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자연친화적 설계, 재생 에너지 활용 시스템 등 ‘그린테크’ 집약… ESG 경영에도 박차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가 세종시에 설립할 예정인 데이터센터 ‘각 세종’ 기공식을 개최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각 세종’ 설립을 통해 세계 정상급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보하고, 4차 산업의 초격차를 달성할 중추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각 세종’은 총 면적 293,697m2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네이버의 제1데이터센터인 ‘각 춘천’보다 규모를 6배 확장 설계됐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최소 10만 대 이상의 서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컴퓨팅 환경을 대규모로 확장해 데이터 활용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등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각 세종’의 그린테크 기능 구현에 역점을 뒀다. 입지 선정
[첨단 헬로티] RPA 기술 보편화 예상,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들과의 업무협약 늘어나 "미국과 중국의 교수들은 IT 기업 임원을 겸직하는 일이 많지만 한국 대학은 겸직이 안돼 전문가를 영입하기가 어렵다" 지난 18일 니어재단의 조찬포럼에서 강연을 한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말이다. 최근 IT업계 중에서도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분야에서 국내인력의 양질이 경쟁국에 비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IT 업계에서는 부족한 인재를 직접 양성하기 위해 교육 업계로 손을 뻗고 있다. 자체 아카데미를 신설해 인재양성을 하는가 하면, 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학과 개설 또는 신기술 관련한 교과목을 신설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분야에서 국내인력의 양질이 경쟁국에 비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교육업계에서도 기업과의 업무협약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근 IT업계에서 화두로 자리잡은 RPA의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은 한 대학관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MOU는 학생의 발전과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긍정적이며, 교내에서
[첨단 헬로티]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공동으로 현장 애로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중기부옴부즈만과 공동으로 지난 14일 울산광역시 온산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태성산업에서 현장 기업애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저해하는 다양한 규제애로 발굴을 위해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참여기업, 산단공, 중기부옴부즈만이 서로 소통하며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간담회에는 산단공 황규연 이사장, 중기부 박주봉 옴부즈만(차관급), 입주기업 대송정밀화학 진호환 대표, 한국단조(주) 강돈 대표, 로텍엔지니어링(주) 황호인 대표, 성일기업(주) 임동석 대표, ㈜태성산업 권순탁 대표, 아크로마코리아(주) 윤양수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환경관련 애로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환경법 해석 및 제도안내 강화, 화평법 화관법의 유예기간 확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획일적인 전문 인력 채용에 따른 중소기업의 채용한계 등 다양한 중소기업 애로가 발굴되었다. 산단공과 중기옴부즈만은 간담회에서 발굴된 애로사항들을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산단공 황규연 이사장은 “산업
[첨단 헬로티] 쇼핑이 특별해졌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방문하면 인공지능(AI) 쇼핑 도우미인 채팅봇이 고객을 반겨준다. 채팅봇은 사고자 하는 상품을 추천해주고, 영업시간이나 휴무일, 브랜드 정보, 식당가 등도 안내해준다. 의류를 구입할 때 사이즈 측정 차 옷을 입어보는 번거로움도 없어졌다. 디지털 거울과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옷을 입어보지 않아도 재미있게 피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발도 마찬가지다. ‘3D 발사이즈 측정기’를 사용하면 2초 안에 발 크기와 모양을 상세히 분석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바람이 유통업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유통업체들은 급변하는 정보통신(ICT) 기술을 이용,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실 4차 산업혁명은 침체에 빠진 유통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미 롯데그룹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와 신뢰도 높은 상품정보 등을 제공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패스트 패션 선두주자 ‘자라(ZARA)’ 체인을 보유한 의로 리테일러 스페인 회사 인디렉스(Inditex) 역시 증강
[첨단 헬로티]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4차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인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4차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것으로,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접목한 ‘4차산업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12.3억원으로, 기업단 사업비의 60%, 6,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7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참여기업의 선정 기준은 사전 현장실태조사를 통해 선정평가위원회에 상정하고, 평가위원회에서 대면평가를 실시한다. '4차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면 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산단추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첨단 헬로티] 스마트글라스가 실현하는 스마트공장, 기대하세요! 버넥트가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한 원격지원 솔루션 ‘RemoteAR’을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전력산업, 중공업, 통신사업 등 기업 특색에 맞게 스마트공장 환경구축에 힘썼던 버넥트는 4차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 원격지원솔루션을 정식 상용화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환경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버넥트는 특허받은 자사 증강현실 원격지원 솔루션을 통해 현장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를 통해 바라보는 영상을 관제실에 전송하면서 동시에 관제실의 담당자와 음성 대화가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관제실의 담당자는 포인터, 텍스트, 이미지 정보 등을 산업현장 작업자가 착용하고 있는 스마트글라스에 바로 전송하여 업무 지원을 할 수 있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장시간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스마트 안경이 무거우면 작업 효율이 떨어질 수 있는데, 버넥트에서 제공하는 스마트글라스는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글라스 중 가장 가벼운 무게(약 69g)를 자랑하며, 두 손이 자유로우므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사소통을 위해 작업을 잠시 멈추거나 매뉴얼 북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