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 등 협력 통해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SW 시장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대표 손정현)는 글로벌 기업 ‘하시코프(Hashicorp)’와 손잡고,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관리 및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하시코프는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미국, 유럽 등 50여개 국에서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다. 테라폼(Terraform), 볼트(Vault), 컨설(consul), 노마드(Nomad) 등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하시코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펼치고있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인프라 자동화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 간 긴밀한 기술 지원 및 협력은 물론이고 마케팅, 영업 분야를 강화해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아이앤씨가 진행 중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MSP 사업, 정보 보안 사업 등과 연계해 리테일 뿐만 아니라 금융, 통신,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학봉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헬로티] ▲IaC Automation. (출처 : 하시코프) 멀티 클라우드를 위한 인프라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 하시코프(HashiCorp)가 시스코(Cisco)와 다년 간의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시스코는 시스코 인터사이트(Intersight) 플랫폼과 함께 하시코프의 테라폼(Terraform)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판매하게 된다. 고객들은 이제 시스코 인터사이트와 함께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프로비저닝 및 관리를 위한 테라폼의 코드형 인프라(IaC, Infrastructure as Code)를 사용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달성할 수 있다. 기업들은 여러 환경에서 일관성이 없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프로비저닝 실행방식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드형 인프라인 테라폼을 채택하고 있다. SaaS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테라폼 클라우드는 팀과 조직이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프로비저닝을 실행하고,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운영 제약조건에 대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기업들은 이러한 기능을 프라이빗 환경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시스코 인터사이트 플랫폼은 일관된 SaaS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