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텍앤코포는 자사 TECH 사업부 주최로 ‘MiR 자율주행 로봇 AMR의 미래와 사례 소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3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세미나는 ‘로봇 자동화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자율 주행 로봇 AMR의 미래와 사례 소개’를 주제로, 공정별 애로사항 진단, 검토 과정 및 적용 사례에 대한 이론적 설명, 예상 도입 금액 및 일정 안내 등 실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에 출품하는 체험 데모기를 배치하여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인아텍앤코포 TECH 사업부 관계자는 “공정 애로사항 진단부터 로봇 도입까지 로봇 자동화 도입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며 “요청에 따라 고객사 현장에 방문하여 직접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토메이션월드 임담대 기자 |
글로벌 산업자동화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드레스하우저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난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년 대비 매출이 11% 증가한 37억 유로(약 5조 3,800억 원)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룩 슐트하이스 엔드레스하우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연 초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주문량이 이러한 성장의 주된 원동력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슐트하이스 CFO는 개별 산업군과 지리적 위치에 따른 차이점을 지적하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 경제 활동의 둔화를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드레스하우저는 2024년을 좋은 수준의 주문량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CEO인 피터 셀더스 박사는 “이 기세를 유지하여 올 한해도 기록적인 매출로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엔드레스하우저는 또한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제1회 엔드레스하우저 글로벌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포럼에는 전 세계에서 5,500명이 넘는 임직원과 8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석해 프로세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한편, 엔드레스하우저는 4월
3,200개 사 참가·해외 비중 92%로 역대 최다 기록 방문객 38,000명·해외 비중 70%로 지난 회보다 1.5배 증가 국제 하드웨어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가 참가사 수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아이젠바렌메쎄는 전 세계 3,200개 기업이 참가했고 이 중 2,950개 사가 독일 외 국가에서 참가해 해외 비중은 92%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무역 방문객 수도 상당했다. 133개국 38,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지난 회 대비 1.5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아이젠바렌메쎄는 전동·수공구, 작업장·건설 장비, 산업 안전, 보호 장비 등의 산업 인력을 위한 장비에서부터 DIY, 가구 부속품, 건축 자재, 자동차 액세서리까지 하드웨어 산업의 전반을 망라한다. 전 세계 하드웨어 및 산업용품 다 모였다 세계 최고의 수공구라 일컫는 크니펙스(Knipex), 유럽산 공구의 대표주자 쿠바라(Kubala), 전동공구 열풍의 주역 교세라(Kyocera), 국내에서 수요가 치솟고 있는 공구 브랜드 스킬(Skil), 하젯(Hazet), 비테(Witte Tools)가 공구업
산업 자동화와 인더스트리4.0이 현실화되며, 대한민국은 산업용 로봇 활용에 있어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디지털 트윈, AI, 머신러닝 기술의 발전은 제조 공정 최적화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사이버 보안은 디지털화된 생산 시스템의 핵심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지멘스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멘스의 전략은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생산 시스템의 유연성, 반응 속도,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멘스는 지속 가능한 생산과 산업용 메타버스 개발을 통해 제조업의 미래를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모션컨트롤 사업본부장 백광희 상무는 “지멘스는 약 2세기에 걸친 기술 혁신과 엔지니어링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통해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공정을 최적화하고 자동화하는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Q. 최근 자동화 산업 동향과 함께 주요 이슈는 무엇인지 간략히 짚어 주신다면. A. 최근 자동화 산업은 실질적이고 가속화된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인더스트리4.0이 중심 화두에서
LS일렉트릭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전력 및 자동화 산업을 선도해 왔다. COVID-19 이후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국산화 추세, 그리고 기업 간 협력 증대가 주요 자동화 산업 동향으로 부상했다. 이번 AW 2024(Automation World 2024) 전시회에서는 ‘새 시대 자동화 산업의 토탈 솔루션’이라는 테마 하에 LS일렉트릭의 과거, 현재, 미래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LS일렉트릭은 그동안 다양한 솔루션과 맞춤형 제안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제품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해 왔다. 이상준 LS일렉트릭 자동화CIC COO(최고운영책임자)는 “50년 역사를 넘어 100년 기업으로의 발전을 목표로 LS일렉트릭은 미래 성공을 함께 열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Q. AW 2024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A. LS일렉트릭은 1974년에 설립된 이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전력 및 자동화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으며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은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열정뿐만 아니라, LS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대표 천홍석·천영석)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물류 전시회 ‘모덱스 2024(MOD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트위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관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물류센터 오더피킹을 위한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근로자가 작업 지시서를 보고 물품을 직접 찾은 뒤 대차를 통해 옮겨야 하는 등 오더피킹 업무를 수작업에 의존해 불편 문제를 겪어 왔던 기업을 위해 개발됐으며, 근로자의 작업 정확성과 피킹 효율이 향상돼 물류 현장 전체 업무의 속도가 높아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구조 변경 없이 활용이 가능해, 현재 한익스프레스 남사센터를 포함한 일곱 곳의 물류 현장에 적용됐다. 