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협력 통해 게임 유저에 친화된 게임 CS 서비스 목표 게임 현지화 전문 기업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가 인공지능(AI) 대화 엔진 개발사 페르소나시스템과 인공지능 챗봇(ChatBot, 채팅로봇) 기반의 게임 CS 서비스 협력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라티스글로벌은 자사의 게임 전문 CS 서비스를 통해 게임 유저의 인구통계학적 정보, 게임 활동 내역, 구매 이력,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항목으로 게임 유저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챗봇은 활용도가 높아 여러 업계에서 발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라티스글로벌은 이번 MOU를 통해 페르소나시스템의 AI 대화 엔진 '봇톡스(Bottalks)'를 활용한 게임 전문 챗봇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게임 유저의 만족도 증진과 더불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게임 플레이 중 게임 유저가 문의한 내용에 실시간으로 대응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등 게임 유저에 특화된 CS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게임 유저 특화형 인공지능 상담 솔루션 개발 △챗봇을 활용한 게임 CS 서비스 고도화 등을 목적으로 한 업무 협약을
[첨단 헬로티] 지난 12일, 위챗(WeChat)이 전 세계 개발자를 대상으로 미니 게임 생태계 확대를 위해 정식 초청장을 발송한 가운데 'WeChat Mini Game Developer Conference'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됐다. 위챗은 이번 회의에서 참가자에게 미니 게임의 현황, 독특한 능력, 개발자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위챗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월간 실사용자가 10억 명 이상임을 발표했다. 이는 위챗 미니 게임이 3억1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핵심사업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부 유명 미니 게임의 사용자 7일 유지율은 45%까지 상승했으며, 효과적인 사용자 접근성과 게임 기능 API를 선보였다. 위챗은 소셜미디어 공유와 광고를 통해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한 방안을 제공하며, 미니 앱(Mini Apps)에서 미니 게임으로 전환하고 있다. 사용자가 한 번 게임을 해보면, 사용자와 그 친구들을 계속 머물게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다. 또한, 친구 간 순위, 상대방과의 대결과 같은 위챗의 독특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구축된 30종 이상의 기능과 더불어 200종 이상의 API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위챗 플랫폼의 사회적 능력을 극대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