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산업부, 독일과 소·부·장 기술협력센터 '제1차 지원기관 협의회' 개최
[헬로티] 국제공동연구·해외진출·인수합병·지재권 등 종합적 기업지원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 14일(금) 오후 3시,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제1차 지원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출처 : 산업부 협의회는 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의 기술협력 파트너 발굴, 공동 연구개발, 해외시장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내·외 유관기관 및 독일 관련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다. 특히 이번 제 1차 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로 독일 현지에 소재한 센터로의 기업 입주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기업지원을 우선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산업부는 그간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해 대표적 기술 강국인 독일과의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독일 간 기술협력을 위한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센터'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연방주에 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