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유니버설 로봇, 신임 사장으로 ‘킴 포블슨’ 임명
[헬로티] 협동로봇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유니버설 로봇은 새로운 사장으로 덴마크 출신인 킴 포블슨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킴 포블슨 사장은 첨단기술과 상업적 관점에서 글로벌 경영 리더십을 강화하고 유니버설 로봇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 유니버설 로봇의 신임 사장으로 임명된 킴 포블슨 <출처 : 유니버설 로봇> 테라다인 산업 자동화 그룹의 그레그 스미스 사장은 “킴 포블슨을 유니버설 로봇의 새로운 사장으로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휘할 사장으로,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로봇 공학에 대한 열정으로 협동로봇 분야의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협동로봇 시장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킴 포블슨 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회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다양한 경영 및 기술 리더십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조직 내에서 전략 및 기술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덴마크 남부대학에서 컴퓨터 과학 및 임베디드 엔지니어링 석사 학위를 받았다. 킴 포블슨 사장은 “유니버설 로봇은 혁신과 잠재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