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킨드릴과 VM웨어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앱 현대화와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양사 간의 전략적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혁신과 비즈니스 전환을 강화해갈 계획이다. 파트너십의 주요 목표는 VM웨어 솔루션과 킨드릴의 컨설팅, 구축, 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IT 및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또한, 분산 작업 환경을 위해 디자인된 보다 안전한 새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배포해 고객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킨드릴과 VM웨어는 지난 20년 이상 동안 고객에게 전략적 가이드와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제공해온 협력을 기반으로 더욱 강화된 관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관리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복원,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에 대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스테판 레오나르드(Stephen Leonard) 킨드릴 글로벌 얼라이언스 및 파트너십 리더는 “양사는 공동으로 진행한 솔루션 아키텍처 및 설계 경험과 함께 그동안 쌓아온 돈독한 관계를 활용해 비즈니스 혁신에 필요한 솔루
[헬로티] 엔비디아가 엔터프라이즈용 AI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엔비디아가 인증, 최적화하고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급 AI 툴과 프레임워크로 구성된 해당 솔루션은 새롭게 발표된 VM웨어 v스피어 7 업데이트 2(VMware vSphere 7 Update 2)에서 독점적으로 실행된다. 엔비디아는 업계 최초의 AI-레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VM웨어와 협력했으며,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VM웨어 v스피어에서 AI 워크로드를 가상화 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는 헬스케어, 스마트 팩토리, 금융 서비스의 부정 행위 감지 등 광범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스위트는 서버 가상화에 v스피어를 사용하는 수십 만 기업의 IT 전문가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관리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툴로 AI를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베어메탈 서버와 거의 다르지 않은 v스피어 환경에서 스케일 아웃, 멀티노드 AI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한다. 저스틴
영업 이익 5억 3천 4백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헬로티 = 김동원 기자]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 VMware(CEO 팻 겔싱어)가 2021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VMware의 2021년 회계연도 2분기 총 매출은 28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이중 구독형(서브스크립션)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이하 SaaS) 매출은 6억 3천 1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5억 3천 4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는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시기에도 불구하고 VMware는 2분기에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VMware는 ‘Any Cloud, Any Application, Any Device’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면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인 로위(Zane Rowe)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재무 책임자(CFO)는 “
[헬로티] 오라클이 VM웨어(VMware) 워크로드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Oracle Cloud Infrastructure)로 쉽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라클 클라우드 VM웨어 솔루션(Oracle Cloud VMware Solution)을 발표했다. 최근 공개된 오라클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에 이어, 이번 솔루션 역시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 필요한 유연성과 확장성 지원을 목표로 출시됐다. 기업 전용 클라우드 VM웨어 기반 환경을 제공하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기업 고객은 기존 VM웨어 생산 워크로드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로 손쉽게 이전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VM웨어 솔루션은 고객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프레미스 VM웨어와 동일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와의 매끄러운 통합을 지원하며, 모든 공공 리전을 포함한 고객 전용 리전 클라우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오라클 클라우드 VM웨어 솔루션의 독보적인 기능을 기반으로 고객은 완전하고, 직접 제어가 가능한 VM웨어 환경을 설계하고 기업 애플리케이션 운영 환경을 제약 없이 실행할 수 있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기타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와
[헬로티]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로 인해 업무 환경의 미래가 바뀌면서 장소나 기기에 구애받지 않는 원격 업무 형태가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 잡았다. VMware(CEO 팻 겔싱어)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업이 비즈니스 탄력성을 제고하고 분산된 업무 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솔루션과 VMware Horizon 8의 업데이트 기능을 발표했다. VMware Horizon 8은 VMware의 대표적인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제공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VMware Workspace ONE Intelligent Hub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들은 직원의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샨카 아이어(Shankar Iyer)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엔드유저 컴퓨팅 부문 총괄 사장은 “새로운 업무 환경에서 원격 업무는 더 이상 사치가 아니라 필수다. 원격 업무는 개인간 연결을 개선하고 채용절차를 더욱 용이하게 하며 기업의 빠른 적응을 독려하는 등 업무의 기준을 다시 썼다. 그리고 기술은 우
