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라벨 및 레이저 라벨 프린터 공급 계약 체결 투테크가 베트남 호치민 소재 라벨 인쇄 업체 ‘Nhat Quang Label’에 레이저 라벨 및 레이저 라벨 프린터 보급한다. 양사는 이달 20일 ‘Nhat Quang Label’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라벨 비즈니스를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 투테크 바코드 라벨 프린터는 표면 인쇄 방식인 기존 열전사 프린터 대비 높은 정밀도와 고품질 인쇄가 가능한 레이저 방식을 채택했다. 이 방식은 긴 수명을 보장하고, 인쇄·마킹이 지워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통해 기업의 공익 가치 실현을 지원하고, 레이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검찰청과 중소기업 기술 침해에 대응해 협업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기관은 기술분쟁 조정 연계와 기술유출 범죄수사 패스트트랙 운영을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기술분쟁 조정 연계는 검찰이 기술 침해 사건을 중기부 소관 기술분쟁조정중재위원회로 이첩하면 위원회가 당사자 조정을 시도하는 것이다. 조정이 성립되면 재판상 화해의 효력을 가진다. 기술유출 범죄수사 패스트트랙은 중기부가 대검찰청 수사지원센터에 기술 침해 사건을 신고하면 대검찰청이 직접 관할 검찰청에 사건을 배정하는 시스템이다. 패스트트랙을 이용하면 피해 중소기업이 직접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진다. 또 중기부와 대검찰청은 내년 사업부터 예산을 반영해 손해액 산정 지원사업 연계를 시행한다. 중기부가 기술 침해 손해액 산정 결과를 검찰에 제공해 양형 판단을 돕는 것이다. 김우순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기술침해를 겪은 중소기업들이 대검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연 대검찰청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은 “중기부와의 연계를 통한 손해액 산정 결과가 기술침해 사건에 대한 양형 판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AI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인해 발생하는 에너지 및 지속 가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드 투 엔드(End-to-End)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가속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AI 기술이 몰고 온 에너지 수요 급증 속에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탈탄소화 및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 시대를 맞아 적합한 에너지 전략, 고급 인프라 솔루션, 지속 가능성 컨설팅이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재생 가능 에너지 확보와 현장 발전 최적화(풍력, 태양광, 수소 등)를 지원하며, 데이터 센터 운영을 더 에너지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포괄적인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 먼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엔비디아(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고밀도 AI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액체 냉각 기반의 최신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는 엔비디아의 최신 GB200 NVL72 플랫폼 및 블랙웰(Blackwell) 칩에 최적화되어 최대 랙당 132kW의 AI 클러스터를 지원하며, 대규모 액체 냉각 시의 문제를 해결한다. 해당 디자인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몰렉스(Molex)의 MX150 패스스루(pass-through) 밀폐형 커넥터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오일 냉각 모터와 관련 리졸버·변압기 및 음의 온도 계수(NTC) 온도 센서의 밀폐형 전선 대 전선(wire-to-wire) 구성 및 전선 대 기판(wire-to-board) 구성에 내유성 연결을 제공하는 입증된 밀폐형 패널 실장형 커넥터를 제공한다. 몰렉스 MX150 패스스루 밀폐형 커넥터는 견고하고 현장 테스트를 거친 MX150 폼 팩터를 통합하고 있어, 더 간단하고 안전하게 설계 조립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 USCAR 커넥터보다 패키지 크기도 작다. 이들 디바이스의 최대 전압은 14VDC, 최대 전류는 12A이다. 이 커넥터 제품들은 12회로, 2열 적층형 2x3 커넥터 설계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여기에는 온도 센서 어셈블리용 커넥터와 회전 변압기 어셈블리용 커넥터가 포함된다. 이 적층형 설계는 다른 솔루션에 비해 조달 유연성이 높고 공급망 위험성은 낮다. 또한 1.50mm 터미널 시스템에 빠르고 정확한 체결을 보장하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작동을 통해 극한의 온도, 다양한 진동, 그리고 습기 및 화학 물질에 노출
韓·臺·蒙 지역 IT 사업부 부사장, 전력 사업부 부사장 역임...제조·IT 등 분야 비즈니스 역량 갖춰 국내 시장 재편 의지 피력해...“지속가능성,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집중할 것”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이하 슈나이더)가 권지웅 전력 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이로써 내년 1월 1일부터 대표직을 수행한다. 권지웅 새 대표는 그동안 대우중공업(현 현대로템)을 거쳐 IBM, 시스코, 아마카이, 오라클 등 다양한 글로벌 제조·IT 기업에서 비즈니스 전문가로 활약했다. 지난 2018년 슈나이더에 첫 합류 후 한국·대만·몰골 지역 IT 사업부 비즈니스 부사장역을 맡았고, 2021년에는 전력 사업부 비즈니스 부사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전력 관리 솔루션 확대에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권 대표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배터리·중공업 등 제조업, 통신·데이터센터 등 IT 인프라에 대한 노하우·인사이트를 발산할 전망이다. 그는 “앞으로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혁신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슈나이더의 기술력·노하우를 활용해 고객·파트너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시장 입지를 새롭게