트위니 관계자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 확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지난해 오토메이트(AUTOMATE)에 이어 올해 모덱스 참가를 통해 북미 지역에 회사를 알리고, 자사 솔루션에 대한 관심을 높여 현지 고객사를 발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메이션월드 임담대 기자 |
호조 업종은 자동차부품·바이오헬스·전기전자 수출 동력 확보 위해서는 정책 지원 확대 필요 올해 전체 수출은 전년도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동반 불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철강, 석유화학 등의 수출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대내외 여건에서도 위기 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수출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정책지원이 중요할 것이란 의견 또한 제기됐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가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하여 매출액 1,000대 기업 중 12대 수출 주력업종을 대상으로(150개사 응답) 「2024년 수출전망 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 수출이 전년에 비해 증가·비슷(73.3%)할 것이라는 응답이 감소(26.7%)할 것이라는 응답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출이 2023년 대비 증가·비슷할 것이라는 응답 비중을 구간별로 살펴보면, ‘0% 이상 ~ 5% 미만’이 41.3%로 가장 높았고, ▷5% 이상 ~ 10% 미만 15.3%, ▷10% 이상 ~ 15% 미만 7.3%, ▷15% 이상 ~ 20% 미만 4.7%, ▷20% 이상 4.7% 순으로 조사됐다. 올해 수출이 2023년 대비 감
‘로봇 소부장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는 중국 강소성에 위치한 ‘딩스(DINGS)’와 현지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딩스는 2008년에 설립된 스텝 모터 기반 리니어 액추에이터를 전문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중국 내 상장 기업이다.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제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2016년에 딩스코리아가 설립되면서 한국 내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딩스는 산업자동화 영역의 사업 확장을 위해 모터, 모션 제어기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해 일본, 유럽 등으로 넓혀 나가고 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이번 협약으로 자체 개발한 힘 토크센서를 딩스를 통해 중국 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에이딘로보틱스는 스마트 6축 힘 토크센서(AFT200-D80) 제품을 비롯해, 초박형 관절 토크센서(ATSB Series), 초소형 6축 힘 토크센서(AFT20-D15) 등을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아시아 다수 국가로 수출하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내 Robotics Innovatory 실험실에서 1995년부터 연구해온 필드센싱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특히 기존 시장에 나와 있던 정전용량 방식의 제품 중
지멘스는 식음료, 제약, 그리고 다른 공정 산업을 위해 설계된 Simotics S-1FS2 서보모터 라인을 출시했다. 이 서보모터들은 현장 세척 공정(Clean-in-place)과 함께 사용되는 상용 세척제와 세척 모터에 적합하다. 이 서보모터는 0.45-2kW의 전력 등급과 3.1-14Nm의 토크로 제공된다. 이는 식음료 및 제약 산업에서 다양한 응용 분야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충분한 범위를 제공한다. 1.4404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 EPDM 씰 및 NSF H1 승인을 받은 베어링 그리스로 제작되어, 이 모터들은 IP66/67 표준에 따른 전체 모터의 부식 방지 및 모터 하우징에 대한 IP69k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서보모터는 픽앤플레이스(pick-and-place)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높은 동적 특성과 과부하 용량, 그리고 무거운 하중의 정밀한 이동이 추가된 기능으로 제공된다. 설치 및 청소를 위한 단일 케이블 연결이 제공된다. 이는 설치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이 라인은 지멘스의 Sinamics S210 드라이브 시스템과 호환됩니다. 이는 시스템 통합을 간소화하고 사용자에게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한다. 지멘
필츠가 기계 부착형 설치를 위해 IP67 등급의 아연 다이캐스트 하우징을 특징으로 하는 PDP67 PN 원격 I/O 모듈을 출시했다. 제어 캐비닛 외부에서 작동하는 PDP67 PN은 -30°C에서 70°C의 온도에서 안정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PDP67 PN은 인터페이스와 범용 연결 모두 입력 또는 출력으로 구성될 수 있는 유연한 모듈이다. 이는 사용자가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M12 플러그인 커넥터를 통해 PDP67 모듈에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 범용 연결 덕분에 사용자는 하나의 유형의 PDP67 PN만 재고로 유지하면 된다. 이는 재고 관리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이 모듈은 필츠의 PSSuniversal 2 원격 I/O 시스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다른 Profinet/Profisafe 네트워크에도 쉽게 통합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보다 유연하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게 되며,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호환성이 보장된다. 필츠 관계자는 “PDP67 PN 원격 I/O 모듈은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높은 안정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단일 모듈로 다양한 연결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말했다. 필츠의 PDP6
