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마르포스(Marposs)가 광학 측정기 프랑스 전문기업인 STIL S.A.S를 인수했다. STIL은 2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까다로운 산업 및 연구 용도에 적합한 비접촉 광학 측정을 위한 고유 한 색채 공 초점 및 색채 백색광 간섭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이번 인수로 마르포스는 광학 측정, 시험, 검사 분야에서 역량을 확대하고 새로운 산업으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마테오 조인(Matteo Zoin) 마르포스 마케팅 및 신사업개발 담당은 "STIL이 개발한 고밀도 측정 기술은 기존 마포스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완해 유리, 유리 포장, 플라스틱, 정밀기계, 가전제품, 반도체, 바이오메디컬 산업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마르포스는 이번 인수로 광범위한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STIL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첨단 헬로티] 한국전기연구원(원장 최규하, 이하 KERI)이 국내 중전기기 업체 수출 증대를 위해 시험성적서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KERI는 전력기기에 대한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이자 세계 3대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관이다. KERI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KERI의 시험성적서가 전세계 시장에서 통용되게 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하고 있다. 2011년 ‘세계단락시험협의체(STL)’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2016년에는 중전기기산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4,000MVA 대전력설비 증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업체들의 시험적체 문제를 해결했다. KERI는 4월 취임한 최규하 신임원장의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KERI 시험성적서 가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강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KERI의 시험성적서 글로벌 인지도 강화는 곧 이를 활용하는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수출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우선 ‘두바이 MEE(Middle East Electricity Exhibition)&rsquo
[첨단 헬로티] 한국전력공사 'e-IoT 플랫폼 및 디바이스'와 KT 'IoTMakers 플랫폼' 인증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이하 TTA)는 사물인터넷 경량화 플랫폼인 LwM2M(Lightweight Machine to Machine)의 적합성 시험인증 서비스를 개시하여 최초 인증제품인 한국전력공사의'e-IoT 플랫폼 및 디바이스'와 KT의'IoTMakers 플랫폼'에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LwM2M은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경량 및 저전력 장치(센서 등)를 관리하기 위해 OMA(Open Mobile Alliance)에서 고안한 기술이다. 특히, 저전력 광대역 네트워크 기술(NB-IoT, LoRa 등)의 확산에 따라 국내 사업자를 중심으로'17년 하반기부터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시험인증제도가 없어 상호호환성 및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TTA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연구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8월에 "TTA Verified 시험인증 전문가 협의체"를 결성하고 국내 기업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시험방법 및 인증기준을 개발하였다. 또한, 지난해 12월 OMA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