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은 대전, 세종 지역 중․고등학교 교원 15여 명을 대상으로 원자력 세미나를 10일 연구원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신소재융합기술연구부 이준혁 박사의‘생활 속 방사선’ 강연을 듣고 열수력종합효과실험장치(ATLAS) 등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원자력과 방사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터득한 지식을 교육현장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세미나에 초청된 교원들이 한국원자력연구원 열수력종합효과실험장치(ATLAS)를 견학하고 있다. <사진 : 한국원자력연구원>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원자력에 대해 보다 더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연구원의 다양한 원자력기술 체험활동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원은 연 2회 이상 대전, 세종 지역 교원을 대상으로 원자력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인근 중․고등학교 9개교 및 송강사회복지관과 멘토링 협약을 맺고 연간 1,500명의 교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 특강, 진로 멘토링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첨단 헬로티] 최근 독일에서 열린 '레드닷 상 디자인 대회(Red Dot Award Design Competition)'에서 화웨이 Atlas 300 AI Accelerator Card와 Atlas 500 AI Edge Station이 디자인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화웨이의 Atlas 제품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첨단 산업 디자인을 겸비한 AI 기반시설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상을 받은 Atlas 300과 Atlas 500 레드닷 상은 동종 최고의 디자인 품질에 부여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인증이다. 레드닷 상은 독일 에센에 위치한 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이 수여한다. 시중에 출시된지 2년이 안 된 제품만 출품이 허용된다. 국제적인 심사위원단이 레드닷 레이블을 받을 수상 제품을 결정한다. 화웨이 Atlas 300 AI Accelerator Card와 Atlas 500 AI Edge Station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인정받아 제품 디자인 부문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레드닷 디자인상을 받았다. 우수한 지능과 성능을 부각시키는 Atlas는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