국가대표 등대공장,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시장 개척 ‘의기투합’ 공동 프로모션·기술 협력·시장 정보공유 등 포괄적 협업 추진 세계등대공장에 선정된 LS일렉트릭과 LG전자가 스마트 팩토리 관련 양사의 기술과 시장, 파트너사를 공유하는 얼라이언스를 결성, 스마트 팩토리 구축 솔루션과 제조 분야 디지털 솔루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함께 전개한다. LS일렉트릭과 LG전자 생산기술원은 지난 5일 LS용산타워에서 ‘스마트 팩토리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상호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욱동 LS일렉트릭 상무와 송시용 LG전자 상무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체결식에서 양사는 얼라이언스 구축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팩토리 사업 시너지 창출 방안과 시장 개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스마트 팩토리 시장 공동 프로모션 협력 △스마트 팩토리 사업 공동 대응에 따른 기술협력 및 지속적인 정보 교류 △국내 및 해외 고객 대상 양사 보유 솔루션 및 역량에 대한 적극적인 제안 등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폭넓은 협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Microsoft, PTC, PWC, Sight
바이텍테크놀로지의 인라인 라벨 출력·커팅 시스템 '애니젯2(ANY-JET II)'가 라벨 인쇄소 시장까지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이텍테크놀로지는 올해 1월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벨 인쇄소 레드프린팅에 애니젯2 납품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인라인 라벨 출력·커팅 시스템 애니젯2는 디지털 프린터와 디지털 레이저 커팅기가 결합돼 100% 디지털 방식을 지원한다. 라미네이팅, 파지제거, 듀얼 리와인딩 등 라벨 인쇄 뿐만 아니라 후가공 공정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시스템으로, 다품종 소량의 라벨을 한 대의 장비로 생산할 수 있어 라벨 생산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류기석 레드프린팅 대표는 "애니트론 애니젯2에 탑재된 레이저 커팅기는 기존의 블레이드 방식보다 최소 5배 이상 라벨을 빠르게 커팅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기존 커팅 공정에서 발생했던 업무 부하를 한 번에 해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날로그 장비는 전문 기술자가 필요한 데에 반해 애니트론 애니젯2는 전문 생산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라벨 생산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쇄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도 점차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품종을 소량씩 생산할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는 MXA-200 Arm 기반 5G IIoT 게이트웨이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MXA-200 5G IIoT 게이트웨이는 낮은 전력 소비로 고성능을 제공한다. 외부 힛싱크 옵션이 포함된 견고한 팬리스 패키지에 번들로 제공되고 Bluetooth, 무선 LAN, 4G 및 5G용 무선 옵션이 가능하다. MXA-200은 스마트 제조, 재생 에너지 및 스마트 시티 애플리케이션의 원격 엣지 네트워크에 이상적이라고 에이디링크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4x Arm Cortex-A53 코어의 1.6GHz NXP i.MX 8M Plus 프로세서가 탑재돼 전력 소비를 최대한 낮게 유지하면서 고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NXP i.MX 8M은 10~15년의 제품 수명으로 AI, 그래픽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그래픽, 가상화 및 보안을 제공한다. 또한 64비트 Quad Cortex-A53을 사용한 고효율 컴퓨팅이 특징이며, 통합 NPU 2.3 TOPS로 AI를 지원하고 데이터 보안을 위해 TPM 2.0으로 보호된다. Taita Chou 에이디링크 엣지 컴퓨팅 플랫폼 BU 수석 제품 매니저는 "IIoT 게이트웨이는 현장에서 하드웨어 및 설정을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지난 20일과 22일 구미·익산에서 열린 ‘DX에 미래를 묻고 답한다’ 고객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DX(디지털 전환)는 현재 및 미래를 주도하는 핵심 키워드로, 오픈AI(OpenAI)가 발표한 LLMs 기반의 챗GPT가 등장한 뒤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특히 국내 스마트 팩토리 시장은 OT와 IT 기술 융합으로 자동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음에도 국내 대기업 외 기업들은 디지털 전담 조직과 인력 부족으로 DX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한국요꼬가와전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빠르게 DX를 추진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요꼬가와가 구축한 고푸(Kofu) 공장의 DX 성공 사례를 설명하며 벤치마킹을 제안했고 고객사의 현재 DX 상황 진단, 컨설팅 및 로드맵 구축 등의 서비스를 통해 실제 고객의 DX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해결한 방안을 제시했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기본 요소인 △사이버 보안 △디지털을 활용한 자산관리 △작업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안전관리 등의 솔루션도 차례대로 소개했으며, 고객들의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높이
요꼬가와는 셀 관측 장치 및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CellVoyager HCA 시스템 솔루션 라인업의 일환으로 CellVoyager HCA 시스템 ‘CQ3000’ 개발, 오는 7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CQ3000은 살아있는 세포 배양액을 3D 현미경으로 고화질, 고속으로 촬영할 수 있다. CellPathfinder 이미지 분석 소프트웨어와 함께 사용하면 세포 내 분자를 정량화하고 분석하여 세포 반응과 약제 화합물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다. 기초 연구부터 의약품 개발 스크리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세포를 매우 효율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HCA 시스템은 후보 화합물 라이브러리 전체를 스크리닝하여 유망한 화학 반응을 식별하는 신약 발굴에 널리 사용된다. 최근에는 기존의 영상 처리 및 딥러닝을 이용하여 고화질 세포 영상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추출하고 분석할 수 있는 첨단 고속 스크리닝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스크리닝 작업을 자동화 및 가속화하여 신약 발굴 프로세스를 가속화해야 할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주요 기능 이번 CellVoyager 제품은 CellVoyager CQ1 벤치탑 HCA 분석 시스템, CellVoy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