대구광역시와 투자협약 맺고 수성알파시티에 들어설 예정 국내 로봇 중심지 탄생 기대...지역 일자리 창출, 인재 양성 등 도모해 “첨단 로봇 기술 연구개발의 허브 역할할 것” 브릴스가 대구광역시와 연구개발(R&D)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대구 수성구 대흥동 소재 산업단지 ‘수성알파시티’에 해당 시설이 배치될 예정이다. 브릴스 대구 R&D센터 건립은 약 504억 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대구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인재 개발 등을 목표로 진행된다. 특히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 한국공학대학교 등 대구 소재 학계와 협력해 지역 인재 발굴부터 취업 연계, 기술 교류까지 연계한다. 시설 안에는 연구소·사무실 등 R&D에 특화된 요소가 구성될 예정이다. 브릴스는 자사 로봇 R&D 역량을 이곳으로 확대 이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광역시와 협력해 로봇 렌탈 사업, 개념증명(POC)룸 무상 대여, 지역 업체 협업 등 중소기업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나아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기술 정보 공유 세미나, 공동 마케팅 전략 개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성알파시티 입주 기업과의 공조체계도 고도화한다.
현대오토에버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자격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WS 리인벤트 2024(AWS re:Invent 2024) 행사장에서 ‘AWS 프리미어 티어 서비스 파트너’ 인증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오토에버는 클라우드 사업에서의 전략적 목표와 AWS와의 협업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참석자들과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AWS는 풍부한 클라우드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각 지역별, 분야별 리더로 인정받고 있는 사업자를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로 선정하고 있다.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는 심층적인 클라우드 기술 전문 지식과 다수의 고객과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조직 내 AWS 기술 인증을 받은 전문가가 다수 근무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진행한 프로젝트 횟수 ▲정기적인 매출 ▲제조업과 모빌리티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사례 확보 ▲높은 고객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증 받아 이번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이하 지멘스)가 DMG MORI, 레니쇼 등 공작기계 업체와 협력한다. 지멘스는 공작기계 파트너십 강화의 일환으로 두 업체에 디지털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번 협력은 지멘스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컴퓨터수치제어(CNC) 가공 시 지능·디지털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공정 혁신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DMG MORI는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마켓플레이스(Siemens Xcelerator Marketplace)를 통해 공작기계 툴 가공용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상 공간에서 모든 가공 공정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설비 운영자는 PC에서 NC(Numerical Control)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충돌 검사가 가능한 디지털 트윈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컴퓨터지원제조(CAM) 엔지니어는 컴퓨터지원설계(CAD) 프로그램에서 복잡한 부품을 설계하고, 프로그램 초기 검증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한편 레니쇼는 공구 상태를 측정·모니터링하는 데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솔루션을 도입한다. 기본 시스템은 DMG MORI에서 제공하고, 여기에 레니쇼 고정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 설루션 계열사 HD현대일렉트릭은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전력기기 업계에서는 HD현대일렉트릭이 처음으로 이 상을 받았다. HD현대일렉트릭은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대 추세에 힘입어 작년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 수출액 총 12억451만달러(약 1조7천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수치다. 올해 3분기까지는 북미 및 중동 시장의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 대비 각 113.2%, 98.1%를 기록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조석 HD현대일렉트릭 부회장은 "이번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은 주력 시장 내 매출 확대와 유럽 등 신시장 개척에 힘써온 결과"라며 "해외 시장 공략에 역량을 집중해 국가대표 전력 기자재 기업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기자 |
한화그룹의 제조 설루션 기업 한화정밀기계는 '제24회 공작기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공작기계사업부의 오지한 책임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오 책임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의료 부품 가공 전용 자동선반 국산화로 국내 산업 발전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동선반은 금속을 가공해 기계 부품을 만드는 공작기계의 한 종류다. 자동차, 항공 우주, 전기 전자, 의료 등 제조업에 널리 쓰인다. 한화정밀기계는 1977년 공작기계 사업을 시작한 이래 1998년 컴퓨터수치제어(CNC) 자동선반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의료 부품 전용 자동선반 'XM20'을 출시했다. 