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이동재 기자 | DGIST 연구팀,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원용 배터리 구현에 사용 기대"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인 복합고체전해질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DGIST 에너지융합연구부 김재현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복합고체전해질은 향후 폭발이나 화재의 염려가 없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원용 배터리 구현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해질은 물 등에 녹아서 이온화하여 전기를 전달하는 물질로서 배터리의 4대 핵심소재 중 하나다.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 액체 전해질은 분리막에 의해 음극과 양극이 나뉘는 구조다. 이 때문에 변형이나 외부 충격으로 분리막이 훼손되면 액체 전해질이 흐르고, 양극 물질이 만나 기화되면서 과열 또는 폭발사고로 이어지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액체전해질을 고체전해질로 대체하게 되면 화재 및 폭발의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분리막도 필요 없어지고 전체적인 배터리의 부피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고체전해질은 액체에 비해 전도도가 훨씬 떨어져 이를 보완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김재현 책임연구원 연구팀은 폴리머에 SiO2와 Al2O3로 주 골격을 형성하는 다공성 YNa 제
[첨단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디지털 홈 제품, 웨어러블 전자기기, 스마트 조명, 스마트 센서와 같은 차세대 스마트 커넥티드 기기의 성능을 강화하는 첨단 듀얼 프로세서 기반 무선 칩을 출시했다. 이 디바이스는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면서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해 최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STM32WB 무선 SoC(System-on-Chip) 디바이스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갖춘 Arm® Cortex®-M4 기반 마이크로컨트롤러와, 메인 프로세서를 오프로드하고 실시간으로 BLE(Bluetooth Low Energy) 5 및 IEEE 802.15.4 무선 기능을 동작할 수 있는 Arm Cortex-M0+ 코어를 통합하고 있다. 또한 오픈스레드(OpenThread)와 지그비(ZigBee®)나 독자적인 프로토콜 등의 무선 프로토콜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IoT(Internet of Things) 기기 연결을 위해 훨씬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한다. 현재 소수의 제조업체만이 이처럼 대용량 메모리 크기로 최적의 성능을 위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과 무선 기능을 별도로 관리할
▲로옴의 광학식 맥파 센서 BH1792GLC [첨단 헬로티] 로옴이 1024Hz의 고속 샘플링을 통해 스트레스 측정 및 혈관 연령 측정에 대응하는 광학식 맥파 센서 BH1792GLC를 개발했다. 이 센서는 고정밀도, 저소비전력으로 호평받고 있는 로옴 맥파 센서의 두 번째 버전이다. 소비전류 0.44mA를 달성하며 애플리케이션의 장시간 구동을 돕고 새롭게 1024Hz의 고속 샘플링에도 대응할 수 있다. 최근 웨어러블 기기에서는 건강 지향성이 높아짐에 따라 맥박수 측정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및 작업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스트레스, 혈관 연령을 비롯한 다양한 바이탈 사인을 측정하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복잡한 바이탈 사인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샘플링 주파수를 높여 시간 단위의 측정 횟수를 증가시킬 필요가 있지만, 이 경우 소비전력이 증가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구동 시간이 짧아진다는 과제가 있다. 로옴은 독자적인 적외선 제거 기술과 장기간에 걸쳐 축적해온 광학 센서에 대한 노하우를 구사함으로써, 격한 움직임 및 태양광 등 적외선이 강한 환경에서도 고정밀도 측정이 가능한 저소비전력 맥파 센서를 개발해왔다.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은 이러한 기술을 더욱 개선하여, 시
▲NXP PN80T [첨단 헬로티] 가민 인터내셔널이 최근 출시한 웨어러블 제품에 NXP 반도체의 NXP PN80T 임베디드 보안 요소(Secure Element, SE)와 근거리무선통신(NFC) 솔루션을 도입했다. 비접촉 결제 기능을 갖춘 비보액티브 3(Vivoactive 3) 및 포러너 645 뮤직(Forerunner 645 Music)에 NXP의 임베디드 SE와 NFC 모바일 솔루션이 탑재된 것. 가만은 NXP의 임베디드 SE 기술과 로더 서비스(Loader Service) 프로비저닝 솔루션을 통해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 쉽고 빠르게 가민 페이(Garmin Pay™)를 자사 제품에 설치할 수 있게 됐다. NXP 로더 서비스 솔루션은 설치 및 유지 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지불 기능의 개발과 통합을 간소화한다. 사용자는 핏 페이(Fit Pay)를 통해 제공되는 가민 페이 지갑에 자신의 카드 정보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으며, 이후 해당 카드 정보는 스마트워치 내 가상 지갑과 동기화 된다. 이를 통해 가민 사용자는 이동 중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결제 할 수 있다. 라파엘 소토마요(Rafael Sotomayor) NXP 수석부사장은 “N
