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메디컬아이피가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주관 심포지엄의 Hands-on 세션에 다섯 가지 선천성 심장질환에 대한 3D프린팅 시뮬레이터 ‘아낫델’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주관 심포지엄 중 아낫델 활용 Hands-on 세션 아낫델(ANATDEL)은 메디컬아이피가 보유한 의료용 3D프린팅 솔루션이다. 전 세계 3번째, 국내 최초로 FDA승인을 받은 AI 의료영상 분할·모델링 소프트웨어 및 자체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환자맞춤형 장기 모델, 의료기기 검증 및 술기 향상용 시뮬레이터 등 해부학 모델(Anatomical Model) 라인업을 통칭한다. 이번에 메디컬아이피가 공급한 아낫델은 ASD, ASD_PAPPVR, TOF, TGA, DORV 등 다서 가지 케이스의 선천성 심장 질환에 대한 의료용 시뮬레이터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에서는 아낫델을 의료진 술기 향상 및 수술 시뮬레이션 교육 등에 적극 활용해왔고, 추후 그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수술 장면을 담은 영상자료로 수술 방식을 익히는 이론적 의료 교육에서 벗어나, 3D프린팅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을 제공함으
[헬로티] 첨단 3D프린팅 기술로 Cadaver(커대버) 대체해 의료기기 검증 절차 고도화 및 효율 극대화 목표 메디컬아이피가 서울성모병원과 손을 잡고 의료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술 및 첨단 3D프린팅 기술 도입 확대에 나선다. ▲메디컬아이피가 개발한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MEDIP(출처 : 메디컬아이피) 메디컬아이피가 서울성모병원과 ‘3D프린팅 해부학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인 오늘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검증에 쓰일 3D프린팅 해부학 모델을 개발해 신사업을 강화하는 데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해부실습용 사체(Cadaver, 이하 커대버)를 대체함으로써 의료기기 검증 과정의 윤리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성,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서울성모병원 김진성 의료기기개발센터장은 “서울성모병원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메디컬아이피의 환자 상담 및 수술 계획용 3D프린팅 해부학 모델을 활용해온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 내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검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