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진코솔라가 대표 태양광 모듈 제품인 치타(Cheetah) 시리즈의 사이즈를 변경해 효율을 높였다. 진코솔라는 치타 단결정 PERC cell의 길이와 폭을 기존보다 2mm 늘렸다. 이로 인해 모듈의 효율 면적은 1.21%, 평균출력은 8W가 증가했다. half cell 기술을 조합할 경우 출력은 7W 증가하게 된다. ▲ 진코솔라가 대표 태양광 제품인 치타 모듈의 사이즈를 변경해 효율을 높였다. <사진 : 진코솔라> 진코솔라 관계자는 “치타의 새로운 사이즈는 모듈과 기존 구조물의 호환에 조금의 영향도 끼치지 않으며, 구조물의 설계를 변형시킬 필요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가지고 있는 cell과 모듈의 전체 제조 과정의 개선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진코솔라 고도의 완벽한 품질 시스템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코솔라의 치타 시리즈는 성능이 뛰어나고 대량 양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치타 72 half-cell은 400W의 출력에 달하며, 19.88%의 효율을 자랑한다. 관계자는 “치타 시리즈는 400W 출력을 주류로 하는 태양광 4.0 시대로 진입
[첨단 헬로티] 지난 12월 14일, 중국 태양광 기업 진코솔라가 국내 최초로 한국 태양광 세미나를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진코솔라는 발전소용, 주택용, 상업용, 태양광 제품 및 솔루션, 서비스 등을 중국, 미국, 영국, 일본,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에 공급·판매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이번 년도 3분기에 9,748억 달러의 총이익을 달성하며, 세계 태양광 모듈 생산 1위 업체의 면모를 과시했다. ▲ 진코솔라는 지난 12월 11일, 국내 최초로 한국 태양광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 : 진코솔라 제공> 태양광 모듈 강자로 꼽히는 진코솔라가 한국 태양광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초석 쌓기로 해석된다. 이번 세미나에서 진코솔라는 초고출력 모듈인 ‘치타(Cheethah)’ 제품을 소개했다. 치타는 400W 이상의 태양광 모듈로 발전 시스템 용량과 경제적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최첨단 태양광 기술개발과 원가절감을 추구하고 있는 진코솔라의 기술력이 집약돼있다. 하프셀 기술이 적용된 치타는 100MW 규모의 발전소를 건설할 경우 일반 단결정 PERC 모듈 설치보다 1만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