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2015년 <자동인식·보안>지에서 필자는 스마트홈(Smart Home)의 개념 정의와 함께, ICT 생태계를 가치사슬 위치와 통제 방식을 두 축으로 하여 4가지로 스마트홈 플랫폼을 유형화했고 대표 사례들을 언급하면서, 생태계의 중추 역할을 하는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송민정 2015.7). 스마트홈 생태계를 선점하려는 개방참여형 플랫폼으로 구글과 애플을, 기술요소형 플랫폼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개방참여형을 선언한 삼성전자, LG전자, 그리고 여전히 채널통제형을 유지 중인 AT&T, 프랑스텔레콤 오렌지 등의 통신기업 간 플랫폼 경쟁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의 CES(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 주요 테마도 스마트홈이며, 이의 기반 기술은 단연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후 IoT)이다. 본고에서는 2015년 플랫폼을 강조한 필자의 IoT 기반 스마트홈 기고문에 이어 2016년 동향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이미 IoT가 스마트홈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스마트홈’으로 명명하기로 한다. 정부기관이나
2016년은 IoT에 관련된 의미 있는 해가 될 수 있을까? 의문에 대한 대답은 필수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지는 것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가 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그 중 첫 번째 소식이 삼성의 아틱 출시에 대한 소식이다. 아틱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겠다. 2016년은 IoT에 관련된 의미 있는 해가 될 수 있을까? 의문에 대한 대답은 필수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지는 것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가 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서비스가 나오는 것이 먼저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드는 비용(하드웨어 및 관련 서비스 개발 및 관리 비용)이 너무 높아서 실제 서비스를 구축하는 장애가 되고 있었지만 여러 회사의 노력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어 긍정적인 방향이 형성될 것 같다. 그 중 첫 번째 소식이 삼성의 아틱 출시에 대한 소식이다. 아틱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겠다. 삼성의 아틱(ARTIK)의 등장 지난해 5월 삼성전자가 공개한 아틱은 IoT 시장에 도전하는 새로운 삼성의 도전으로 성능에 따라 10, 5,
ⓒGetty images Bank 영국의 에딘버러 대학의 Harald Haas교수에 의하여 명명된 LiFi(Light Fidelity)는 LED전구의 파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기존의 WiFi는 라디오 파동을 사용하였다면 LiFi는 빛의 파동을 사용하며 빛의 파동 위에 데이터를 실어서 전송하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LiFi는 WiFi 802.11과 유사하게 무선으로 동작하고,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LED조명을 사용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기술을 응용할 때에는 새로운 전구가 사용되고 스마트폰과 PC에 포토센서를 설치하여야 한다. 포토센서(또는 포토 디텍더)는 입력되는 빛의 정보를 판독하는 센서이다. TV 리모컨은 IR신호를 TV에 전달하며 IR신호에 이진수 정보(binary code)를 바꾸는 원리와 동일하다. 하기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인터넷과 라우터/서버가 케이블에 연결되어 있으며, 케이블은 가정에 설치되어 있는 LED 전구에 부착된다. LED 전구는 휴대 전화 나 노트북에 광 검출기가 빛의 파장을 포착하고 이를 디코딩하는 동안 빛의 파동을 변조하여 데이터를 전송한다. ▲ LiFi의 동작 원리 LiFi의 장점을 요약하면 1. 기존 WiFi에 비해 음영지
프레스 금형에는 여러 가지 공법이 있는데, 그 중에 프로그레시브 공법이 있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프로그레시브 금형은 우리나라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수출도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형상을 가진 프로그레시브 금형은 구조, 이송, 취출에 있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다. 일부 회사에서 형상 프로그레시브 금형을 제작하고는 있지만, 아직 공개된 기술은 없다. 이 글에서는 이처럼 공개되지 않은 형상 제품의 프로그레시브 금형을 다루고자 하며, 특히 동사에서 필자가 직접 설계하여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생산한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에는 프로그레시브 금형에서 상향 성형을 적용한 구조 사례 및 적용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구조적으로는 많이 적용하는 방법이 아니므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금형 설계자로서 이 방법을 알아두면 금형의 생산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래 그림 1은 소재 폭 318mm, 피치 130mm, 소재 두께 SPFH540 2.0T의 프로그레시브 다이의 레이아웃이다. 이 도면은 최근인 2년 전에 국내 자동차 1차 벤더에 납품한 도면이다. 제품 크기는 판두께 2.0T의 238×140×74mm 사이즈를 가
