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깃랩은 새로운 원격근무 보고서인 ‘사무실의 소멸 : 2020년, 전 세계 원격근무 적응 방법’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위해 깃랩은 원격근무에 적합한 분야를 중심으로 3개월 동안 전세계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 대부분이 셧다운되기 불과 며칠 전에 발표된 ‘원격근무 보고서 : 미래는 원격근무 시대이다’에 대한 벤치마크에 이어 진행된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가 어떻게 원격근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워크플레이스의 유연성 증가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시드 시브랜디(Sid Sijbrandij) 깃랩 공동창업자이자 CEO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의 원격근무 채택이 가속화됐지만, 연결성 향상 및 디지털 작업이 갈수록 증가하며 기업의 원격근무 전환은 더욱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앞으로 원격근무는 특전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요건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런 머프(Darren Murph) 깃랩 원격근무 책임자는 "우리는 현대사를 통틀어 엄격한 근무조건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왔다. 원격근무가 경쟁 전략으로 채택되
[첨단 헬로티] RPA기업 유아이패스코리아가 IT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글로벌널리지와 RPA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 최근 국내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력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며 RPA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 유아이패스코리아 장은구 대표(오른쪽)와 한국글로벌널리지 김동하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실제, 기존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의 백오피스 업무 중심으로 도입이 시작되었던 RPA는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현실화되며 제조, 물류, 공공 등의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도 RPA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국내 산업계의 업무효율 증대와 근로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RPA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맺게 된 결실이다. 이에 양사는 △다양한 교육 수요 분석을 통한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 및 물적 공조 △RPA 교육 운영 및 교육 수강생 사후 관리·지원 등 국내 RPA 전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