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5G 시대 고성능 정보보호 제품 시험 환경 열린다
[첨단 헬로티] KISA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 100G급 시험 환경 구축…지난 8일 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함께 5G 시대를 맞이하여 100G급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정보보호 제품 시험 환경을 KISA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에 구축하였으며, 이에 대한 설명회를 지난 8일 KISA 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 KISA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는 정보보호 업계·학계 등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험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시설이며, 이용고객은 자체 개발한 정보보호 제품의 처리율, 탐지율, 응답시간 등 성능을 확인·개선하여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KISA는 국내 기업들에게 최고 사양의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성능 계측 장비 분야 대표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고성능 계측 장비 도입을 추진했으며, 이로써 국내 최초로 100G급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보안 시험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도입된 계측 장비는 최신 보안장비·네트워크장비·서버 등을 갖추고 있는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의 보안 테스트랩 5실에 각 1개씩 비치될 예정이다.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