연재(마지막회) O2O의 주요 정책 이슈 및 정부의 역할 그림 10. 간편 결제 활성화로 예상되는 파급 효과들 그동안의 연재 내용에서 필자는 O2O 산업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논했다. 이를 논하기 전에 필자는 먼저 O2O가 등장하게 된 기술적 및 비즈니스적 배경에 대해 언급했고, O2O의 개념과 비즈니스 유형을 차례로 나열해봤다. 또한 이미 시작된 O2O 비즈니스 및 시장의 확산이 국내 기업의 경영 전략에 미치는 세 가지 영향으로 O2O 결제 방법의 다양화, 위치정보를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그리고 고객 경험 기반의 옴니채널화 등에 대해 언급했다. 여기서는 국내의 관련 기업들이 이러한 경영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끔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어떤 정책 이슈가 있는지 먼저 살펴본 후에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먼저, O2O 비즈니스 확산이 국내 기업의 경영 전략에 미치는 세 가지 영향 중심으로 정책 이슈를 논하고자 한다. 첫 번째인 O2O 결제의 다양화와 관련되는 정책 이슈는 국내에만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액티브X(Active X)와 공인인증서 문제다. 액티브X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보안&midd
이번 연재는 컴퓨터 해석을 기반으로 하는 사출금형 설계의 핵심 기술인 유동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요소 기술의 특성들을 분석하여 설계자들에게 관련 기술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사출성형 기술은 유체 성질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사출성형의 다양한 파라미터의 특성을 분석하여 성형기술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러너리스 금형 사출 금형에서 스프루와 러너는 용융된 수지를 캐비티 내부로 안내하는 유동기구이다. 그러나 이 스프루와 러너는 성형품을 얻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으로 매 사이클마다 성형품과 동시에 성형된다. 이것을 제품 취출 시에 제품과 분리하고 제품면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에 스크랩이 발생하게 된다. 러너리스 금형은 이러한 스프루 러너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금형을 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출 금형에서 유동기구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게이트 : 게이트는 러너와 캐비티를 연결하는 중간 매체로서 성형할 제품의 캐비티에 용융수지를 충진하도록 안내하는 기능과 충진 완료 후 캐비티 내의 수지가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콜드러너와 핫러너에 반듯이 존재해야 하는 유동기구이다. 콜드러너 : 금형에서
zenon 7.20…생산 최적화의 데이터 클라우드로 보낸다 COPADATA는 10월 13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zenon 7.20에 대해 발표했다.zenon 7.20은 스마트 팩토리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또한, 생산 최적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 전사적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zenon 7.20…인체 공학적 스마트 팩토리 새롭게 출시된 zenon 7.20은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인체공학적인 소프트웨어의 활용은 플랜트를 스마트팩토리로 구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다. 인체공학은 높은 유용성과 빠르고 간단한 조작 및 엔지니어링, 사용자 경험을 통해 만들어지는데, 이는 성능이 반드시 현재 기술과 연동해야하고 원활한 운영이 가능해야 함을 의미한다. zenon 7.20은 스마트 팩토리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할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강점이 있다. 대형 제조기업의 플랜트는 보통 여러 지역 또는 다양한 나라에 걸쳐 분산되어 있는데, zenon 7.20은 생산 최적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 전사적 통합이 이뤄질 수 있
