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통신 3사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PASS 인증서를 2021년 1월 15일부터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PASS 인증서를 2021년 1월 15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 적용한다. 2021년 1월 15일부터 ‘패스(PASS)’ 앱만 있으면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통신 3사의 패스 고객은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간편 서명 로그인’을 선택한 뒤 PASS 인증서를 골라 접속하면 된다. 이름과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패스앱이 자동으로 인증 팝업창을 생성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인증 완료하는 방식이다. PASS 인증서는 별도의 휴대폰 인증이나 계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다른 인증서들에 비해 절차를 단순화시켜 사용자의 접속 시간을 줄여준다. 발급 절차를 간소화했지만, 보안 기능은 극대화됐다. 휴대폰 가입 정보를 기반으로 명의 인증과 기기 인증을 이중으로 해야 한다. 또한 인증서 정보를 암호화해 휴대전화 내부 안전영역에 보관한다. 통신 3사는 이번 행정안전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세청 연말정산 간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11일 5세대 이동통신(5G)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지난주 통신 3사 CEO 간담회에 이어 ‘5G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5G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5G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G 부품, 장비, 서비스 관련 10여개 중소기업과 통신 3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유영민 장관은 5G를 통해 혁신적 서비스를 발굴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5G 산업계 구성원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이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며 자유토론 방식의 간담회를 직접 제안했다.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5G망의 조기 구축과 2019년 3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5G 조기 상용화 추진 TF'를 구성․운영하여 관련 장비, 단말, 서비스 기업들, 통신사업자 등과 현장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5G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 산업이 발전하고, 이러한 서비스 산업의 성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