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기업인 매스웍스는 지난 30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국방/우주항공 산업을 위한 매트랩 & 시뮬링크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방.우주항공산업 연구원, 엔지니어,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두 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매스웍스가 국방.우주항공산업 관련 세미나를 대전서 개최했다.(사진 : 매스웍스) '국방/우주항공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트렌드와 기술의 도입 현황'에서는 매트랩과 시뮬링크의 적용사례를 소개하고, 세계적인 방산업체들이 어떻게 모델기반 설계를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또한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한 레이다 시스템 설계의 개발 사이클 단축'과 'FPGA/ASIC 설계를 위한 자동 HDL 코드생성 및 검증', ‘매트랩에서의 데이터 활용 기법‘ 및 ‘데이터 애널리틱 개발을 위한 매트랩' 등의 주제로 세션이 진행됐다. 이종민 매스웍스 코리아 대표는 “매트랩이나 시뮬링크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설계 및 분석 환경을 통합해 문제를 사전에 발견하고 처리할 수 있어 전체적인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효과적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인 매스웍스코리아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매트랩(MATLAB)과 시뮬링크(Simulink)를 포함한 자사 제품에 대하여 캠퍼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퍼스 라이선스는 복잡한 수학 계산을 필요로 하는 모든 학과 및 교내 어디서든 수업과 연구 목적으로 사용자수 제한 없이 매트랩을 사용할 수 있어 미국, 유럽, 호주 등 해외의 많은 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다. 국내에도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동국대학교 등과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수학 및 공학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2월 25일 한국외대와 캠퍼스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된 매스웍스의 제품들은 자동차, 항공기, 선박, 고속 철도 차량, 철강 제조 등의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 수학적 모델링, 알고리즘 개발, 병렬 컴퓨팅 등의 핵심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트랩과 시뮬링크는 초정밀 제작, 자동화 기계 기술 등의 반도체 제조와 IT 기기 제조 등 첨단 산업의 핵심 기반 기술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캠퍼스 라이선스 도입으로 한국외대는 산업 전반에서 적용되는 모델 기반 설계와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매스웍스(MathWorks)가 매트랩/시뮬링크(MATLAB/Simulink)의 새 제품 릴리스2015b(R2015b)를 발표했다. R2015b에는 새로운 실행 엔진과 기타 83개 제품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됐다. R2015b는 MATLAB 코드를 더욱 빨리 실행하며, 새로운 함수를 이용해 그래프 및 네트워크를 만들고 시각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하학적 도형 피팅을 비롯한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를 처리할 수 있고, 애드온 탐색기를 통해 커뮤니티에서 작성된 기능 등을 지원한다. Simulink 제품군에서는 스코프(Scope) 블록과 다국어 블록, 신호 이름에 새 인터페이스가 도입됐고, 시뮬레이션 중에도 블록 파라미터와 작업 공간 변수 조정이 가능해졌다. 스테이트플로(Stateflow®)를 통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새로운 메시지 객체를 큐에 넣을 수 있고, Fast Restart 기능을 이용해 더 빠른 파라미터 추정과 응답 최적화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임베디드 코더(Embedded Coder®)는 빠르게 모델을 구성해 효율적이고 재사용 가능한 코드를 생성한다. 코드의 취약성을 탐지하는 폴리스페이스 버그 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