사관(History Zone)에서 1995년부터 25년간
[첨단 헬로티] 국내 최대규모 에너지 융·복합 전시회인 ‘에너지플러스 2019’가 10월 16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에너지플러스 2019’를 열고 에너지의 생산, 전달, 저장 등 에너지 흐름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 에너지플러스 2019는 한국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 인터배터리,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등 4개 전시회를 통합해 열렸다. <사진 : 김동원 기자> 451개 기업 참가해 에너지 융복합 신기술 선보여 ‘에너지플러스 2019’가 10월 16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5회째인 에너지플러스는 발전, 송·배전,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등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다. 올해 열린 에너지플러스에는 19개국 451개 기업이 참여해 융복합 신기술과 최신 제품 등을 선보였다. 또한, 분야별 세계유수 전문가들을 초청, 5G시대의 디지털 전환 융복합 전력기술, 에너지전환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ESS 역할 등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학술대회와 기업의
[첨단 헬로티] 시범도시는 조성 과정은 물론 입주 이후에도 혁신을 거듭 하게 되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고품격의 모빌리티·헬스케어·교육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되며, 스마트시티가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되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약대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① 세종 5-1 생활권 세종 5-1 생활권 구축을 위한 총 사업비는 1조4,876억원 으로 공공(정부·지자체·시행자)이 9천500억원을 부담 하고, 민간(SPC·민간기업 등)이 5천376억원을 부담한 다는 계획이다.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세종 5-1 생활권은 어떠한 모습 으로 변화할까? 인공지능(AI)·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으로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모빌리티·헬스케어·에너지 등 7대 서비스 구현에 최적 화된 공간계획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언급된 7대 서비스는 ①모빌리티, ②헬스케어, ③교육, ④에너지와 환경, ⑤거버넌스, ⑥문화와 쇼핑, ⑦일자
[첨단 헬로티] 중장기적 정책 추진…다양한 新산업 투자 기대돼 도시의 특성에 맞게 그 도시가 앓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함 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어떠한 스마트시티 계획을 추진 중일 까? 특히 막대한 사업비용이 투입되는 큰 프로젝트인 만큼 부가적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사업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정부와 민간,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시티를 기본 바탕으로, 올해 7월 「제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19~’23)」을 수립해 고시했다. 이번 계획은 「스 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마트 도시법)’」에 근거한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18.1월에 발표한 「스마트시티 추진전략」 이후 국내외 변화된 여건과 그간의 정책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도출한 종합적인 정책 추진방향이다. 이번 발표에 앞서 올해 2월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 를 통해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발표하며 세종 5-1 생활권과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선정했다. 이후 5월에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을 실시해 경기도, 부천시, 수원시, 경남 창원시, 대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