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SAS(쌔스)코리아는 15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에서 ESG 협력 사업모델 구축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대표이사, 백인규 ESG 센터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ESG가 건설업, 해운업 등의 특정 산업을 넘어 대기업 및 중견기업까지 집중하는 경영 화두로 주목받으면서 ESG 컴플라이언스를 넘어 사업영역 전반에 대한 ESG 솔루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 위기에 대한 위기의식이 대두되며 사회 전반은 물론 기업들도 적극적인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노력을 촉구하고 있지만, 개별 기업들이 기후 행동과 경제적 성장간 직접적인 연관성을 분석하고 수치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 및 탈탄소 전략을 세우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SAS코리아와 딜로이트 안진은 ESG 솔루션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해 SAS 리스크 매니지먼트 솔루션과 딜로이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ESG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AS코리아와 딜로
[헬로티] 대량의 EPC 입찰안내서 검토 시간 대폭 단축, 높은 분석 정확도로 리스크 선제적 방지 ▲대우건설이 시공중인 오만 DUQM 정유시설 전경. (출처 : SAS) SAS가 대우건설의 해외 EPC(설계·조달·시공) ITB(Invitation To Bid, 입찰안내서) 비정형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해외 EPC ITB 분석 시스템을 통해 입찰 문서 검토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불충분한 검토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및 손실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기존에는 해외 EPC 사업 입찰 시 최대 7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4천여 개의 입찰 문서를 정해진 시간 내에 충분히 검토하기 위해 많은 인원과 시간이 투입됐다. 점차 해외EPC 프로젝트의 규모가 대형화되고 자격 및 시행 요건 또한 복잡해지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혁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대우건설은 SAS코리아와 함께 지난해 6월부터 약 8개월 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SAS 솔루션을 활용하여 BaroDAP(
[첨단 헬로티] 글로벌 제조 기업의 비즈니스 개선 사례를 통한 제조 혁신 방안 공유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코리아가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7월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제조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SAS 제조 이노베이션 포럼 2019(SAS Manufacturing Innovation Forum 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SAS 제조 이노베이션 포럼에서는 미국, 독일, 일본 및 국내 제조산업의 고객사례를 통해 ▲글로벌 B2B 업계의 예측 자산 유지보수 ▲제품 품질 및 투자수익(ROI) 개선 ▲수요 예측을 통한 생산·판매 플래닝 ▲실시간 품질 예측을 통한 공정제어 최적화 사례 등을 공유한다. ▲SAS코리아가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SAS 제조 이노베이션 포럼 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AI와 머신러닝(ML) 기술이 적용된 ‘제조 산업을 위한 SAS IoT 분석 플랫폼(SAS Analytics for IoT)’ 솔루션을 이용한 생산성 증대와 비용 절감 방안을 소개한다. SAS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조산업 분석 전문가 최병욱 이사는 "디지털
[첨단 헬로티] SAS가 실시간 마케팅 분석으로 기업의 고객 경험 혁신을 가속화한다 분석 선두 기업 SAS(쌔스)코리아가 ‘SAS 커스터머 인텔리전스(SAS Customer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실시간 인터랙션 관리, 고객 경험 개인화 등 데이터 기반의 고객 인텔리전스를 확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플랫폼(The SAS Platform)’ 기반의 SAS 커스터머 인텔리전스 솔루션은 예측 분석과 머신러닝 등 고급 분석 기술로 기업이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돕는다. 디지털 시대 기업과 고객의 접점은 매장, 웹,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나들며 다양해지고 있으며 고객 경험은 단 몇 초 만에 브랜드 충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접점에 관계없이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실시간 인터랙션 관리(Real-time Interaction Management; RTIM)가 핵심 마케팅 기술로 자리잡았다. SAS가 공동 진행한 ‘2016 포브스 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실시간 마케팅 분석을 선제적
[첨단 헬로티]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이사 오병준)가 IoT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기업의 사물인터넷(IoT) 가치 창출 지원에 주력한다고 7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을 위한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인 사물인터넷이 산업현장에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특히 제조업, 에너지, 운송업과 같이 자산 집약도가 높은 산업은 수익 건전성을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장비 운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철도 회사의 경우 수송 기차 운행이 불규칙하거나 연료 효율이 최적 범위를 벗어나면 큰 비용 손실과 더불어 고객 불만을 피할 수 없다. GE 운송(GE Transportation)은 SAS 분석을 통해 기관차 사물인터넷 데이터를 분석, 기차 운행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되었다. GE 운송은 SAS 플랫폼에 탑재되는 SAS 이벤트 스트림 프로세싱(SAS Event Stream Processing)과 SAS 바이야(SAS Viya) 기능을 이용해 커넥티드 기관차에서 실행하는 스트리밍 엣지 분석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찾아낼 수 있다. 이를 통해 GE 운송은 기관차를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사용 패턴을 찾아냄으로써 비
[헬로티] SAS코리아가 사물인터넷(IoT)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SAS는 최근 새롭게 출시한 ‘SAS Analytics for IoT(SAS IoT 분석 솔루션)’로 스마트팩토리, 커넥티드카, 스마트시티 등 IoT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것. 이와 함께 개방형 클라우드 기반 분석 아키텍처 ‘SAS Viya’, 디지털 마케팅 허브 ‘SAS CI360’도 선봉에 새운다는 계획이다. ▲ SAS 본사 밥 메시어 부사장 SAS코리아의 기본 전략은 IoT 시대에 누구나 쉽게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환경 구축과 이를 제공하는 데 있다. 이 회사의 이진권 CTO는 “개방형, 클라우드 기반의 분석 아키텍처 SAS Viya(SAS 바이야)를 통해 기존의 온프레미스 고객은 물론, 클라우드에서 SAS 분석을 사용하길 원하던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파이썬(Python), 자바, 루아(Lua)와 같은 오픈소스 환경에서 SAS의 분석 모델을 불러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SAS코리아 이진권 CTO 이진권 CTO는 이어 &ldqu
글로벌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가 오는 5월10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SAS 포럼 코리아 2016’을 개최한다. ‘상상ㆍ창조ㆍ혁신(Imagine.Create.Innovate)’의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 SAS코리아는 고객, 파트너, IT 산업관계자에게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IoT) 분석, 실시간 의사 결정과 관련된 SAS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 고객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SAS 창립 40주년을 맞아 ‘SAS 바이야(SAS Viya)’, ‘SAS CI360’, ‘SAS IoT 분석 솔루션(SAS Analytics for IoT)’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조 연설자로는 삼성SDS의 솔루션 사업부문 홍원표 사장, SAS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고객 책임자 프리츠 리먼(Fritz Lehman), SAS코리아 이진권 전무가 나선다. 세션은 ▲ 빅데이터 분석 ▲ 실시간 의사 결정 ▲ IoT 분석 ▲ 빅데이터 및 컴플라이언스 4개로 구성해 다양한 업계 관계자 간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각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