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VM웨어(CEO: 팻 겔싱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 VMware NSX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VM웨어 NSX는 크로스 클라우드 아키텍처이자 통합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플랫폼 인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크로스 클라우드 서비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구성하는 핵심 제품이다. 이번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애플리케이션 룰 매니저(Application Rule Manager) 및 엔드포인트 모니터링(Endpoint Monitoring)이 강화됐다. 사용자에게 운영체제 수준의 작업에서 네트워크 플로우까지 넘나드는 가시성을 제공해 정책과 규정 업데이트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인 마이크로 세분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다음은 애플리케이션 연속성 강화. 이를 통해 v스피어 환경 관리를 위한 플랫폼 VM웨어 v센터 및 데이터센터를 통해 SDDC 환경을 확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일관되고 유연한 보안 정책을 제공한다. SDDC와 지점 간 연결성도 향상됐다. 이를 기반으로 원격 엔드포인트와 데이터센터 간 보안 제어 기능을 유지하면서 통합 가상 네트워크를 확장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전문기업 나임네트웍스와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SDDC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보안 관리 등 데이터센터의 구성 요소를 가상화해, 이 가상화된 인프라를 소프트웨어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이미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은 SDDC 구축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장비 및 DCIM(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을 나임네트웍스의 COD(고객 맞춤형 데이터센터) 플랫폼과 통합, 토탈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구축에서부터 관리, 운영에 이르는 모든 영역에서 역량을 모은다는 전략이다. 또한 나임네트웍스에서 운영 중인 COD플랫폼에 해당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나임네트웍스측은 차세대 데이터센터 운영에 대해 고민하는 다양한 고객사가 COD를 방문해 SDDC 환경에서의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최적의 맞춤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보임은 물론, 원스탑 데이터센터 솔루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