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단일 화구 기준 최대 3300W 화력 구현 ▲삼성 비스포크 인덕션은 '듀얼 글라스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출처 :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삼성 비스포크(BESPOKE) 인덕션’ 신제품을 4일 출시한다. 삼성 비스포크 인덕션은 화이트 세라믹 글라스 상판에 소비자 취향이나 주방 인테리어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조작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듀얼 글라스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 시장에 지난 6월 첫 출시되어 지난 11월까지 6개월간 월평균 8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일 화구 기준 최대 3300W의 화력을 구현했고 코드식 기준을 사용해 별도의 전기 공사 없이 플러그만 꽂아 사용 가능하다. 최대 10분간 집중적으로 초고화력을 내는 ‘맥스(Max) 부스트’ 기능은 3개 화구 모두에 적용시킬 수 있다. 맥스 부스트 기능 사용 시, 가장 큰 화구의 경우 기존 대비 약 10% 증가한 최대 3300W 출력을 구현하며, 전체 화구 출력은 최대 3400W에 이른다. 이 외에 ▲충격으로 인해 글라스 측면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는 4면 테두리의 메탈 프레임
ⓒLG전자 [헬로티] LG전자가 하이브리드 광파 가스레인지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광파 가스레인지는 가스를 사용하지만 불꽃이 나오지 않고 유해가스도 없어 안전성을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LG전자의 신제품 하이브리드 광파 가스레인지는 기존 광파 가스레인지에 강력한 화력을 구현하는 인덕션 방식의 전기레인지를 추가한 버전이다. 광파버너를 사용하는 화구 2개와 3kW(킬로와트) 화력의 인덕션 화구 1개를 결합해 일반요리는 광파버너로 강력한 화력이 필요한 요리는 인덕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가스레인지는 가스로 만든 불꽃으로 조리기기를 가열하는데 비해, 광파버너는 불꽃이 아닌 복사열과 빛으로 세라믹 글라스 소재의 상판을 가열해 조리기기를 데운다. 또한 광파 가스레인지는 기존 가스레인지에 비해 실내에 방출되는 일산화탄소의 양을 최대 96%까지 줄여줄뿐만 아니라 유지비도 적게 든다. 신제품은 터치패널을 통해 원하는 화력을 바로 터치거나 손가락으로 밀어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사용편의성도 높였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 키친패키지사업부장 송승걸 전무는 “차별화한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