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안전하고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자동차 개발에 있어서 인공지능(AI)과 신경망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차세대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로 AI 기반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해서 시놉시스(Synopsys)와 협력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피니언의 차세대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는 Synopsys의 DesignWare® ARC® EV Processor IP를 채택한 새로운 고성능 AI 가속화기 PPU(Parallel Processing Unit)를 통합한다고 인피니언은 전했다. AI와 신경망은 물체 분류, 목표물 추적, 경로 계획 같은 미래의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구성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해 ECU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성능을 높이고, 개발 시간을 단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피터 쉐퍼 (Peter Schäfer) 인피니언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업부 책임자 인피니언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업부 책임자인 피터 쉐퍼 (Peter Schäfer)는 “Synopsys와 함께 PPU
[첨단 헬로티]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 기업 앤시스가 전자칩 및 시스템 설계 기업 시높시스와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모바일 및 자동차 제품의 설계 최적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 솔루션을 통합하는 것이 협력의 골자다. 앤시스에 따르면 제품 개발자가 경쟁력 있는 스마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설계를 신속하게 최적화해 검증하고 사인오프(Signoff)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앤시스와 시높시스 솔루션을 함께 사용했던 설계자들은 앞으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전력 무결성(Power integrity)과 신뢰성(Reliability)에 대한 사인오프 기술을 설계 초기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고 앤시스는 설명했다. 앤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 사인오프 기술을 시놉시스 솔루션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구현했다. 앤시스 칩 전력(Chip power) 및 신뢰성 사인오프용 플랫폼인 앤시스 레드호크와 시놉시스 배치 및 배선(Place and route) 솔루션인 시높시스 IC 컴파일러 II(SYNOPSYS IC COMPILER II)의 통합으로 사용자들은 시높시스 설계 환경에서 초기에 사인오프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양사는 두 솔루션의 통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