[첨단 헬로티] 가트너가 감성 인공지능 시스템의 발전으로 2022년에는 개인용 디바이스가 인간의 감정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공지능은 현재 인간과 기술의 상호작용 방식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방식의 변혁적(disruptive)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 로버타 코자(Roberta Cozza)는 “감성 인공지능 시스템(Emotion AI System)과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은 개인용 디바이스가 상황에 맞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감정과 기분을 파악·분석·처리하며 반응할 수 있도록 한다”며, “기업이 시장에서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디바이스의 모든 방면에 적합하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통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불고 있는 감성 인공지능 시스템 열풍은 가상 개인 비서(VPA)와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 보급에 따른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은 교육용 소프트웨어, 비디오 게임, 진단용 소프트웨어, 운동·건강 기능, 자율주행차 등을 포함한 더욱 풍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코자 연구원은 “감
[첨단 헬로티]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산업, 지역, 에너지, 무역 등의 분야 전문 인력 8000명을 양성한다. 세부적으로는 산업 분야 2684명, 지역 분야 2463명, 에너지 분야 1500명, 무역 분야 1280명, 자유무역협정(FTA) 분야 150명 등이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지난해보다 63억 5000만원 늘어난 1463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 분야 미래 유망 신산업에 대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석사와 박사급 신산업 전문 인력을 대폭 양성한다. 특히 첨단 신소재 3D 프린팅, 친환경·스마트 선박, 웨어러블 디바이스, 고신뢰성 기계부품, 고부가 금속소재 5개 신산업 분야의 인력양성 사업을 신설해 석박사 130명을 신규 지원한다. 미래형 자동차, 드론, 바이오, 나노융합 등 기존 22개 인력사업에 대한 지원도 차질 없이 수행한다. 또 신산업 일자리에 대한 분류 체계를 생성하고 현원, 부족인원, 연도별 수급 전망 등에 대한 통계 자료를 만들어 민간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 분야 산업단지와 대학이 한 공간에 있는 산학융합지구에서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산학 공동연구 및 프로젝트를 지원해 현장형 기술·연
[첨단 헬로티] 실리콘랩스가 광학 바이오메트릭스 센서 제품군을 발표했다. ▲실리콘랩스의 피트니스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센서 제품군 Si117x 이 모듈은 광범위한 웨어러블 헬스케어 및 피트니스 제품 설계를 위해 심전도 기능과 첨단 심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모듈의 제품명은 Si177x이다. 초저전력 소비, 고감도, 고집적 특성을 결합하고 있어 긴 배터리 수명과 강화된 HRM 정확도를 요구하는 스마트 워치, 손목형 패치 타입 및 기타 웨어러블 기기 설계에 적합하다. 개발자들이 제품 개발을 간소화하고 출시 기간을 앞당길 수 있또록 하기 위해 Si117x 센서 모듈, HRM 알고리즘, 블루투스 커넥티비티용 무선 게코(Wireless Gecko) SoC, 그리고 샘플 코드와 예제 프로젝트가 지원되는 사용이 용이한 손목형 기반 제품 개발 키트로 구성되는 엔드투엔드 센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24시간 HRM의 역할은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24시간 심장박동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사용자와 헬스케어 담당자는 생리학적 패턴을 분석해 건강상의 이상이 질환으로 악화되기 전에 조기에 추적하고 생활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력
[첨단 헬로티]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질병 예방과 피트니스를 위한 웨어러블 솔루션 'MAX86140', 'MAX86141', 'MAX30001'을 출시했다. ▲맥심의 초소형 저전력 웨어러블 솔루션 MAX86140/41은 광 맥박산소측정기/심박 센서, MAX30001은 심전도(ECG) 및 생체 임피던스(BioZ)를 측정하는 아날로그 프론트 엔드(AFE) 제품이다. 맥심의 초소형 저전력 솔루션을 통해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맥심의 헬스케어·피트니스용 웨어러블 센서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핵심 생체 신호를 정확하게 모니터링하도록 지원한다. 초소형 저전력 솔루션으로 배터리 수명 연장과 사용자 편의성 모두를 고려했다. MAX86140/41은 손목∙손가락∙귀의 심박(PPG) 신호를 활용해 심박동, 심박 변이, 맥박 산소를 측정한다. MAX30001은 심박동, 호흡, 부정맥을 감지하기 위해 가슴과 손목에서 심전도와 생체 임피던스를 측정한다. MAX86140/41은 다른 유사 솔루션과 비교해 크기는 약 3분의 1 작고 전력 소모는 절반에 불과하다. MAX30001은 거의 절반 크기며 절반 수준의 전력을 사용한다. 맥
