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애드저스트는 박선우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7월부터 합류해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한 박선우 지사장은 애드저스트 코리아에서 게임, 이커머스, 핀테크 등 다양한 영역의 한국 모바일 앱의 성장과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도록 기존 고객 만족도 향상, 서비스 강화와 신규 비즈니스 및 고객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애드저스트는 지속적인 모바일 앱 시장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용률이 급증한 전 세계 모바일 앱 시장 속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장이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보고 있다. 현재 급격하게 성장하는 국내 모바일 앱도 점차 해외로 진출해 성공을 거두는 가운데, 애드저스트가 지닌 앱 성과 측정과 마케팅 분석 솔루션을 통해 광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모바일 부정 광고 등을 방지하는 기술과 솔루션을 통해 건전한 생태계 확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션 본햄(Shawn Bonham)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사장은 “박선우 지사장이 모바일 업계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애드저스트에 합류해 한국 비즈니스를 크게 성장시킬
[첨단 헬로티] 모바일 측정,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애드저스트(Adjust)가 멕시코시티에 지사를 설립해 중남미 지역에서의 사업을 확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애드저스트는 이번 지사 설립을 통해 멕시코 시장의 첫 번째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가 되었다. 이번 지사 설립은 중남미 지역의 모바일 광고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모바일 에코시스템 포럼(Mobile Ecosystem Forum)에 따르면 멕시코의 모바일 시장은 중남미 지역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애드저스트는 올해 발간한 ‘모바일 성장 지도’(Mobile Growth Map)를 통해 중남미 지역이 아시아 태평양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드저스트의 공동설립자 겸 CEO인 크리스챤 헨켈(Christian Henschel)은 "멕시코의 모바일 시장은 향후 수 년 동안 큰 폭으로 확대될 것이며, 이는 투자처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광고에 대한 마케터들의 노력을 통합하고 보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기술이 발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멕시코 시티
[첨단 헬로티] 모바일 측정,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분야 전문 기업 애드저스트(Adjust)가 마케팅 에이전시 사이버제트(CyberZ)로부터 스마트폰 앱 광고 효과 측정 툴 ‘Force Operation X’(F.O.X)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앱 광고 추적 및 측정 툴 ‘F.O.X’는 페이스북 모바일 측정 파트너 및 트위터 공식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기존 F.O.X 고객 중에는 전 세계를 선도하는 브랜드와 다수의 성공 사례가 포함되어 있다. 애드저스트는 사이버제트와 향후 수 개월 내로 파트너와 고객에게 원활한 운영 전환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챤 헨켈(Christian Henschel), 애드저스트 CEO 겸 공동 설립자는 "애드저스트와 사이버제트는 많은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으며, 사이버제트의 글로벌 철학과 혁신을 위한 노력은 애드저스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며, "사이버에이전트(CyberAgent) 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애드저스트는 2018년 12월 데이터 병합 플랫폼인 Acquired.io를 인수했
[첨단 헬로티] 모바일 측정,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분야 전문 기업 애드저스트(Adjust)는 모바일 마케팅 전문가 모시 블럼(Moshi Blum)을 이스라엘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모시 블럼 신임 지사장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고 조직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 모시 블럼 애드저스트 이스라엘 신임 지사장 ‘스타트업의 국가’로 불리는 이스라엘에는 6천 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들과 300여 개의 글로벌 테크 기업들의 연구개발 기지가 있다. 현재, 이스라엘인의 9%가 기술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아론 경제 정책 연구소에 따르면 해당 수치는 2030년까지 15%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드저스트 공동설립자 겸 CEO 크리스챤 헨켈은 “이스라엘은 애드저스트가 최근 인수한 언보티파이(Unbotify)가 있는 주요 기술의 중심지로, 애드저스트의 사업을 확장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모시 블럼 지사장은 모바일 마케팅 분야에서 쌓은 폭 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애드저스트가 혁신적인 문화를 확대하고 이스라엘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는데 기여할 것&rdq
[첨단 헬로티] 모바일 측정,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분야의 업계 리더 애드저스트(Adjust)는 모바일 앱 마케팅 및 리타겟팅 선도 기업 리프트오프(Liftoff)와 협력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앱 커머스(app commerce) 시장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커머스 역사상 가장 큰 규모를 보였던 지난 한 해간 쇼핑 앱 유저들은 구매를 통해 점점 더 큰 만족감을 얻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애드저스트와 리프트오프는 이번 보고서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관찰된 ‘모바일 윈도우 쇼핑’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등 각 지역별 모바일 쇼핑 유저 행동에 관한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다뤘다. 전통적으로 소매업계 앱 마케터들은 크리스마스, 연말 등 쇼핑 시즌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집중해왔다. 하지만 올해, 쇼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국한되지 특정 기간에 국한되지 않고 일관적으로 유지됐다. 소비자들이 모바일 친화적으로 변하면서 쇼핑 앱의 활용도와 인기 역시 높아졌다. 그리고, 앱 유저들은 구매를 목적으로 쇼핑 앱을 설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쇼핑 앱 유저를 모객하는 것이 과거에 비해
[첨단 헬로티] 모바일 측정,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분야 전문 기업 애드저스트(Adjust)는 전 닐슨 미디어(Nielsen U.S. Media) 사장 린다 클라리지오(Lynda Clarizio)가 비상임이사로 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애드저스트 공동설립자 겸 CEO크리스챤 헨켈은 “비즈니스 성장 및 확대에 관해 린다 클라리지오 이사의 다양한 경험과 애드저스트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측정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가 결합되면 기업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미디어 및 광고 전문가인 클라리지오 이사가 애드저스트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있어 전략적으로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라리지오 이사는 “애드저스트는 글로벌 플랫폼의 선두주자로 모바일 어트리뷰션, 측정 및 최고의 해킹 예방 솔루션으로 브랜드들의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급속도로 성장하는 모바일 마케팅 비즈니스에서 크리스챤 헨켈 CEO와 폴 뮬러 CTO의 강한 리더십과 신뢰도 및 투명성 강화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플랫폼 및 측정 솔루션을 확대해
[첨단 헬로티] 29일, 모바일 측정 및 해킹 분야 전문 기업 애드저스트(Adjust)는 ‘2019 글로벌 앱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글로벌 앱 경제 동향과 성장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수집된 익명화된 데이터와 플랫폼 내 상위 1천 개 앱 데이터에 기반 한 70억 개의 설치 및 1천2백 억 개의 세션 데이터 세트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애드저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앱 경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오랫동안 유지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공개했다. 또한, 애드저스트가 고안한 ‘성장 지수’(Growth Index)를 통해 앱 설치 수 전후 관계에 대한 고유한 해석과 산업 및 국가별 실제 앱 성장률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애드저스트는 한달 간 발생하는 전체 설치 수를 데이터 세트 내 국가 혹은 산업 별 월간 활성 사용자(Monthly Active User: MAU) 수로 나눠 MAU 대비 앱 설치를 나타내는 앱 성장률 값을 구했다. 이를 통해 나타난 애플리케이션 성장 트렌드를 살펴보면, 국가별 성장률 부문에서 한국은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