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함수미 기자 | 에이치티씨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에서 서보 및 산업용 커넥터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에이치티씨가 이번에 선보인 서보 및 산업용 커넥터는 고밀도화 되어 가는 IIoT, Smart Factory에 적합한 제품이다. 에이치디씨의 다이나믹 인서트는 극한 환경 대응 각형 커넥터 TE-HDC 산업 기기 분야에서 다이나믹 시리즈의 프레스 제조 F 크림프 컨택트의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 모듈 형 인서트다. 신호 데이터 전송의 고밀도 실장을 실현하며, D-SUB, USB 에어 등 기존의 HDC 모듈과 유연한 조합이 가능한 제품이다. 마이크로 모터 커넥터 시리즈는 서보 모터의 I/O 인터페이스 용 소형 각형 플라스틱 커넥터다. IEC 방신 방수 등급은 IP67 준수한 등급이다. 또한 파워 브레이크를 하나의 커넥터로 통합해 모터 설계플랫폼 화를 추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엔코더 보드와 모터 인터페이스 사이를 연결하는 높은 진동에 대비한
[헬로티]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한 제15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자·IT산업 유공자, 산업계 대표 임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혁신기술을 통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해낸 전자·IT 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인원을 대폭 축소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전자·IT의 날’은 전자·IT산업 수출 1000억불을 달성한 2005년을 기념해 ‘전자의 날’로 제정돼 2006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2009년 전자·IT의 날로 이름을 바꿔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전자·IT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으로 13명, 산업부 장관표창으로 33명이 수상했다. LG전자 권봉석 대표이사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