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중국기업 웨이싱석화와 합작회사 설립...연간 4만톤 규모 에틸렌 아크릴산(EAA) 생산 ▲SK종합화학와 웨이싱석화가 에틸렌 아크릴산 생산/판매 목적의 중국 내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세번째), SK종합화학 채연춘 중국투자관리실장, (왼쪽 네번째)조허우펑(赵厚峰) 롄윈강 쉬웨신구 관리위원회 주임, (왼쪽 다섯번째) 양웨이둥(杨卫东) 웨이싱그룹 동사장. (출처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친환경 ESG를 방향으로 하는 파이낸셜 스토리의 본격 실행을 위해 친환경 고부가 패키징 소재 사업 확대에 나섰다. SK종합화학은 중국 화학기업 웨이싱석화와 에틸렌 아크릴산(Ethylene Acrylic Acid, 이하 EAA) 생산/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중국 내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AA는 기능성 접착 수지(Adhesive Copolymer)의 한 종류로 알루미늄 포일과 같은 패키징용 접착제로 주로 활용되며, 코로나19 이후 중국 및 신흥국 중심으로 친환경 화학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첨단 헬로티]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 기업 아카마이가 원격근무 환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연속성 지원 프로그램(Business Continuity Assistance Program)’을 진행한다. 비즈니스 연속성 지원 프로그램은 아카마이 원격 접근 제어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액세스 애플리케이션(Enterprise Access Application, 이하 EAA)’을 체험 신청일로부터 60일 동안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재택 근무를 장려하고 있다. 자택에서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해야 하는 제조업 직원, 증가하는 통화량을 처리하기 위해 신속하게 재배치되어야 하는 항공사 콜센터 상담원 등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직원이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카마이는 기업이 갑작스러운 원격 사용자 증가를 관리하고 직원들에게 원활한 원격 근무 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념하고 있다. 고객이 EAA를 신속히 배치해 직원을 지원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며 비즈니스가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아카마이 EAA는 기존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