오 책임은 "장비의 고도화와 더불어 초정밀 가공을 요구하는 전용 장비 개발을 지속, 고객사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한국산 장비의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기자 |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의 자회사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 한국지사가 듀얼 시야각 렌즈 ‘FlexView DFOV’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FlexView DFOV 렌즈는 버튼 하나로 시야각을 2초 이내에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추가 렌즈를 휴대하거나 렌즈 교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간을 절약하고 장비 손상의 위험을 줄인다. 플리어는 “이번 제품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작업자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기 및 기계 설비 점검, 건물 외벽 검사, 자동차 제조 공정 등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좁은 시야각은 전기 작업 시 아크 플래시 접근 한계 밖에서도 측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며, 넓은 시야각은 대형 설비나 넓은 영역을 빠르게 스캔하고 이상을 탐지하는 데 유용하다. FlexView DFOV 렌즈는 표준 대상 이미지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큰 대상을 검사하는 데 이상적이다. 넓은 42° 시야각(FOV)은 탱크, 내화물, 오븐, 열교환기, 대형 모터 및 펌프, 건물 외피와 같은 대형 장비와 영역을 빠르게 스캔하고 검사하는 데 적합하다. 아울러
금속 분말 안전 관리부터 기계적 특성 평가까지, 3D프린팅 품질 기준 마련 3D융합산업협회(회장 박청원)는 국내 3D프린팅 산업의 활성화와 안전 강화를 위해 금속 분말 사용 안전 및 품질 관리를 포함한 국가표준 4종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은 국제표준화기구 적층제조 기술위원회(ISO/TC 261)가 발행한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국가표준(KS)으로 부합화하여 개발된 것으로, 2024년 11월 14일부터 2025년 1월 13일까지 예고고시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에 제정이 추진되는 표준안은 △금속 적층제조 — 환경, 보건 및 안전 — 금속 재료 사용에 대한 일반 원칙 △적층제조 — 검증 원칙 — 항공우주용 레이저 금속 분말 베드 융해 장비 및 장치 운영자 자격 검증 △적층제조 — 일반 원칙 — 부품 위치, 좌표계 및 방향 △금속 적층제조 — 완성된 적층물의 특성 — 금속 적층물을 위한 기계적 특성 방향 및 위치 의존성 등 총 4가지다. ‘금속 적층제조 — 환경, 보건 및 안전’ 표준은 3D프린팅에 사용되는 금속 분말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 조치와 관련된 세부 지침을 제공한다. 금속 분말은 미세 입자가 공기 중으로 유출될
인공지능(AI) 3D 카메라 솔루션 전문 기업 ㈜딥인사이트(대표 오은송)가 휴대용 3D 공간 정보 스캐너 ‘디멘뷰 프로(DIMENVUE Pro)’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딥인사이트는 창립 4년 만에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디멘뷰 프로는 건축, 토목, 공학 및 건설 분야 전문가들을 위해 설계된 3D 공간 정보 스캐너로, 고사양 LiDAR와 고해상도 글로벌 셔터 방식의 RGB 센서를 결합해 고밀도 PCD(Point Cloud Data)를 효율적으로 생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AI 영상 처리를 적용해 불필요한 객체를 제거하고 최적화된 3D 도면을 제공한다. OLED 터치스크린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춰 사용자는 현장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딥인사이트 관계자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3D 카메라 솔루션의 고도화를 통해 기술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딥인사이트는 건축, 건설, 인테리어, 모빌리티,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기반의 대형 상업시설에 적합한 차세대 무정전전원장치(UPS) ‘갤럭시 VXL(Galaxy VXL)’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 VXL은 500~1250kW(400V) 용량을 지원하는 3상 무정전전원장치(UPS)로, 고밀도 기술은 물론 안정적이고 내결함성 있는 설계를 모두 갖춰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업체 시설의 핵심 IT 인프라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기존의 갤럭시 V 시리즈 UPS 대비 설치 공간을 50~70% 개선했으며,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가용성과 운영 효율성, 핵심 부하 보호 기능을 강화해 총소유비용(TCO)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또한 갤럭시 VXL은 이중 변환 모드에서 최대 97.5%, 특허 받은 고효율 모드인 이컨버전(eConversion)에서는 최대 99%의 효율을 달성해 클래스 1 전력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에너지 절감을 통해 3년 내로 초기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있으며, UPS 시스템의 탄소 배출량도 절반 수준으로 절감해 지속 가능한 운영 환경을 가능케 한다. 특히 갤럭시VXL의 확장 가능한 모듈형 설
레드햇이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에서 관리형 서비스인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온 AWS를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온 AWS는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활동을 간소화하고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온프레미스(On-premise) 및 AWS에 레드햇의 오픈 기술 포트폴리오를 배포하는 방법과 위치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과 유연성을 확장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환경의 복잡성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기업은 필요한 규모, 속도 및 표준화에 맞춰 실행할 수 있는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관리형 서비스로 IT 팀이 첫날부터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과 AWS 고객은 새로운 툴을 배우거나 추가 기술을 운영에 통합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최적화 솔루션을 통해 대규모로 자동화를 배포하는 더 빠르고 간단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온 AWS는 AWS와의 약정 지출 계약에 포함되며 AWS 청구와 함께 연동돼 한 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