BLDC 모터의 수요가 증가하고 기술이 발전되면서, BLDC 모터 제어 시스템 개발 전략은 디스크리트 회로로부터 3가지 각기 다른 범주로 진화했다. 주요 접근방법은 시스템-온-칩과 특정용도 표준 제품, 그리고 2-칩 솔루션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들은 필요한 부품 수와 설계 복잡성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단점 또한 존재한다. 이 글에서는 각각의 접근방법에 대해 검토하고, 설계 시 발생하는 통합과 유연성 간의 상충관계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는지 설명한다. 고집적 반도체 제품은 컨슈머 제품뿐만 아니라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동시에 브러시리스 DC(BLDC, Brushless DC) 모터는 자동차와 의료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시장에서 다른 유형의 모터에 비해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BLDC 모터의 수요 증가 및 기술 발전이 진행되면서, BLDC 모터 제어 시스템 개발 전략은 디스크리트(discrete) 회로로부터 3가지 각기 다른 범주로 진화했다. 주요 접근방법은 시스템-온-칩(Systems on Chip, SoC)과 특정용도 표준 제품(Application-Specific Standard Products, ASSP),
올 44억 달러 시장 성장 의료 영상 전송부터 IT 솔루션 조화까지 의료용 디스플레이는 고화질, 광시야각 등 높은 수준의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산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가운데 좋은 고수익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상황아래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바코(BARCO)가 의료용 모니터 전문업체인 어드밴 인터내셔널 코프를 인수했다. 의료용 디스플레이 벨기에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바코(BARCO)가 미국의 의료용 모니터 전문업체인 어드밴 인터내셔널 코프(ADVAN International Corp)을 지난 6월 중순 전격적으로 인수했다. 어드밴 인터내셔널 코프 한국지사(이하 ‘어드밴 코리아’)는 미국 Fremont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IT/의료장비 모기업을 두고 지난 2007년도 한국지사를 설립한 이래로 의료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는 고품질의 의료용 디스플레이를 개발, 판매하는 의료용 모니터 전문업체이다. 어드밴 코리아는 의료진단 및 수술 영상분야의 수술용 모니터와 내시경모니터, 그 외에 진단용 모니터, 판독용 모니터, 터치스크린 모니터, 및 환자 모니터링 모니터 등의 제품을 두루 갖추고 있다. 글로벌 기술 기업인 바코는 엔터테인먼트
반도체 소자의 정전기 방전(ESD) 테스트 방법에 대해 알아 보기 전에, ESD 제어의 역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1970년 후반 이전의 반도체 소자는 ESD에 상대적으로 민감하지 않았거나, 정전기방전에 의한 불량 정도가 매우 낮아 주요 관심사가 아니었다. 그 후, LSI 소자가 개발되면서 ESD가 소자 불량의 주요 사항으로 인식되기 시작했고, 1980년대 초반 자동차 업계에서 ESD 통과 레벨을 선정하면서 소자에 대한 ESD 테스트가 실시됐다. 당시 제조 현장 조건은 지금만큼 좋지 않아 인체에 대전되는 정전기 에너지가 1∼2kV까지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에 자동차 업계에서 포드가 MM 200V를, GM과 크라이슬러가 인체 대전 모델(Human Body Model ; HBM)에 집중하면서 HBM 2kV를 소자의 ESD 통과 레벨로 사용하게 됐다. 이 일을 계기로 경쟁 체제였던 대부분의 소자 업체에서는 묵시적인 산업 표준(De Facto Target)으로 HBM 2kV를 사용하게 됐고, 대부분의 소자는 최근까지 이 수준에 이르도록 보호 회로 설계를 실행하게 됐다. 그림 1. 대표적인 HBM 파형 인체 대전 모델 예전 HBM 테스트의 표준은 사실, 여러
[사출금형 성형 기술 실무(마지막회)] 밸브 게이트 시스템 [사출금형 성형 기술 실무(마지막회)] 싱글 밸브 게이트 시스템 필링 컨트롤은 오토매틱으로 한 값이다. 1.896s에 성형을 완료할 수 있으며, 패킹이 작용하는 시간은 논 시퀀스에서는 3.1s만큼 균일하게 작용하도록 되어 있다. 시퀀스에서는 중앙의 게이트와 좌우 게이트의 오픈 타임을 다르게 주었다. 해석할 때 입력 변수를 적용할 경우, 타임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플로 타임으로 할 것인가를 결정하면 된다. 해석 과정에서 최적화를 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은 핫러너를 적용할 시 적합한 시스템을 찾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것은 곧 금형 제조 원가를 절약하고, 그 만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다. 따라서 핫러너를 도입할 경우에도 최적화는 필수적인 과정이 될 것이다. 싱글 밸브 게이트 시스템 싱글 노즐인 경우 밸브 시스템을 채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일반적으로 밸브를 작동시킬 수 있는 기구인 실린더가 매니폴드 상단의 고정측 고정판에 설치되는 것이 상례이므로 이 위치에 성형기 노즐이 접촉되어야 하는 싱글 노즐에서는 밸브 게이트 시스템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
