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다우기술의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TERRACE MAIL Security)'가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 인증이란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제품의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등의 다양한 기준을 충족하여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에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한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스팸/바이러스 메일 차단, APT 공격 방어, 메일의 백업/복구, 메일을 통한 기업정보 유출 방지 등 기업의 핵심 메일 보안 이슈를 한 번에 해결해 주는 메일 보안 솔루션이다. 더욱이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확장된 기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 비용으로 제공하여 APT 공격 방어, 메일 백업/복구, 기업정보 유출 방지 등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한 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다우기술 어진선 상무는 “GS인증 1등급 획득을 통해 다시 한 번 테라스메일시큐리티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안전한 메일환경을 구현할 수 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이 개인정보․스팸․ 해킹․ 바이러스 등과 관련한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118사이버민원센터가 지난 2010년 1월 18일 운영을 시작한 지 5년 10여 개월 만에 누적 상담 300만 건을 넘어섰다. 300만 번째 상담은 지난달 22일(목) 오전 9시 25분경 전화로 접수된 전화금융사기 의심 신고였다. 민원인에게는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경우 피해 예방을 위한 명의도용 방지법, 피해 발생 시 개인정보 노출자 신고 및 지급정지 신청 방법, 사이버원스톱센터 접수 등이 안내됐다. 118사이버민원센터가 개소한 2010년 1월 18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접수된 개인정보, 불법스팸, 해킹․바이러스 등 사이버 관련한 상담은 총 3,013,396건으로 집계됐다. 상담 건수는 매년 증가해 2010년 449,571건에서 2014년에는 633,760건, 2015년 10월까지 478,490건으로 상담 서비스 개시 첫해 대비 약 30% 가량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개인정보 관련 상담이 누적 799,006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팸 관련 상담은 700,018건, 해킹․바이러스