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KT는 포레스트한방병원 광화문점에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한 통신 인프라, 지능형 CCTV, 빌딩관리 솔루션 등 첨단 ICT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환자들이 호텔급 시설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 KT보안장비와 인터넷전용망 ▲정보유출이 원천 차단되는 입원환자용 무선인터넷 ▲ 입원실 및 휴게실 등 건물 전체에 올레tv 서비스 ▲환자의 안전과 출입보안을 책임지는 지능형 CCTV ▲쾌적한 입원실 환경 제공과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에너지 효율화 냉난방 설비 ▲빌딩관리(FM∙Facility Management) 솔루션 등 빌딩 DX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포레스트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을 통한 새로운 치료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축해 병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진료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포레스트한방병원 이대연 병원장은 “포레스트한방병원 광화문점은 환자의 건강회복을 위한 최적의 치료 시스템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물”이라며, “’당신의 행복까지 연구합니다’라는 병원의 슬로건과 같이 치료과정마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T 안치용 강북/
[헬로티] 기업과 수요처를 컨소시엄 방식으로 선정해 CCTV 설치 및 운영 지원 “기술개발 및 판로개척을 지원해 시장 활성화 노력 이어갈 것” ▲참여기업 중 하나인 에이치엠씨는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 이상 체온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감지하고, 결과를 담당자에게 실시간 스마트폰 알람으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본 이미지는 에이치엠씨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올해 추진한 ‘재난재해 및 학교 안전 관련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 지능형 CCTV 기술 발전과 확산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KISA는 2018년부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과 수요처를 컨소시엄 방식으로 선정해 학교 안전,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사회안전 분야와 산불 조기 감지 등 재난재해 분야 사업에 대한 지능형 CCTV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해왔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자사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오탐율을 낮춰 성능을 향상했고, 수요처는 우수한 기술을 선적용하는 방식으로 국내 지능형 CCTV의 기술 발전과 확산을 도모했다. 올해 추
[헬로티] 2020년도 지능형 CCTV 시범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능형 CCTV(감시형 폐쇄회로TV)의 성공 사례를 발굴하여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이달 21일(목)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업과 수요처,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사업 수행 계획과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우수 기술 보유 기업과 수요처(공공기관, 지자체)를 컨소시엄 방식으로 선정하여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사회안전 분야에 지능형 CCTV가 공공 부문에서 도입·확산하도록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자유공모(재난·재해)와 지정공모(학교안전)를 통해 재난·재해 분야에 강원도 고성군청과 컨소시엄을 제안한 ㈜마크애니가, 학교안전(화재감시, 학교폭력 등) 분야에 에이치엠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재난·재해 분야는 마크애니가 고성군청과 함께 ‘화재 검출과 사전 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구축’을 주제로 산불 감지·징후 식
[첨단 헬로티] 인공지능 딥러닝 영상분석 기술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등의 보안관제 역할 LG CNS가 지능형 영상분석솔루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이하 KISA)의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LG CNS 지능형 영상분석솔루션은 CCTV에 포착된 사물 및 움직임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이상행위를 감지해 알려줌으로써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등의 효율적 보안 관제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이다. KISA의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은 필수항목인 침입·배회, 옵션항목인 유기·방화·쓰러짐·싸움 중 한 가지 항목을 선택해 90% 이상의 판독률을 기록할 경우 인증서를 발행한다. LG CNS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옵션항목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쓰러짐 영역을 선택해 인증을 획득했다. LG CNS 지능형 영상분석솔루션을 탑재한 CCTV는 공장이나 연구소 등의 시설에 설치돼 △실시간 침입탐지 △영역 내 사람 수 확인 △안전모 착용여부 △쓰러짐, 달리기 등 사람의 다양한 행동과 차량이나 물류 제품 등의 움직임을 분석한다. LG CNS는 LG계열사 제조공장 내에서 안전
