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인공지능 머신비전 전문기업 트윔(대표 정한섭)은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노동부는 2016년부터 우수 중소기업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해마다 임금, 일·생활 균형(워라밸), 고용 안정 등의 기준으로 노동 조건이 양호한 중소기업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트윔은 이미 2020년에 일과 생활을 양립할 수 있는 기업 체제를 완성하며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되었고, 또 중기부 벤처유공포상도 수여한 바가 있으며, 이번 청년친화강소기업까지 선정됨에 따라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임을 인증하는 3관왕을 달성한 기업이 됐다. 트윔의 정해주 사장은 “올해 11년차를 맞은 트윔에 응원의 상인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유능한 청년들을 많이 발굴하고 고용 유지하는 데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첨단 헬로티] 주형 및 금형 제조업체인 (주)몰텍스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가 고용유지율 및 신용평가등급이 높고 산업재해율이 낮으며, 청년이 선호할만한 근로조건을 갖추고 있어 청년에게 추천할 만한 기업을 선정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취지의 인증제도다. 몰텍스는 이를 통해 기업홍보채널 확대, 클린사업장 조성 등의 재정금융,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선정시 우대 등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몰텍스는 유광선 대표가 취임한 이래 국내 자동차 산업에 과감한 투자로 전주금형 기술을 국산화해 국산차량의 디자인 선진화에 앞장섰다. 에칭 분야에서도 꾸준한 기술개발로 에칭 업계의 독보적 위치를 선점해왔다. 이에 몰텍스는 제2, 3공장을 안성에 증설해 지역 고용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첨단 헬로티] CADCAM 전문 그룹 나이스솔루션이 서울특별시로부터 2018년 고용환경 개선 우수 '서울형 강소기업' 인증을 받았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가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 및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장선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정책으로, 올해는 600여 개 기업이 신청해 105곳이 최종 2018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나이스솔루션의 금번 인증 획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개선에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으로 서울시 고용환경 개선 우수 서울형 강소기업임을 인증 받은 것이다. 이번 인증은 2020년까지 유효하며, 우수기업에는 서울시에서 근무환경개선금 지원, 우수기업 인증서 제공, 언론취재 우선 지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서울산업진흥원에서는 환경개선 바우처와 직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한편, 나이스솔루션은 앞서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베스트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