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에너지공단)은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과 공동으로 1월 22일(수) 경상남도 진주시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 한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비롯한 진주시 상인회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에너지공단과 남동발전이 추진한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진주시 중앙시장의 에너지진단과 고효율 LED 조명 교체(399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 9월, 양기관이 체결한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이루어진 시범사업이다. 에너지공단은 진주 중앙시장 에너지진단을, 남동발전은 전통시장 LED 조명교체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 금번 사업으로 진주 중앙시장은 향후 5년간 620MWh의 전력절감 효과 및 약 62백만원 상당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더불어 지역상생으로 사회적가치를
[첨단 헬로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31일(수)부터 2주간(1.31~2.14) 전기·가스시설에 대한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연휴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 백화점 등 유통관련 시설, 터미널·역사 등 교통 관련 시설 그리고 사회복지 시설 등 총 2,000개소의 전기·가스 사용시설에 대해 이루어진다. 전기시설은 누전차단기 손상 여부, 노출배선 상태, 절연저항 기준치 미달 여부 등, 가스시설은 가스누출 확인, 사용배관 상태, 용기 설치·보관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관련 부품(누전차단기등)을 즉시교체 조치를 하고, 기준에 미달되어 시설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은 관할 지자체를 통해 행정조치를 추진한다. 또한 명절에 휴대용 가스렌지와 전열기 등의 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라디오 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기·가스기기의 안전사용요령 및 안전수칙에 관한 홍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에 전기·가스안전공사에 24시간 긴급대응센터를 두어 국민들이 전기
ⓒGetty images Bank [첨단 헬로티]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서광준)는 지난 11월 29일(수) 인천 서구 가좌시장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공사, sk인천석유화학(주)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저효율 백열전구를 퇴출하고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인천 서구소재 가좌시장 등 3개 전통시장, 부평구소재 부평종합시장 등 3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백열전구 사용 실태를 확인하고, LED 조명 교체를 희망하는 점포의 백열전구 200여개 모두를 교체하였고 공용화장실 8개소에 LED 조명 교체 및 카운터센서 설치공사를 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너지공단 한영로 사업진흥이사가 가좌시장 현장에 참석하여 led전구를 직접 전달하고 동절기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전기에너지의 95%를 열로 낭비하는 대표적 저효율 조명기기인 백열전구를 고효율 조명기기인 LED 조명으로 교체할 경우 백열전구 대비 약 80% 이상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어 전기요금 절감을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효교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LED 조명 교체사업을 통해 6개 전통시장에서는 연간 79,047kwh의 전력을 절감(약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