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주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퀄컴과 ETRI는 IoT 컨버전스 기술과 더불어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홈에 활용 가능한 ICT 애플리케이션등 다방면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퀄컴은 강력한 이미지 프로세싱 및 머신러닝 성능이 탑재된 퀄컴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Qualcomm Vision Intelligence Platform) 기반 개발 보드를 ETRI에 제공했다. 퀄컴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퀄컴 테크날러지 최초의 IoT 전용 시스템온칩(SoC)으로 소비자 및 기업용 IoT 제품을 지원하며, 첨단 10나노미터 공정 설계로 압도적인 전력 및 열효율을 자랑한다. 이 개발 보드를 토대로 ETRI 는 스마트 시티 및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IoT 사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IoT 제품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퀄컴은 이번 ETRI와의 협력을 토대로 향후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적 지원 및 향후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계획
퀄컴(Qualcomm Incorporated)의 자회사인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의 iNEMO 관성 모듈을 포함하는 모든 관성 센서 솔루션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의 내장형 센서의 하드웨어 기능을 사용해 센서의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고 성능을 높여 스냅드래곤 기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발빠른 출시에 기여할 계획이다. ▲ ST의 LSM6DS3 이번 계약은 ST의 관성 모듈 및 센서 모든 제품에 적용이 되며, 그 첫 번째로 MEMS 및 센서 산업 그룹(MEMS & Sensors Industry Group)의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한 ST의 LSM6DS3 관성 모듈을 퀄컴 테크놀로지의 핵심 레퍼런스 설계를 통해 지원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ST에 따르면, LSM6DS3은 상시 구동 가능한 저전력 관성 모듈로 3D 가속도 센서와 3D 자이로스코프가 하나의 칩내에 통합됐으며 센싱 정확도가 탁월하다. 이 ST 센서들의 유연한 아키텍처는 퀄컴 사의 스냅드래곤이 컨텍스츄얼 데이터(Contex
자일링스는 AMD, ARM, 화웨이(Huawei), IBM, 멜라녹스(Mellanox), 퀄컴의 자회사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와 함께 데이터 센터에 고성능 오픈 가속 프레임워크를 도입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엑셀러레이터를 위한 새로운 CCIX(Cache Coherent Interconnect for Accelerators)의 사양에 관해 협력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단일 인터커넥트 기술 사양을 통해 서로 다른 ISA(instruction set architectures)를 사용하는 프로세서들도 엑셀러레이터를 이용해 통일성 있게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되고, 효율적인 이종 컴퓨팅이 가능해져 데이터 센터 작업량을 실행하는 서버의 계산 효율이 크게 개선된다고 한다. 전력 및 공간 제약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가속은 필수적이다. 빅데이터 분석 및 검색, 머신 러닝, NFV, 무선 4G/5G,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프로세싱, 비디오 분석, 네트워크 프로세싱 등의 애플리케이션들은 가속 엔진의 도움을 받는다. 이 가속 엔진은 다양한 시스템 부품간에 원활한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다. CCIX는 이러한
NXP 반도체는 퀄컴 테크놀로지에서 NXP 근거리무선통신(NFC)과 임베디드 보안칩(eSE) 솔루션을 퀄컴 스냅드래곤(Qualcomm® SnapdragonTM) 800, 600, 400, 200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 전체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퀄컴 테크놀로지는 퀄컴의 자회사이며, 퀄컴 스냅드래곤은 퀄컴 테크놀로지의 제품이다. 이 솔루션에는 최근 출시된 NXP PN66T 모듈에서 가져온 NQ220 모듈이 장착된다. 퀄컴 테크놀로지의 코막 콘로이(Cormac Conroy) 부사장은 “보안 거래에서 NXP가 가진 전문성을 고려했을 때 NXP의 NFC와 eSE 칩셋이 퀄컴 테크놀로지의 플랫폼에 추가된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퀄컴 테크놀로지는 오늘날 최신 기기들의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폼팩터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NXP 반도체의 라파엘 소토메이어(Rafael Sotomayor) 수석 부사장은 “놀라운 속도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고 있어 NFC의 사용과 도입이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다. 퀄컴 테크놀로지 플랫폼에 eSE와 NFC의 모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