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엡손은 초정밀, 초소형, 고효율 기술을 바탕으로 잉크젯, 비쥬얼, 웨어러블, 로보틱스 4개 분야의 혁신을 추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엡손 로봇은 현재 9년 연속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스카라 로봇을 비롯해 소형 6축 로봇, 폴딩암 구조 6축 로봇, 컨트롤러 내장형 스카라 및 6축 로봇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경쟁력으로는 크리스탈 MEMS 센서 제어를 통한 독자적인 진동 억제 기술로, 고속에서도 저진동으로 작업이 가능해 택트타임 단축이 가능하다. ▲ 한국엡손 기술지원파트 김지훈 차장 Q. 올해 사업성과와 내년 계획은. A. 엡손 로봇은 고속 고정밀을 주요 강점으로 태양광, 디스플레이 패널, 자동차 전장 부품 메이커의 고객을 중심으로 스카라(수평 다관절) 로봇과 소형 6축 로봇을 공급해왔다. 2021년에는 엡손 파트너사들과 함께 수도권, 중부지역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고객들에게도 엡손 로봇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통한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 제공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또한, 자동화가 집중된 자동차 전장, 가전, IT 산업군을 넘어 메디컬, 코스메틱 산업군으로도 영업 활동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Q
[첨단 헬로티] 정우코퍼레이션(JWC)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3축 자동 피더 시스템, 초정밀·초소형 6축 로봇 등을 소개했다. 정우코퍼레이션은 자동화 설비 부품 전문 기업으로, 트랜스미션, 모터/드라이브, 미니 6축 로봇 및 피딩 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SYRIL’의 3축 자동 피더 시스템과 ‘MECADEMIC’의 6축 로봇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ASYRIL’의 피더 시스템 ‘Asycube 시리즈’는 3축 방식으로 조작이 간편하고 생산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계적인 방식과는 차별화된 소프트웨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50㎜ 이하의 모든 기하학적 구조의 부품들은 99%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Asycube 530’은 스마트사이트 비전 검사 시스템이 적용되어 0.1㎜보다 작은 부품까지도 피딩할 수 있다. ▲정우코퍼레이션에서 공급하는 3축 자동 피더 시스템 ‘Asycube 80, Asycube 50&rs
엡손은 초소형, 고효율, 고정밀 기술(Compact, Efficient, Precision Technology)을 활용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추구하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선도 기업으로서 기업용 및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복합기와 3LCD 프로젝터에서 스마트글라스, 산업용 로봇 솔루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엡손은 소형 6축 로봇을 필두로 오토메이션 월드에서 첨단 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신형 6축 로봇인 N2 시리즈는 공간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암 구조로 기존대비 40% 점유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600mm×600mm의 협소한 공간에서 설치 가능한 콤팩트한 바디로 이루어져 있으며 숏컷 동작에 의해 간단한 액세스가 가능하다. 또한 가대 설치(상향)와 천장 설치(하향) 모두 대응 가능해 설계 자유도가 높다. (주)첨단, 코엑스,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공동 주최로 3월 29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이션 월드 2017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스마트공장 관련 융합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