[헬로티] 인텔과 VM웨어(VMware)가 가상화된 무선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용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인텔과 VM웨어는 기존 LTE와 향후 5G 네트워크에서 가상화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 인텔과 VM웨어가 가상화된 무선접속망용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사진 : 인텔)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CoSP)가 5G 네트워크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개선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정의 가상 인프라를 채택하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CoSP들은 이미 코어 네트워크를 가상화해 운영 비용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더 빨리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인텔과 VM웨어는 양사의 협력 확대로 CoSP가 서비스 개발주기를 단축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쉽게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많은 CoSP들은 유연성과 선택권, 프로그래머빌리티(programmability)를 더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분할된 RAN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밀한 무선 자원 제어와 동적 슬라이싱(Dynamic slicing)이 필요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작 배치해 클라우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 전문 기업 VMware(이하 VM웨어)는 19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규모 클라우드 가상화 컨퍼런스 vFORUM 2019을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vFORUM은 VM웨어 코리아가 국내에서 개최하는 대규모의 클라우드 및 가상화 컨퍼런스로, 관련 분야의 리더들과 현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라우드 및 가상화에 관한 최신 동향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개최된 행사에는 약 1천 500명의 IT 업계 관계자 및 고객이 참석했으며, 델 테크놀로지스, AWS, HPE, 효성인포메이션 등 총 15개의 후원사가 함께 했다. ▲ 라구 라구람 VMware 최고운영책임자가 vFORUM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전인호 VM웨어 코리아 사장은 “올해 vFORUM은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이끄는데 필요한 전략과 노하우를 특히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보안,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춰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한다”면서 “VMware는 기업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시장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제공, 운영할 수 있도
[첨단 헬로티] 오라클(Oracle)과 VMware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16일(현지시각) 개최된 ‘오라클 오픈월드(OpenWorld) 2019’에서 기업들이 양사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 상에서 VMware Cloud Foundation을 구동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오라클과 VMware의 파트너십을 통해 VMware vSphere 기반의 워크로드를 오라클의 2세대(Generation 2) OCI로 쉽게 이전하고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오라클은 고객의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와 오라클 인증(Oracle-certified)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 VMware 환경 전반에서 구동되는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돈 존슨(Don Johnson)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부문 총괄부사장(EVP)은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 전문 기업 브이엠웨어(VMware)가 2020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5월 31일 발표했다. 이 발표자료에 따르면, VMware의 2020년 회계연도 1분기 총 매출은 22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이 중 라이선스 매출은 8억 6천 9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4억 1천 5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는 "전반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로 2020년 회계연도를 견고한 1분기 실적과 함께 시작할 수 있었다"며, "지난 분기에 VMware는 특히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보다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 델(Del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다수 발표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제인 로위(Zane Rowe)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재무 책임자는 “이번 1분기 실적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VMware의 지속적인 플랫폼 확장이 보이고 있는 가시적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VM웨어는 지난 8월 26일(미국 현지 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world 2018에서 인텔리전스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Workspace ONE이 현대적인 업무 환경에서 임직원이 이용하는 업무 관련 서비스를 보호하고 이를 배포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비즈니스 기반이 윈도우 10으로 완전히 전환되고,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북 등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아 와스머(Noah Wasmer)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엔드 유저 컴퓨팅 부문 총괄 사장은 “CIO와 IT 리더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디바이스 플랫폼을 아우르면서, 주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보안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며, “현대적인 관리 방식과 더욱 강화된 Workspace ONE의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은 IT 조직이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 획
