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국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경기 고양시 킨텍스는 방문객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제2전시장 지하 주차장에 인공지능 주차유도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킨텍스는 대형 전시로 인해 이용객의 주차유도와 안내가 어려운 전시 주차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주차유도시스템과는 차별화된 초음파센서 방식과 영상인식 방식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방식 주차유도시스템을 도입했다. 아울러, 국내 전시장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실내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추가, 이용객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사전 무인정산기 앞에서 줄 서지 않고도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편리하게 주차비 정산을 할 수 있고, 킨텍스 앱을 통해서도 주차비 결제, 내차 위치 찾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사진. 킨텍스 제2전시장(출처:연합뉴스) 이와 함께 고객 안전을 위해 보행자와 차량에 위험을 미리 감지해 알려주는 스마트 안전 센서도 설치했다. 킨텍스는 지난해부터 전시장에 상설로 최신식 온라인 화상 상담장을 구축해 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1전시장에 LED 대형스크린, 가상현실 영상송출시스템, 홀로
[첨단 헬로티] 휴닉스가 국제광융합엑스포에 참가해 LED 주차장 조명등을 선보였다. 휴닉스는 2000년 설립 이후 스마트폰 모바용 카드리더와 프린터를 제조 수출해온 전자제품 기업이다. ▲ 휴닉스가 국제광융합엑스포에 참가해 주차장 LED 조명등을 선보였다. <사진 : 김동원 기자> 이 기업은 DATECS(유럽), APPLE, IPC(미국) 등과 함께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2009년, 신사업으로 LED 조명 개발에 뛰어들었다. LED 중에서도 휴닉스는 실내주차장 조명에 집중했다. 주차장용 LED 조명 개발에 선택과 집중을 한 결과, 이 기업은 LED 주차장조명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고, 지금은 경쟁력 있는 성능과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갖춘 LED 조명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 기업이 선보인 주력제품은 LED 주차장 조명 ▲센서디밍등 ▲랑데뷰 ▲부스웨이 등이다. 센서디밍등은 주차장, 공장, 기계, 작업대, 대형마트, 물류창고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별 센서 디밍과 연동 그룹 센서 디밍을 할 수 있다. 감지 시 시간 딜레이는 20초이고, 센서 감지거리는 직격 5~6m, 높이 2.3~2.5m이다. ▲ 휴닉스는 전시회에서 센서디밍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