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기업의 CIO, CISO, CTO 등 정보기술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가 한국IDC 주최로 개최된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 데이터 코퍼레이션 코리아(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는 이달 1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국화룸에서 ‘CIO 서밋(Summit) 2019’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12개 도시에서 로드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IDC의 최신 연구 분석과 사례발표 등을 통해 CIO(최고정보책임자)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전달해 왔다. 한국IDC는 이번 컨퍼런스에 대해 ‘Race to Reinvent: 디지털 디터미네이션 플레이북’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가 급격히 가속화되며 재창조를 위한 경쟁에 나선 기업들의 행보를 살펴본다. CIO들이 IT 조직과 IT 스킬을 어떻게 재구성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유익한 정보 및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첨단 헬로티]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가 2018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2018년 보안 업계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클라우드 시스템 상의 데이터 보호 필요 ▲데이터는 새로운 산업의 원동력, 데이터 무결성 관리의 중요 ▲랜섬웨어의 열기 지속 ▲IoT 기기들의 잠재적 보안위협에 대한 보안관리 필요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통한 공격의 시대 도래 ▲운영 기술(OT) 환경을 위한 자동 위협 대응 필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머신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꼽았다. 1) 클라우드 시스템 상의 데이터 보호 필요 써드파티 클라우드 스토리지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AWS의 S3 (Simple Storage Service) 등이 있으며, AWS 또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마찬가지로 책임 공유 모델을 통해 클라우드와 인프라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보안의 범위에는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컴퓨팅 자원이 포함되며, 클라우드 내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보안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한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AWS S3는 클라우드 상의 온라인 데
[헬로티] 파수닷컴(이하 파수닷컴, 대표 조규곤)이 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혁신 보안전략’을 주제로 CIO/CISO대상 조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파수닷컴은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인 RSA 2017을 통해 본 글로벌 보안 트렌드를 짚어보고,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새로운 보안전략 및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를 진행한 안혜연 부사장은 “비즈니스 중심의 보안(Business Driven Security)을 핵심 키워드로 언급했다. 보안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 여러 개 보안 시스템을 통합해 관리 포인트를 단순화 하는 방안, AI기술을 기반으로 보안 시스템을 자동화, 조직화하는 방안에 대해 단순한 고민이 아닌 실행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수닷컴은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CIOCISO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보안전략과 방안도 소개했다. ‘CIOCISO를 위한 데이터 보안 전략’을 발표한 윤덕상 전무는 핵심 자산이 되는 데이터 자체에 집중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대응 방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