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성원애드피아가 지난 12일(목)부터 개최된 K-PRINT 2020에 참가해 사이니지, 굿즈, 생활용품, 예술작품 등을 자사의 인쇄물을 전시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성원애드피아의 부스 전경(사진 : 서재창 기자) K-PRINT 2020 전시회는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및 광고 산업을 통합하는 전시회로 인쇄산업의 미래비전과 전망을 한눈에 살펴보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성원애드피아는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컨셉을 제시했다. 사이니지, 굿즈, 생활용품, 예술작품 등 인쇄 산업이 일상생활 속에 적용돼 있는 모습을 연출해 참관객에게 활용 이해도를 높였다. 성원애드피아는 ‘팝업스토어 성원’, ‘FOREST 성원’, ‘메종 드 성원’, ‘유토피아 성원’이라는 총 네 가지 컨셉의 부스를 운영했다. 각 부스는 성원애드피아의 굿즈, 상업공간, 홈&인테리어, 아트 테마로 연출해 관련 상품 전시를 진행했다. ‘팝업스토어 성원’은 스티커, 휴대폰 케이스, 메모지, 엽서, 키링, 아크릴 그립톡 등 성원애드피아와 애드피
[첨단 헬로티] 미래 자동차와 승객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컨퍼런스 개최 지능정보산업협회(이하 협회)·지능정보기술포럼·매일경제가 지난달 28일 제9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전시장(코엑스 A홀) 내 컨퍼런스룸에서 2019-1st 자동차-AI Tech Forum을 개최하였다. 2019-1st 자동차-AI Tech Forum에서 지능정보산업협회 및 지능정보기술포럼 회원사 중 자동차 관련 인공지능 기술·솔루션 공급 및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미래 자동차 및 승객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국내 대표 자동차 메이커인 현대자동차가 발표를 시작으로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 스위스취리히투자진흥원, 펀진, 아크릴, 블루웨일, 한컴MDS의 발표가 이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의 첫 발표로 현대자동차의 김정희 상무가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변화하는 카라이프”라는 주제로 자동차 산업 동향과 인공지능 적용 전략을 공유하였다. 그리고 SK텔레콤의 이종호 유닛장이 “AI & Tmap 기반 Mobility 서비스”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