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함수미 기자 | 다쏘시스템이 안전하고 스마트한 차량개발을 위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시높시스 광학 설계 솔루션 통합 파트너십을 맺는다.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 소프트웨어와 폭넓은 광학 설계 도구를 통합함으로써, 업계에서 처음으로 차량 조명을 위한 통합적 설계 포트폴리오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시높시스 광학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설계자들은 폭넓은 운전 경험을 정의하고 시뮬레이션 및 검증할 수 있는 다분야 개발 프로세스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시높시스 소프트웨어의 통합으로 시장에 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안전성, 차별화된 조명 스타일을 탑재한 차량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설계자들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협업 가능한 버추얼 환경을 통해 제품 팀과 함께 협력하는 혁신이 가능하다. 조명은 점점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능동적인 안전 시스템과 ADAS의 핵심요소다. 그러나 해당 개발 비용은 크게 늘어났다.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CEO 올리비에 사팡은 “시높시스와의 강화된 파트너십은 차량제조업체와 부품업체들이 3D익스피
[헬로티] 자동차 전자제어장치에 사용되는 시높시스 ARC FS 프로세서용 SW 제공 일렉트로비트가 시높시스(Synopsys)와 함께 ASIL-D 규격을 준수하는 시높시스의 디자인웨어인 ARC EM/ARC HS FS(Functional Safety) 프로세서 IP용 ’EB 트레소스 클래식 오토사(EB tresos Classic AUTOSAR) SW’를 출시한다. ▲일렉트로비트가 EB 트레소스 클래식 오토사 SW를 출시했다. ARC FS 프로세서와 함께 사용되는 EB 트레소스 오토사 SW는 차량용 반도체 기업, 자동차 제조사 및 공급업체가 오토사(AUTOSAR) 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통합 솔루션은 신차에 사용되는 ADAS, 인포테인먼트와 게이트웨이, V2X 시스템 등과 같이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복잡한 자동차 전자제어장치의 개발기간을 단축한다. 아르투르 자이델(Artur Seidel) 일렉트로비트 미주 지역 총괄 부사장은 ”일렉트로비트는 초기부터 오토사 표준 개발에 적극 참여했고, 오토사 SW와 툴 분야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