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 한국HPE 함기호 대표이사 “오늘날의 초연결(hyper-connected) 세계에서 모든 사물들은 지능과 보안능력을 갖추게 됐고, 통찰 및 가치 창출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를 생산하게 됐다. 핵심은 데이터이며, 데이터가 곧 새로운 통화(currency)로 통용될 것이다. 따라서 엣지와 클라우드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민첩하게 통찰하고, 이를 행동으로 실행하는 기업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말했다. 함 대표의 이 같은 언급은 4일, 여의도 HPE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된 것으로 HPE가 데이터와 엣지, 그리고 클라우드까지의 연결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엣지 투 클라우드’ 전략을 구현 중심임을 강조한 부분이다. 또한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한국HPE(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HPE Discover 2019 Las Vegas’에서 발표한 HPE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플랫폼과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HPE가 한국 시장에 소개한 제품은 인공지능(AI) 기반의 HPE Prim
[첨단 헬로티] ▲ 포스코 ICT 이창복 상무(좌)와 김영채 한국HPE 부사장(우) (사진 : 한국 HPE 제공) 한국 HPE는 포스코 ICT와 HCI 인프라 구축 가속화를 위한 HPE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달 19일 포스코 ICT 판교 사옥에서 진행한 업무 협약식은 조세프 양 HPE 아시아·태평양 스토리지 총괄매니저, 김영채 한국HPE 부사장, 포스코 ICT 이창복 상무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 HPE는 포스코ICT가 추진하는 노후화 서버 가상화 과정에 HPE SimpliVity(심플리비티)를 비롯한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규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및 SAP HANA DB로의 교체 등을 돕는다. HPE SimpliVity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이다. 컴퓨팅과 스토리지, 스위치 등 데이터센터 주요 요소를 한 노드에 통합시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된 하드웨어 I/O가속기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구현하고, 실시간 중복제거와 압축, 로컬 및 원격지 백업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