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이구스, 스마트 에너지체인 적용으로 다운타임 사전에 방지
[첨단 헬로티]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안정성이다. 전체 차체 또는 엔진과 같은 개별 구성품은 매우 높은 수준의 자동화 생산 라인을 거친다. 만약 이중 한 부분이라도 생산이 갑자기 멈추게 되면, 이는 곧 엄청난 비용 손실로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생산 업체 및 부품 공급 업체에게는 안정적인 생산 설비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오스트리아의 엔진 제조업체는 이구스의 ‘스마트 플라스틱’을 도입했다. 이구스 솔루션은 체인에 부착된 센서로 마모 정도를 측정하고 사용자에게 사전에 수리 및 교체 시기를 알려준다. 오스트리아의 엔진 생산 공장의 엔진 블록 자동 분류를 위한 실내 리니어 로봇 이구스의 에너지체인 시스템은 한 주에 거의 18~19번 교체 가동되는 리니어 로봇에 적용되었다. 가장 바쁠때는 하루 6000개 정도의 엔진이 생산되는데, 평균적으로 14초에 엔진 하나가 조립라인을 떠나야 한다. 그렇기에 리니어 로봇에 적용된 에너지체인 시스템은 순식간에 백만 스트로크에 다다른다. 금속 체인과 비교해 중량과 소음을 최소화하기를 원한다면 모든 제조업체는 이구스의 솔루션인 플라스틱 에너지체인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이구스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