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오는 11월 6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이노베이션 데이 포 에코스트럭처 머신(Innovation Day for EcoStruxure Machine)’의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스마트 머신(Smart Machine)이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수익원을 창출해주는지 짚어보고, 급격히 변동하는 산업계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주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산업 현장 및 장비 제조업체를 위해 설계한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머신(EcoStruxure Machine)’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는 하드웨어(OT)와 소프트웨어(IT)의 융합을 통해 장비제조업체가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안전성과 효율성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경제 성장과 디지털화(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를 주제
ⓒGetty images Bank ‘4년 연속 마이너스’ 국내 IT 시장, 2016년 10대 이슈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세가 향후 IT 투자 이끌 전망 2016년 국내 IT 시장은 2013년 이래 4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국내 IT 시장은 -0.4%의 성장률을 보이며 31조 9천5백억 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적인 제품 시장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PC(-3.9%) 및 스마트폰(-2.2%) 등 클라이언트 기반 제품 영역의 감소세가 이와 같은 전체 시장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5.3%의 성장이 예상되는 스토리지 영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하드웨어 영역에서 부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용 서버 시장은 -4.9%의 성장이 예상된다. IT 서비스 (2.3%) 및 소프트웨어 시장(5.5%)이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전체 IT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만한 전기를 마련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률은 모두 매출액 기준이다. 시장조사기관인 한국IDC는 17일 개최한 '2016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에서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