[첨단 헬로티] 글로벌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 업체인 VM웨어와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사업 관련해 동맹을 맺었다. 삼성전자 아틱 스마트 IoT 플랫폼과 VM웨어 펄스 IoT 센터를 결합한 솔루션을 선보이는 것이 협력의 골자. 양사는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게 엔드투엔드 IoT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IT팀과 OT(Operation Technology)팀이 엣지부터 클라우드단에 이르는 IoT 활용 사례를 제어할 수 있게 됐다고 양사는 설명했다. 양사는 삼성 아틱 530과 VM웨어가 개발한 벤더 중립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Liota(Little IoT Agent)도 통합하기로 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IoT 수행 관련 관리 및 모니터링, 보안 등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전자 아틱 스마트 IoT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IoT 개발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VM웨어는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IoT 인프라를 관리하는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들 솔루션의 결합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보안, 클라우드 연결, 서비스 개발, 제품 모니터링 및 관리를 포함하는 IoT솔루
[첨단 헬로티] VM웨어(CEO: 팻 겔싱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EMC 월드 2017에서 엔터프라이즈급 IoT 인프라 관리 솔루션 VM웨어 펄스 IoT 센터를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VM웨어 펄스 IoT 센터는 VM웨어가 공개하는 첫 IoT 인프라 관리 솔루션으로, IoT 인프라에 필요한 엣지(edge) 시스템과 커넥티드 디바이스 사이를 유연하게 연결한다. VM웨어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솔루션 에어워치가 제공하는 디바이스 관리 기능과 인프라 관리 솔루션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vRealize Operations)의 모니터링 및 문제해결 기능을 활용해 서로 다른 하드웨어, 운영체제, 통신 프로토콜 기반의 엣지 시스템과 커넥티드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연결하거나 관리, 감시, 보호한다. 정교하고 유연한 규칙 엔진에 따라 연결된 사물이 업데이트 혹은 변경되면 IT 관리자에게 현황을 보고하고 추적한다. 편리한 운영 방식도 제공한다. 실시간 인프라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해 모든 엣지 시스템과 커넥티드 디바이스 간의 상태, 위치, 종속성을 시각적으로 알리고, IT 관리자가 정한 KPI 수치에 이상이 발생했을 경우 빠르게 대응한다고 회사측은 설
[첨단 헬로티] SK㈜ C&C(사업대표 안정옥)는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 8층 엘하우스홀에서 금융·제조·유통·물류·게임 등 주요 고객 IT 책임자 및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대상 VM웨어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세미나’를 개최했다. SK㈜ C&C는 이날 세미나에서 ‘VM웨어 온 클라우드 Z’를 발표하고 판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VM웨어 기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SK㈜ C&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소개했다. 고객들은 ‘VM웨어 온 클라우드 제트’를 통해 SK㈜ C&C 클라우드 서비스(퍼블릭 클라우드)와 내부에 구축한 클라우드(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연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고 SK(주) C&C는 설명했다. 사용자들은 클라우드 제트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VM웨어 라이선스를 매월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면 되고, 이미 VM웨어 라이선스 보유 고객도 BYOL(Bring Your
[헬로티] VM웨어(CEO: 팻 겔싱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 VMware NSX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VM웨어 NSX는 크로스 클라우드 아키텍처이자 통합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플랫폼 인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크로스 클라우드 서비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구성하는 핵심 제품이다. 이번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애플리케이션 룰 매니저(Application Rule Manager) 및 엔드포인트 모니터링(Endpoint Monitoring)이 강화됐다. 사용자에게 운영체제 수준의 작업에서 네트워크 플로우까지 넘나드는 가시성을 제공해 정책과 규정 업데이트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인 마이크로 세분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다음은 애플리케이션 연속성 강화. 이를 통해 v스피어 환경 관리를 위한 플랫폼 VM웨어 v센터 및 데이터센터를 통해 SDDC 환경을 확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일관되고 유연한 보안 정책을 제공한다. SDDC와 지점 간 연결성도 향상됐다. 이를 기반으로 원격 엔드포인트와 데이터센터 간 보안 제어 기능을 유지하면서 통합 가상 네트워크를 확장
[헬로티] 정보 관리 분야 글로벌 기업인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IT 환경에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지원하는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Veritas Resiliency Platform 2.0)’을 출시했다. VM웨어 인증 데이터 무버(data mover)를 탑재한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은 VM웨어의 기본 데이터 무버인 VM웨어 v스피어 리플리케이션(VMware vSphere Replication)보다 복구시점목표(RPO: Recovery Point Objective)를 크게 단축할 수 있다.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은 복잡한 멀티 플랫폼 및 멀티 벤더의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페일오버, 페일백, 데이터 보호, 무중단 복구 테스트와 같은 모든 레질리언스 작업을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해 줌으로써 기업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가동 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의 데이터 무버는 VM웨어 환경에 통합되어 주요 서비스 관리를 간소화하므로, 기업들은 기존에 투자한 VM웨어 환경에서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