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산업부-서울시·경기도·대구시·세종시-현대차-표준협회 MOU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화를 통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 K-동맹'을 결성하는 내용의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의 개발·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산업부와 서울시, 경기도, 대구시, 세종시 등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운영하는 4개 지자체와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현대자동차, 표준개발 협력기관인 한국표준협회 등 7개다. 사진. 자율주행 서비스 (CG) (출처: 연합뉴스) 자율주행차 데이터는 차량과 도로, 교통신호 등의 인프라에서 수집·활용되는 정보 데이터를 뜻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화는 미래차 확산전략 목표 중 하나인 '2024년 자율주행 레벨4 일부 상용화'를 달성하기 위한 선결 과제로 꼽힌다.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해선 데이터형식 등의 표준화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양질의 자율주행차 데이터 댐을 구축해 기업이 중심이 되는 서비스산업 토양을 만들기 위해서도
[첨단 헬로티]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과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가 중소 협력사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에 힘을 모았다. 남부발전은 23일 표준협회 본사(서울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표준협회, 한국플랜트서비스(HPS, 사장 김중식)와 '중소 협력사 품질경쟁력 향상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부발전과 표준협회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데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남부발전은 그동안 쌓아온 품질 분야의 우수성과를 바탕으로 품질분야 전문기관인 표준협회와 협업해 HPS의 품질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지원대상을 지속 확대하여 국가적 차원의 품질혁신 기반 구축을 위해 표준협회와 상호 협력에 나선다. 지원사업은 협력사 품질경영수준 진단, 개선 지도자문,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인증 획득 및 사후관리 순으로 3년간 진행된다. 남부발전은 자체 품질전문가와 임금피크 경영전문가 등을 활용해 표준협회와 함께 HPS의 품질경영 수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