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IPTV, 무선인터넷 등 최신 호텔 객실 IT 서비스 및 호텔 객실 관리 지원 노키아는 국내 최대 규모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의 광 근거리통신망(Optical LAN) 1차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노키아의 광 근거리통신망은 리조트 내 1,326개 호텔 객실의 인터넷TV(IPTV), 인터넷전화(VoIP), 무선인터넷 등 다양한 IT 서비스는 물론, 호텔 객실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게 된다. 노키아는 국내 공식 광 근거리통신망 제휴사인 넷큐리티와 함께 제주신화월드에 보다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광섬유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을 구현하였다. 이 솔루션은 기존 구리선 기반 근거리통신망(copper-based LAN) 기술보다 더욱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며, 보안성이 뛰어난 근거리통신망을 제공한다. 동일한 인프라를 이용하여 10G 또는 40G 속도로 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중앙의 단일 위치(single central location)에서 구리선 기반 근거리통신망 대비 200배 더 긴 커버리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각 층 혹은 100m마다 장비실을 별도로 구축할 필요가 없다. 또, 단일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모든
데이터 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무선 LAN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이더넷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도체 개발업체인 아콴티아는 한국의 선도적인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SK텔레시스가 기존의 UTP(Unshielded Twisted Pair) 케이블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가비트 이더넷 액세스 장비를 개발하기 위하여 아콴티아의 기술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SK텔레시스는 아콴티아의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UTP 케이블 인프라의 신규 포설없이 현재 서비스 중인 솔루션보다 2배 이상 높은 전송 속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시스의 안승윤 대표이사는 “아콴티아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SK텔레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아콴티아의 혁신적인 NBASE-T 이더넷 기술을 채택한 최초의 한국 기업으로서 모든 경쟁사들을 능가하는 기가 인터넷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러한 협력을 기반으로 SK텔레시스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아콴티아와 SK텔레시스는 통신산업 분야에서 SK텔레시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