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아시아나IDT(대표이사 사장 박세창)가 HC Tech(총경리 우펑(WU PENG))과 중국 내 RFID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아시아나IDT의 시스템통합(SI) 및 RFID 솔루션 역량과 HC Tech의 RFID 태그 제조 역량을 공유하고 중국 내 제조, 유통,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RFID 사업을 공동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IDT는 RFID기반 생산이력관리, 공장에너지관리, 반제품선입선출관리, 자동창고관리 등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전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타이어 제조 분야에서 개별 제품에 RFID 태그를 부착, 발생 데이터를 생산관리시스템(MES)에 실시간 연계하고, 생산 공정에서 유통, 판매 단계까지 개별 제품에 대한 이력 정보를 제공하는 RFID 솔루션을 2012년 국내 최초 적용하였으며, IoT 등 신기술 접목을 통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왔다. HC Tech는 중국의 RFID 태그 제조 전문 기업으로 RFID 태그 칩(EM) 제조 및 다양한 RFID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경수 아시아나IDT 상무는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RFID 분야 사업 경험과 기술
[첨단 헬로티] 재고 파악의 대폭적인 간소화 가능해져 거대한 창고관리를 위한 RFID 스캔 드론이 개발됐다. 위치 추정의 오차는 약 19cm 정도로 정확성도 보장되어 있어, 이를 통해 기존 재고관리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재고 파악의 대폭적인 간소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MIT는 최근 창고 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RFID 태그를 읽고 그 정보를 시스템에 보내거나 태그의 소재를 특정하는 드론을 공개했다. 거대한 창고를 가지고 있는 기업은 연간 수십억 달러의 수입 감소에 직면하고 있으며,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었다. 특히, 세계 최대의 Walmart을 비롯한 소매는 창고가 너무 거대하게 수작업으로 재고를 모두 검사하려고하면 한 점포 당에서 3개월 이상이 소요된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최근에는 Web과 실제 매장 모두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크로스 채널 판매도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재고를 즉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경우 바로 판매 기회를 상실해 매출 감소 혹은 기업 이미지 훼손으로 이어진다. Walmart의 경우, 이러한 문제로 인한 수익 감소는 2013년도에 3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MIT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형 무인 항공기를 개발했다.
[헬로티] SaaS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인 가온소프트가 종합 물류 기업 범한판토스의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스마트 물류 서비스 시장 진출의 초석을 마련하고, 향후 범한판토스가 계획하는 다양한 물류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범한판토스는 가온소프트와 함께 모바일 기술과 물류를 결합한 스마트 물류 환경 구축과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전사 차원의 단일 모바일 플랫폼을 도입했다. 또한 국내외 고객을 위한 모바일 Visibility, 국내외 임직원용 모바일 그룹웨어, 운송 협력 업체 및 일반 사용자용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했다. 범한판토스가 도입한 가온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플랫폼은 전사 모빌리티 통합 환경 구축을 위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개발 환경에서 운영 관리 전반을 지원하고 기업의 모빌리티 커버넌스와 운영 관리 표준화 플랫폼을 지향한다. 통합성·유연성·확장성으로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특정 산업과 업종에 종속되지 않은 범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미국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벌 수준의 기능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