[첨단 헬로티] 최근 지능형 CCTV로 재난방지를 강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정부서울청사는 노후 CCTV를 지능형 CCTV로 교체해 첨단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영등포구는 전통시장 내 CCTV 일체형 불꽃감지기를 적용, 화재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정부 부처가 지능형 CCTV 도입에 적극적인 이유는 재난 발생 시 즉각적으로 발견할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고, 고해상도와 화질을 제공해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 및 원인 분석 등 진단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관악구청 역시 지난 3월, 기존 산불감시 CCTV를 IP CCTV로 교체해 성능 개선에 나섰다. 기존 카메라는 고정형 SD 카메라인 데다 주기적인 렌즈 청소 등이 이뤄지지 않아 산불 발생 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관악구는 총 4대의 CCTV를 설치한 후 6월 초 방화로 추정되는 관악구 화재 3건을 조기 진화하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포착하는 등 산불감시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6월 5일 삼성산에서 발생산 산불은 조기 발견을 통해 2시간 만에 신속하게 진화되어 대형 피해 없이 마무리 될 수 있었다. 산불이 났다는 연락을 받은 관악구 통합관제팀이 CCTV 관제센터에
ⓒGetty images Bank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능형 CCTV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우수 제품의 보급·확산을 위해 지능형 CCTV의 행위 검출 솔루션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지능형 CCTV 성능 인증 서비스’를 25일부터 시작한다. 지능형 CCTV는 영상 내 특정 객체를 추적, 식별하거나 이상행위(침입, 싸움, 방화 등)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CCTV로 영상 내 특정 행위를 구분·판독하는 프로그램인 행위 검출 솔루션을 활용한다. 지능형 CCTV 성능 인증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보유한 인증용 영상 DB에 기록된 특정 행위를 지능형 CCTV의 솔루션이 얼마나 정확하게 구분하여 검출하는지를 평가하여, 유효기간 3년의 ‘지능형 CCTV 솔루션 인증서’를 주는 것이다. 지능형 CCTV의 성능 관련 인증은 영국의 지능형 CCTV 평가 인증 시스템인 ‘i-LIDS’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다. 지능형 CCTV 인증을 받기 위해 검출해야 하는 특정 행위는 배회, 침입, 유기, 쓰러짐, 싸움, 방화 6가지로, 지능형 CCTV 솔루션은 배회와 침입을 필수적으로 검출하고,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최첨단 영상 분석과 음원 분석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사람의 생명과 사회의 안전을 위한 기업을 이념으로 삼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존 평균 6미터 높이에 설치된 CCTV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의 눈높이에서 보고, 비명 소리 등을 듣고, 상황에 대처하고 말하는 ‘지능형 CCTV’를 전시하고 현장 시연을 펼친다. 기존의 CCTV 감시 시스템에 지능을 부여하여 사람이 직접 감시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얻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CCTV 등 영상 수집 장치로부터 입수되는 영상에서 사람, 차량 등의 감시 대상 사물을 인식하고 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한다. 이로써 침입, 폭력, 화재 등의 이상 상황이 발생하는지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감시 목적에 부합되는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에 대한 정보를 즉각 관리자에게 전달하여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다. 현재 CCTV는 영상을 24시간 단순 녹화 저장하고, 한 방향으로 지향된 CCTV용 카메라는 사각지대가 있으며, 고가의 PTZ 카메라(방향을 360도 조정하는)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며, 누군가 24시간 손으로 방향을 조정해야 하는 등 사건 사고를 실시간 확인, 통제하
지능형 CCTV 산업의 전방위 기술인 하드웨어(카메라 등),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 규모는 연평균 30%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후방위 기술인 지능형 영상분석 및 영상보안 시장 역시 연평균 11.8%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지능형 CCTV 시장의 가능성을 살핀다. CCTV 숫자는↑ 관리는↓ CCTV에 의한 개인의 노출이 갈수록 증대하고 있어 그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의 CCTV 설치 증가는 매년 20% 이상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비해 개인정보보호와 관리기능은 지속적이지 못한 편이다. 국내 공공부문의 CCTV 대수는 2013년 말 56만5,700여대에서 연평균 20% 이상 증가하여 2015년에는 70여만 대로 예상하고 있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포함하면 500만대 이상의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14.2m 거리마다, 5.5초에 한 번씩 찍히고 있다[1][2]. 이처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수많은 CCTV 영상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제한된 자원과 인력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CCTV를 포함한 자산의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