[첨단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스마트 디바이스를 보다 손쉽게 사용하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초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출시했다. ST가 출시한 STM32L4+는 기존 ST32L4 시리즈의 차세대 제품으로, 120MHz 150DMIPS(233 ULPMark-CP)까지 성능이 향상됐다. 피트니스 밴드, 스마트 워치, 소형 의료 장비, 스마트 계량기, 스마트 산업용 센서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앙 컨트롤러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새롭게 출시한 초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 STM32L4+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모두 복잡한 기능과 빠른 반응, 배터리 충전을 위한 정지 시간 최소화를 필요로 하는데, STM32L4+는 이러한 니즈에 적합하다. STM32L4+는 온칩 메모리를 갖춘 프로세서 성능과 매끄럽고 유연한 사용자 경험을 위한 최첨단 그래픽 성능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Chrom-GRC™ 그래픽 컨트롤러는 불필요한 디스플레이 픽셀들을 관리하는 데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고, 사각형 디스플레이처럼 효율적으로 원형 디스플레이(TFT-LCDs)를 조정할 수 있다. 또한 그래픽 성능이 향상된 ST의 혁신적인 Chro
[첨단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패션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안전하고 손쉬운 비접촉식 거래를 위한 기술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ST의 SiP(System-in-Package) 솔루션 ST53G는 ST의 업계 선두의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전문 기술과 보안 결제 칩을 결합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보안 결제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기존의 카드 제조업체들은 지불, 티켓팅, 출입 통제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비접촉식 웨어러블 제품으로의 사업 확장을 바라고 있다. 이러한 경우 비좁은 크기와 비용 제약 때문에 구현이 쉽지 않다. 기존의 NFC 무선 칩과 보안 칩은 개별적으로 추가 공간 및 복잡한 설계를 필요로 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웨어러블 폼팩터의 특성상 소형 안테나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 통신 성능이 제한된다. ST의 새로운 SiP 기반 ST53G는 4 x 4mm의 단일 소형 모듈에 보안 금융칩과 향상된 소형 NFC 무선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업계 최고의 특허 기술인 ST의 부스트NFC (boostedNFC™)로, 소형 안테나를 장착한 웨어러블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오늘 양재 엘타워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의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양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술개발 공동 워크샵'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융합기기 산업으로 대표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그 어느 분야보다 부처간 협업이 요구되는 산업이다. 그동안 과기정통부와 산업부는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15,3)', '제조업 혁신 3.0 전략 실행대책('15,3)', 'K-ICT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방안('15,9)' 등 웨어러블 산업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랙해왔다. 특히 작년부터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핵심 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사업(이하 웨어러블 사업)'을 함께 추진해오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산업부는 공동워크샵 외에도 실무 담당자간 협의회를 매달 기쵀해 연구개발(R&D) 연계활용, 기업지원 방안 등을 논의해 부처간 칸막이를 허물고 산업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중이다. 두 부처는 이번 워크샵에서 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 동향 및 시장전망을 공유했다. 