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SAS 바이야 최신 버전 발표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한 클라우드 분석 솔루션 공개 ▲SAS 바이야 아키텍쳐. (출처 : SAS) SAS가 6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강화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Viya(바이야)’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SAS 바이야는 SAS 솔루션 적용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으로, 기업이 전사적으로 누구나 손쉽게 분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버전의 SAS 바이야는 분석 수준과 상관없이 기업 내 모든 사용자가 더 빨라진 고급 머신러닝 엔진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 또 여러 언어로 개발된 모델과 모델이 배포된 시스템 간에 누락된 레이어를 제공해 모델 배포를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재코딩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혁신을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는 “데이터 분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SAS 바이야는 기업이 데이터, 고객 및 비즈니스 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
글로벌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가 오는 5월10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SAS 포럼 코리아 2016’을 개최한다. ‘상상ㆍ창조ㆍ혁신(Imagine.Create.Innovate)’의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 SAS코리아는 고객, 파트너, IT 산업관계자에게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IoT) 분석, 실시간 의사 결정과 관련된 SAS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 고객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SAS 창립 40주년을 맞아 ‘SAS 바이야(SAS Viya)’, ‘SAS CI360’, ‘SAS IoT 분석 솔루션(SAS Analytics for IoT)’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조 연설자로는 삼성SDS의 솔루션 사업부문 홍원표 사장, SAS 수석 부사장 겸 최고 고객 책임자 프리츠 리먼(Fritz Lehman), SAS코리아 이진권 전무가 나선다. 세션은 ▲ 빅데이터 분석 ▲ 실시간 의사 결정 ▲ IoT 분석 ▲ 빅데이터 및 컴플라이언스 4개로 구성해 다양한 업계 관계자 간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각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