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보호나라 홈페이지 내 랜섬웨어 피해예방 보안수칙 페이지 [헬로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미래창조과학부는 랜섬웨어로 인한 이용자 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12월 한 달간 포털. 통신사, ISP 등 13개 기업과 공동으로 랜섬웨어의 심각성 및 예방 수칙을 인터넷 이용자에게 안내하는 ‘랜섬웨어 예방수칙 캠페인’을 실시한다. 랜섬웨어(Ransomware)는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 문서 등 자료를 암호화해 열지 못하도록 만든 후 복구를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코드다. 이번 캠페인은 사이버 침해 대응 민관합동협의회*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각 참여사의 홈페이지 배너 및 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랜섬웨어의 상세한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한다. 사이버 침해 대응 민관합동협의회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공동대응 및 정보공유를 위해 2016년 2월부터 운영되는 미래부, KISA, 11개 통신사, ISP가 참여하는 협의체다. 랜섬웨어 피해 예방을 위한 다섯 가지 보안 수칙은 ① 모든 소프트웨어 최신 상태 업데이트 ② 백신 설치 및 주기적 점검 ③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이메일 열람 금지 ④ 불법 콘
숭실대학교 스마트서비스보안연구센터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보안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숭실대학교를 중심으로 8개 대학과 6개의 참여 기업으로 구성되어 각 분야의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악성 코드 분석 플랫폼, 디바이스 루팅 탐지 기술, 서비스 접근 통제 및 인증 기술 등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스마트 기기 보안 기술 개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기술 품목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기술 이전을 수행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안드로이드 악성 코드 및 URL 분석 플랫폼 최근 스미싱을 통한 악성 어플리케이션 확산이 눈에 띄게 증가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악성 URL 및 APK 파일을 전송하여 사용자로부터 개인 정보를 탈취하고, 이를 이용하여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본 연구센터에서는 이를 방지하고자 클라우드 기반 안드로이드 악성 코드 및 URL 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 URL 분석의 경우, 스미싱을 받을 경우 센터에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버에 URL을 전송하게 되고, 이를 다양한 URL 분석 사이트로 분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