양 부처에서 추진중인 기술개발 과제들을 헬스의료·생체정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력에 대한 오프라인 활동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지휘자와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신속하게 안전하게 재난현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oT 기반의 지능형 안전관리 지원 서비스의 가능성은 어느정도일까? 하이온아이티 한상천 대표의 설명을 요약한다. ▲ 하이온아이티 한상천 대표 소방공무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체나 방송을 통해 많이 접해서 알고 있을 텐데,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대구 서문시장 화재 진압 도중에 소방관 2명이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따라서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할 수 있는 안전관리 시스템의 보급 및 운영이 절실하다. 소방현장에서 안전관리의 필요성은 세 가지, 즉 기술적인 측면과 공공성 측면 그리고 경제산업적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다. 먼저 기술적인 측면에서 화재 현장은 커뮤니케이션이나 통신 환경에 어려움이 있다. 무거운 장비를 들고 진압 활동을 하는 대원들이 특정 디바이스를 사용하기 힘들며, 추후에 기술이 발전됐을 때 확장 가능한 모빌리티를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 공공성 측면에서는 순직이나 부상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며 경제산업적 측면에서는 독보적인 기술로 특수한 환경이 필요한 서
▲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 ‘네오핏(NEOFIT)’ [사진=KT] [헬로티] KT가 피트니스 근력운동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 ‘NEOFIT(네오핏)’을 출시해 17일 오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기존 웨어러블 서비스들은 걷기, 달리기 등 기본적인 활동량 측정만 가능했으나 네오핏은 운동의 종류, 횟수, 시간, 소모칼로리를 자동으로 측정해 앱에 기록한다. 자동 측정이 가능한 운동은 스쿼트, 런지, 바벨 데드리프트, 덤벨 숄더프레스, 랫 풀다운 등 100여 가지로 맨손부터 머신까지 필수적인 운동 대부분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네오핏 앱에서 운동 목적별, 난이도별, 신체부위 및 머신 사용 여부에 따라 130여 개의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현직 스타 트레이너들이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운동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정확한 자세를 쉽게 배울 수 있으며, 숙련자들은 원하는 동작, 순서, 횟수를 설정해 운동프로그램을 스스로 구성할 수도 있다. 네오핏은 하드웨어적으로 우수하다. 네오핏의 액정은 일상생활이나 운동 중에 발생하는 흠집 등을 예방하기 위해 높은 경
[유헬스 글로벌 시장 1] 데이터 활용이 유헬스 시장 키운다 [유헬스 글로벌 시장 2] 미국의 유헬스 시장은? [유헬스 글로벌 시장 3] 유헬스 웹 서비스의 발전 [유헬스 글로벌 시장 4 영국의 유헬스 시장 [유헬스 글로벌 시장 5] 일본의 유헬스 시장과 시사점 유헬스 웹 서비스 발전 한편, 미국에서는 e헬스 시대부터 다양한 유헬스 웹 서비스들이 이미 발전하였고, 앱들로 이어지고 있다. 민간 주도 사업으로는 온라인 건강정보사이트가 주를 이루는데, 예로 웹MD(www.webmd.com)가 있다. 모태가 바로 1996년 웹브라우저 넷스케이프의 공동 창업자인 짐 클라크가 설립한 헬스 스케이프 이다. 이 회사는 헬시온으로 개명되더니 1999년 웹MD과 합병하면서 헬시온/웹MD로 불리다가 웹MD로 바뀌었는데, 증세 체커(Checker), 약 정보, 의사들의 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회원 2억 명의 웹사이트로 성장했다. 웹MD는 방대한 콘텐츠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초기 5년 동안 25억 2,983만달러의 누적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2002년부터 흑자를 기록한 후 2011년 5억 5,589만달러 매출과 7,458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세를
넥시스는 영상, 통신, 센서 관련하여 10년 이상의 개발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생각으로 ‘안전 IoT 웨어러블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다. 넥시스의 안전 IoT 웨어러블 제품은 단순 단말기 개념이 아닌 플랫폼 기반의 웨어러블 제품으로 센서 및 영상 데이터를 서버 플랫폼에서 취합하여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표시하는 사용자 맞춤형 제품이다. 넥시스는 앞으로도 신뢰성 있고 혁신적인 안전 IoT 웨어러블 제품을 개발한다는 입장이다. NexSys는 ‘Next System for Your Safety’다. 센서 신호가 정상이 아닌 경우 관제 팀에 긴급 상황을 알리고 관제 팀에서는 작업자의 헬멧 또는 몸에 부착된 카메라로 정확한 현장 상황 파악 및 추가 작업 지시가 가능한 제품이다.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지역의 현장을 감시하며 현장 감독관의 작업 지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작업자를 선별 가능하며 현장 사고의 증거 자료 확보와 미숙련자의 작업을 원격에서 지시할 수 있다. 또 소방관, 군인, 경찰, 산업근로자 등과 같이 안전사고에 노출된 사람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