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2019)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높은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5개국 127개의 AI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참관객도 2만1321명이 다녀갔다. 특히 전시장에는 다양한 AI 관련 제품과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2019 인공지능 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 AI 컨퍼런스, AI Expo Summit 2019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관객들도 적극적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SK텔레콤, IBM코리아, 인텔코리아, LG CNS, 트윔, 마인즈랩, 뷰노, 한컴MDS, 솔트룩스, 루닛, 인피닉, 엘젠ICT, 와이즈넛, 티쓰리큐, 위세아이텍, 원더풀플랫폼 등이 참가 했으며 국내 최초 AI 변호사에서 판사까지 법률 AI 시스템을 개발한 인텔리콘연구소와 각 대학과 기관의 AI 연구기관 등이 참여했다. 특히 뉴로센스, 네오사피엔스, 딥네츄럴, 엘렉시, 딥메디, 노타, 스캐넷체인, 두잉랩, 스위트케이, 엑셈, 텐스페이스, 뉴로컴즈, 아틀라스랩스, 스타핑, 솔루게이트, 셀렉트스타, 4S Mapper, 알체라, 블루프린트랩, 펄스나인,
[첨단 헬로티] 제2회 AI Expo가 작년보다 규모를 세배 늘려서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Reed Exhibitions Japan에 따르면, AI Expo는 지난해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의 빅사이트에서 처음 열렸으며, 26개 국가/지역에서 147개 전시업체와 41,677명의 방문객이 참가한 바 있다. Reed Exhibitions Japan가 개최하는 제2회 AI Expo는 인공지능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 최대의 무역 박람회로, 올해에는 300개 전시업체와 50,000명의 전문 방문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차별화된 AI 기본 기술과 AI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AI 기본 기술에는 Deep Learning, Machine Learning, Natural Language Processing, Image Recognition, Sound/Emotion Recognition, Big Data Application Solution, Hardware 등의 분야가 전시된다. AI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 Chat Robot, Call Center, Robot, Marketing T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