[전력반도체] 과도현상 테스팅 플랫폼과 LDO 및 벅 레귤레이터의 자동화 기법 - 1 [전력반도체] 과도현상 테스팅 플랫폼과 LDO 및 벅 레귤레이터의 자동화 기법 - 2 PCB 설계 및 두 가지 문제점 고성능 검증을 위해 다시 설계한 자동화 테스트 플랫폼에는 크게 2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자극의 하이 엣지 레이트와 신호 무결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테스트 환경은 DUT를 위해 빠른 라인 부하 과도현상을 생산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그러나 임피던스가 불일치하여 트레이스들간의 크로스토크가 이러한 고속 라인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번째는 긴 트레이스에서 비롯된 감쇠로 인한 전원 라인의 전압 드롭이다. 따라서 양호한 RF 기법에 따른 올바른 PCB 설계가 필요하다. 또한 신호 출처 가까이에서 신호를 측정해야 전압 드롭 또는 기생의 영향을 완화할 수 있다. 사용된 랩 장비 라인/부하 과도현상과 스타트업 테스팅의 경우, 테스트 플랫폼에는 프로그래머블 전원 공급장치, 세 개의 함수 제너레이터, 하나의 오실로스코프, 테스트 지그가 포함되어 있다. 전원 공급장치는 테스트 회로에 전력을 제공하여 라인 과도현상 및 부하 과도현상 테스트를 수행하는데 사용된
[전력반도체] 과도현상 테스팅 플랫폼과 LDO 및 벅 레귤레이터의 자동화 기법 - 1 [전력반도체] 과도현상 테스팅 플랫폼과 LDO 및 벅 레귤레이터의 자동화 기법 - 2 레귤레이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도현상, 부하 과도현상, 스타트업, 부하 및 라인 조절 등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테스트 플랫폼을 위한 최신 툴과 우수한 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툴은 파라미터 특성화에 필요한 정밀하고 높은 샘플 레이트를 가능하게 해주며, 자동화 기술을 지원하여 테스트 속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결과를 확보해준다. 이 글에서는 과도현상 테스팅 플랫폼과 LDO 및 벅 레귤레이터의 자동화 기법을 알아본다. 기가헤르츠(gigahertz) 범위에서 작동하는 무선기기 모바일 프로세스의 경우, 높은 성능, 긴 배터리 수명, 작은 크기 및 저렴한 비용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원 관리 회로의 설계 문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LDO(Low dropout regulators)와 스위칭 레귤레이터는 독립형 레귤레이터 및 PMU(power management units)를 가진 휴대형 시스템에서 필수불가결한 부품이다.
[전력반도체] 절연형 고주파수 푸쉬-풀 DC/DC 컨버터 설계 - 1 [전력반도체] 절연형 고주파수 푸쉬-풀 DC/DC 컨버터 설계 - 2 성능 결과 그림 3∼5의 측정 결과를 보면, 그림 1의 푸쉬-풀 컨버터가 듀티 사이클 제어를 사용해서 LDO 상에서 낮은 VIN - VOUT 차이를 유지함으로써 전력 손실과 온도 상승을 최소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3에서는 LDO 당 200mA일 때 VDIFF가 10V~15V의 전체적인 입력 전압 범위에 걸쳐서 2.5V 아래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4에서는 전체적인 부하 전류 범위에 걸쳐서 전력 손실이 낮게 유지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5와 그림 6은 열 영상을 보여준다. 그림 7은 듀티 사이클 제어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와 듀티 사이클 제어를 사용한 경우의 효율을 비교하고 있다. 입력 전압이 상승함에 따라서 효율이 크게 저하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8에서는 듀티 사이클 제어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사용할 때 양의 LDO에서 차이 전압을 보여준다. 그림 9와 그림 10에서는 열 영상을 보여준다. 듀티 사이클 제어가 차이 전압을 낮추고 효율과 열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알 수
[전력반도체] 절연형 고주파수 푸쉬-풀 DC/DC 컨버터 설계 - 1 [전력반도체] 절연형 고주파수 푸쉬-풀 DC/DC 컨버터 설계 - 2 통신 시스템, 의료 장비, 분산 전원장치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저잡음 트랜스포머 드라이버로서 고정적 50% 듀티 사이클을 사용한 푸쉬-풀 DC/DC 컨버터가 흔히 사용된다. 이 방법은 간단하기는 하지만 전압 레귤레이션을 하지 못하므로 LDO 포스트 레귤레이터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이 때문에 LDO의 전력 손실과 높은 온도 상승 및 큰 트랜스포머를 요하는 문제가 생긴다. 이 글에서는 LT3999 모노리딕 DC/DC 푸쉬-풀 드라이버를 사용해 상기 문제를 해결할 두 가지 방식의 디자인 설계법을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통신 시스템, 의료 장비, 분산 전원장치 등의 애플리케이션에는 저잡음 트랜스포머 드라이버로서 고정적 50% 듀티 사이클을 사용한 푸쉬-풀 DC/DC 컨버터가 흔히 사용된다. 이 방법은 간단하기는 하지만 전압 레귤레이션을 하지 못하므로 LDO(low dropout) 포스트 레귤레이터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조합이 다음과 같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첫째, 드라이버의 입력 전압이 심하게 변동적이면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