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GE헬스케어 코리아가 국내 헬스케어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업을 위해 지난 3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좌), GE헬스케어 코리아 강성욱 사장(우)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기회 공동 모색 및 확장을 위해 협력하고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양사가 보유한 AI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과 인프라 공급으로 의료기관의 운영 성과와 효율성을 제고하고, 의료진에게 환자 진료 및 치료에 필요한 통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환자 경험 제공을 지원한다. 먼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애저, 혼합현실 디바이스 홀로렌즈2, 그리고 팀즈,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탑 등과 같은 디지털 솔루션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관련 기술을 지원한다. GE헬스케어는 감염·중증·응급환자 데이터 통합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인 ‘뮤럴’, 의료진을 위한 엣지컴퓨팅 기술인 ‘에디슨 헬스링크’, 병원 워크플로우 증대를 위한 분석을 하는 미션관제센터 역할의 ‘커맨드센터’등의 AI, 디지털 헬스케어 솔
[헬로티] 지난 2월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구청 4곳 및 전국에 통신 단말기 및 의료 물품 기부 세계보건기구(WHO)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0년 6월 4일 기준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는 6백만 명에 달한다. 코로나19 방역은 전 세계 공통 과제로 급속히 대두됐다. 전염병 통제 노력의 효과는 보건 당국과 경찰의 효율적 대응과 교통, 통신, 공공장소 관리에 달려있으며 이 단계에서는 사설 네트워크 통신이 제공하는 정보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사설 네트워크 통신 기업인 하이테라는 중국 코로나19 발생 후 즉각 국가 비상 지원팀을 꾸렸으며 장비 기부, 통신 지원, 현장 서비스 등 모든 가능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중국 의료계, 예방 및 통제 부서, 의료기관, 비영리단체에 주동적으로 접촉했다. 하이테라는 일주일 동안 중국 우한의 벌컨 마운틴 병원과 레이시온 병원을 건축하기 위해 강력한 통신 보장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 추가적 병원 관리를 위해 더 안전한 전염병 예방 및 통제 모델을 도입해 신환 진단과 구호 작업 진행을 가속화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하이테라 통신 네트워크는 의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